90세 시어머니께서 요양원에 계시는데 허리나 고관절이 불편하신것 빼고 혈압이나 다른덴 괜찮으세요 그런데 장은 안좋으신지 변조절이 안되 설사를 자주하시나봐요 그래서 대장내시경을 하시겠다고 하는데 연세많으시면 하기 힘들까요? 몸이 많이 야위셔서 괜찮을까싶어서요..
90세 어르신 대장내시경 해도괜찮을까요?
1. ???
'24.5.28 12:58 PM (59.30.xxx.66)여기가 의사들 모임인가요?
그건 담당의사한테 물어봐야하는 것 아닌가요?2. 포르투
'24.5.28 1:00 PM (14.32.xxx.34)수면 내시경은
의사가 안해 줄 걸요?3. 하기
'24.5.28 1:01 P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힘드실듯요. 고연령은 어지간하면 안해주려 하던데요.
지난주 부모님 모시고 내시경하고 왓는데 걸어서 오신 다른 연세드신 남자분도
간호사가 안해주려하고 보호자는 해달라고 실랑이 하는거 봤어요4. ..
'24.5.28 1:05 PM (183.81.xxx.185)90에도 해주셔요.
대신 의사쌤 3명쯤 오시고 짧게 마취하고 금방 끝내시더라구요.
병원에 문의해보세요. 좀 규모있는 병원에 가셔야 할거예요5. ㅇㅇ
'24.5.28 1:06 PM (106.102.xxx.38)수면은 안되고 비수면은 어르신이 힘들거예요
대장내시경 이유가 암을 찾고자 함이면ㅠ
굳이 고령에 설령 암이라도 치료를 안하지 않나요
긁어 부스럼인듯요6. ..
'24.5.28 1:10 PM (118.235.xxx.167)해서 암이면 수술하게요?
7. 최근
'24.5.28 1:15 PM (223.38.xxx.44)미나엄마 돌아가셨잖아요 올해 대장내시경을 한후 체력이 떨어졌다했어요 안하시는게 좋을듯 싶어요
8. 아니
'24.5.28 1:16 PM (183.97.xxx.26)뭐를 목적으로 그러시는건데요 ? 울 엄마같음 안할 듯
9. 수면
'24.5.28 1:20 PM (222.102.xxx.75)조금 큰 병원,
마취과의사도 있고
응급시 바로 처치되는 곳
그런 병원 아니면 의사가 먼저 거절해요10. 해서
'24.5.28 1:27 PM (183.100.xxx.131)뭐하게요
그 정도 연세면 그냥 증상이나 대처하는게 맞지 않나요
수술하시려면 몰라도요11. 해서
'24.5.28 1:29 PM (183.100.xxx.131)고령에 암을 발견하면 검진 안하느니보다 못해요
모르시는 채 맘 편히 지내다 가시는게 나아요12. 그런거
'24.5.28 1:33 PM (220.117.xxx.61)그런거 안하셔도 됩니다
병원 가서 물어볼 일을 요즘 여기 자게에 물으시는분
너무 많으심13. 글쎄
'24.5.28 1:34 PM (14.55.xxx.141)고령에 암을 발견하면 검진 안하느니보다 못해요
모르시는 채 맘 편히 지내다 가시는게 나아요
222222222
알고나면 치료 안할수도 없어요
모르는게 나을듯요14. 굳이
'24.5.28 1:38 PM (118.33.xxx.32) - 삭제된댓글하실 이유가 있을까요?
15. 장은
'24.5.28 1:39 PM (118.33.xxx.32) - 삭제된댓글어찌 비우실라고요?
16. 진짜
'24.5.28 1:40 PM (221.164.xxx.72) - 삭제된댓글얼굴가리고 할말인줄 알지만...
그연세에 그런 검사까지해야할까요?
저라면 극심한 통증에 응급처치까지만하고 그냥 왠만한건 견디겠어요ㅡㆍㅡ17. 시어머니
'24.5.28 1:40 PM (118.33.xxx.32)아무소리 말고 그집 자녀들이 하는대로 가만 두고 보세요. 그냥 그들이 하는대로 두세요.
18. ..
'24.5.28 1:46 PM (121.161.xxx.116)직장상사 어머님은 85세에 변조절안되고 고통스러워하셔서
내시경 했더니 대장암이라서;; 수술하시고 방사선치료 한달 하시고
현재 90세 완해판정?? 받으셨어요;;;19. ..
'24.5.28 1:51 PM (125.186.xxx.181)윗분 대단하시네요. 보통 장 벽이 얇아져서 안 해 주신다고 하던데....
20. 그래내시경해서ᆢ
'24.5.28 2:05 PM (122.254.xxx.14)그래 뭐하시려고요?
대장암이다 진단받으면 수술하고 항암하시게요?????
90세에 ㅠㅠ ᆢ 미치겠네21. 헐
'24.5.28 2:06 PM (122.42.xxx.1)욕심이 과하신듯
생로병사는 누구에게나 오는데
노화를 그냥 받아들여야지싶네요22. 굳이
'24.5.28 2:45 PM (175.195.xxx.40)90연세에 무슨 병이라도 발견하면 적극적 치료 하실 건가요?
시부모님 80대인데 지금부터 암이건 뭐건 발견하는 병에 대해서 통증경감 외에 아무치료도 안하겠다고 하셨어요. 작년 아버님 방사선치료 부작용으로 너무 고생을 하셔서요..
친정아버지는 70대 중반인데도 만약 암진단 받으면 항암치료 안하거라고 하시네요. 삶의 질이 더 중요하다고.23. lllll
'24.5.28 6:17 PM (121.174.xxx.114)그 연세에 수면내시경이 다 뭐랍니까.
설마 문제발생을 알았다 한들 수술하실 건가요?
의사가 안해줍니다.
유산균 사드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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