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졸업' 왜이리 재밌어요? 어젠 웃겨 죽는줄

원장최고 조회수 : 7,883
작성일 : 2024-05-27 17:50:00

정려원 연기 너무 잘하고 남주도 딱 훈남 학원선생같고

요즘 제일 재미있네요.. 밥누나 봄밤 그저 그랬는데 졸업은 너무 재밌어요

어제 원장 술먹고 무릎꿇는거 왤케 웃겨요.  진짜 연기 너무너무 잘하더라구요

밥집에서 정려원에게 되도않은 사과 하면서 흐잉흐잉 웃는것도 왠일이니 너무 잘한다 했는데

술먹고 진상부리는데 어쩜.... 진짜 너무 연기잘해요

원장 아저씨 앞으로 흥하시길!!

IP : 211.200.xxx.116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ㅋ
    '24.5.27 5:52 PM (14.47.xxx.167)

    원장이랑 정려원이랑 말 하는게 너무 재밋어요
    서로 ㅋㅋㅋㅋ
    연기를 잘 하니 더 재밌게 느껴지나봐요
    전 밥누나 봄밤 다 안 봐서 .... 하여튼 재밌어요

  • 2. .....
    '24.5.27 5:52 PM (1.231.xxx.77)

    행간 이해했냐는데 너무 설렘

  • 3. 저도
    '24.5.27 5:57 PM (1.235.xxx.154)

    봄밤이나 밥사주는 그거보다 이 드라마가 좋아요

  • 4. 좋아요
    '24.5.27 6:00 PM (175.208.xxx.116)

    진짜 드라마 안 좋아하는 저도 요즘 졸업 너무 재밌게 보고 있어요. 언제적 정려원인데 여전히 싱그럽고
    남주 남성적 외모에 은근 매력 넘치네요.

  • 5. 그 원장쌤
    '24.5.27 6:01 PM (123.142.xxx.26)

    배우분 연기 매력있어요.
    밥누나, 봄밤에서도 작은 단역으로
    나오긴했었는데 이번에 대박이네요.
    저도 원장쌤 흐어헝 웃는거 넘 웃겨요.
    일부러 캐릭터로 잡아낸 웃음일지 궁금ㅎㅎ

  • 6. .....
    '24.5.27 6:03 PM (121.174.xxx.172)

    나만 재미있는게 아니었군요
    매우 현실적이면서도 드라마적이고.. 재밌어요

  • 7. 저도 좋아요
    '24.5.27 6:03 PM (123.214.xxx.17) - 삭제된댓글

    김종태 배우 좋아요 웬지 반가운 배우 연기도 좋구요
    졸업 재밌네요
    평소 위하준 좋아하는데 어제 어느분이 크롱닮았대서
    그 설레는 신에서도 내내 진짜 그러네 하고 한참을 웃었어요
    밥누나에서부터 그 두배우 호감이에요

  • 8. ㅋㅋㅋ
    '24.5.27 6:06 PM (211.186.xxx.26)

    진짜 요즘 최애 드라마랍니다!
    원장 넘 웃겼어요
    연기가 넘 리얼이라 대박 잼나요
    근데 정려원이 원래도 이리 연기를 잘했었나요??
    깜놀하며 시청중요

  • 9. 악!!
    '24.5.27 6:21 PM (211.200.xxx.116)

    맞아요 윗 댓글 님처럼 원장이 밥집에서 흐어엉 웃었어요...
    너무 많은 의미가 함축된 웃음 아닌가요?? ㅎㅎㅎㅎ
    위하준도 머리스타일 완전 그냥 보통 남자청년 아닌가요? 요즘 회사원으로 나오는 남자역할 조연들도 윗머리 띄우고 앞머리 내리거나 바람처럼 옆으로 올리고 막 그러는데
    위하준은 머리스탈 완전 그냥 남자.... 너무 맘에 들어요...
    게다가 크롱 .. 으악 우하하 왤케 웃겨요

    졸업만 손꼽아 기다려요. 나중에 둘이 스캔들나서 대치동 뒤집어지고 뭐 그러겠죠? 그래봤자 시간 지나면 대치동 부부 국어 선생으로 대박나고 빌딩 금방 올릴듯

  • 10. 정려원
    '24.5.27 6:22 PM (61.101.xxx.163)

    나온 드라마 재미없는거 없어요.ㅎ
    최소 중박은 쳐요.
    대본을 잘 살리는거같아요.
    변호사 역을 참 많이 했는데 이 드라마에서는 법학과네요.ㅎㅎ

  • 11. 정려원
    '24.5.27 6:24 PM (211.200.xxx.116)

    원래 연기 잘했어요 자연스러운 생활연기 달인
    제 아이도 대치동 다니지만, 사제간 스캔들? 근데 서른 넘었어? 그게 뭐 그럴껄요?
    잘만 가르치면 불륜도 아니고 6살 차이. 그게 뭐 대수라고요

  • 12. ...........
    '24.5.27 6:27 PM (110.9.xxx.86)

    정려원 볼때마다 연기 잘한다고 느껴요.
    검사내전,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 에서도 잘하더라구요.

  • 13. ..
    '24.5.27 6:30 PM (211.237.xxx.242)

    지난번 백발원장이랑 전교일등 장면도 좋았는데 원장이랑 정려원 식당씬도 쫄깃할 정도로 재미났어요. 그동안 감독은 사교육 현장에서 일하는 지인들이 많나싶게 잘 그려내는것 같아요.정려원 패션 센스랑 옷태는 정말 최고요

  • 14. 원장
    '24.5.27 6:32 PM (219.255.xxx.120)

    75년생이네요
    연인에서 인조 역할했던 .. 어쩐지

  • 15. 그춍
    '24.5.27 6:33 PM (211.234.xxx.163)

    원장아저씨 연기 진짜 대박 리얼~~~~
    위하준도 은근 심쿵하게 만들고♡
    정려원 매력있고 자연스러운 연기♡

  • 16.
    '24.5.27 6:33 PM (112.153.xxx.65)

    저도 밥누나 보다 포기했는데 졸업은 재밌어요
    위하준 잘생기지 않아서 싫다 둘이 케미가 안 산다는 분들도 있던데 평범하게(?)생겨서 오히려 좋고 둘이 케미도 좋아보이던데요
    원장역 배우 연기도 좋았어요

  • 17. ooooo
    '24.5.27 6:37 PM (210.94.xxx.89)

    처음에 좀 답답하더니 웃겨요 ㅋㅋㅋㅋ

    원장님 술취한 연기 압권 ㅋ

    근데 그러고보니 밥누나에서도 손예진 아버지
    - 지금 히어로에서 장기용 아버지- 의
    술취한 씬이 대박이었는데 그 생각 났음


    표상섭 선생도 연기 진짜 어디 있는 사람같아요

  • 18. ㅇㅇ
    '24.5.27 6:39 PM (112.169.xxx.231)

    그런데 그원장 임기웅변으로 사과하는거죠? 원래 쳐내려는 맘은 변함없는거죠?

  • 19. ...
    '24.5.27 6:41 PM (118.218.xxx.143)

    원장님 이분 저는 처음 본 게
    부부의 세계에서 김희애의 스토커 환자로 나왔었는데 진짜 연기를 너무 잘 해서 인상깊었어요.
    연인에서 인조는 정말 미친 연기로 작년 MBC연기대상에서 상도 탔구요.

  • 20. Mmm
    '24.5.27 6:42 PM (122.45.xxx.55)

    찌질 비열미는 박혁권님이 최고인데 워낙 마니 나오셔서.. 튿명출연이라도 바래보고요.

  • 21. ㅡㅡㅡ
    '24.5.27 6:43 PM (122.45.xxx.55)

    특별 ㅡㅡ ㅎㅎ 오타가

  • 22. ooooo
    '24.5.27 6:44 PM (210.94.xxx.89)

    아 맞다 그 김희애 환자였다!!

  • 23. ㅎㅎㅎ
    '24.5.27 6:44 PM (175.208.xxx.116)

    위하준 매력있어요.
    처음엔 잘 모르겠더니 연기들도 잘하고 점점 너무 재밌어지네요 ㅎㅎ
    오래오래 봤으면 ~~

  • 24. 00
    '24.5.27 6:48 PM (118.235.xxx.200)

    정려원 마녀의법정에서도 잘했어요.

  • 25. 맞앙
    '24.5.27 6:50 PM (122.42.xxx.82)

    쳐내려는 건 있고 지금은 당장위기모면

  • 26. ㅋㅋㅋ
    '24.5.27 6:54 PM (14.5.xxx.38)

    댓글 읽다가 크롱에서 빵터졌네요
    저도 밥누나보다 더 재밌는거 같아요 ㅎㅎ

  • 27. ooooo
    '24.5.27 7:03 PM (210.94.xxx.89)

    크롱... 님 나오세요
    이제 몰입 안되게 생겼. 어쩔!

  • 28. 스타일
    '24.5.27 7:26 PM (39.120.xxx.19)

    요즘 너무 재밋게 보고 있어요. 다들 너무 연기를 잘하셔서 대치동 가면 거기 살고 계실거 같아요. 정려원 옷이랑 신발등 스타일 보는 맛도 좋구요. 제가 딱 좋아하는 스타일로만 매주 입고 나와서 미치겠어요. 어제는 코트가 왜 그렇게 이쁜지. 스카프도 이쁘고. 진짜 마음은 다 사고 싶더라구요.

  • 29. 그나저나
    '24.5.27 7:28 PM (39.120.xxx.19)

    서혜진쌤 최선국어로 옮겼으면 좋겠어요~

  • 30. ...
    '24.5.27 7:35 PM (39.7.xxx.62)

    정려원이 연기 잘한다고요?
    전보면서 연기 너무 못학다고 생각했는데
    딕션이 뭉개져서 발음도 정확하지가 않고
    남배우랑도 케미가 없어요
    이상하게 정려원은 케미를 못살려요

  • 31. 남배우가
    '24.5.27 7:42 PM (211.200.xxx.116)

    비주얼이 선재면 대박이겠다 하면서 보긴 했네요.. 그래도 위하준도 좋아요 진짜 학원쌤 같아요

    전교1등 백발 마녀랑 면담하고 나오면서 개무서워 하는것도 너무 웃겼어요.. ㅎㅎ

  • 32. ㅎㅎㅎ
    '24.5.27 7:52 PM (211.58.xxx.161)

    근데 정려원 30대같고 이쁘다 했는데
    초딩아들한테물어보니 40대아줌마느낌이라네요
    아무리 이쁘고 어려보여도 나이든건 티나나봐요

  • 33. 저도
    '24.5.27 8:11 PM (116.120.xxx.216)

    너무 재밌게 보고 있어요. 그 원장님 연기 잘해요.저도 부부의 세계에서 처음 봤었거든요. 그때랑 완전 다르심. 둘이 술집에서 싸울 때랑 다 너무 웃겨요. 저는 이게 이 감독 드라마 처음이라 밥잘사주는..도 이번에 보는중.

  • 34. 요하나
    '24.5.27 8:12 PM (58.29.xxx.1)

    맞아요
    정려원 나오는 거 중박은 하더라고요.
    천연덕스러운 연기 짱

  • 35.
    '24.5.27 8:36 PM (119.193.xxx.110)

    카메라가 멀리서 찍은 거 같은데
    택시 타려고 서 있는 원장쌤
    술취한 뒷모습에서도 명연기가 느껴지더라구요

  • 36. 이힝
    '24.5.27 8:38 PM (211.201.xxx.183)

    재미있게 보고있었는데 다들 재미있어 하시니 좋네요.

  • 37. 디테일 쩔어요
    '24.5.27 8:45 PM (116.41.xxx.141)

    안판석감독
    특히 컴컴한 배경에 롱샷같은데도 연기가 다 살아숨쉬고 ...

  • 38. 대사
    '24.5.27 8:46 PM (121.156.xxx.145)

    행간 그내용이 뭔가요?
    마지막 키스장면은 봤어요

  • 39. 저도
    '24.5.27 9:03 PM (110.8.xxx.59)

    시우가 백발마녀 만나고 나오면서
    개무서어 ... 하는 장면에 빵터졌어요 ㅎㅎㅎ

  • 40. 리기
    '24.5.27 10:44 PM (125.183.xxx.186)

    크롱...ㅋㅋㅋㅋㅋㅋㅋㅋ 드라마 너무 재밌어요. 위하준 요새 잘 없는 남성미 가진 배우이고 캐릭터를 진짜 잘 살려요. 정려원도 연기 이렇게 잘하는지 몰랐네요.

  • 41. 님들
    '24.5.27 11:25 P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덕분에 시작했어요
    감사해요
    다른건 몰라도 드라마주천은 믿고봄
    검사내전 보세요
    이선균이 나와 맘아프지만 정려원 내공이 장난 아니예요

  • 42. 000
    '24.5.29 2:20 PM (118.235.xxx.217)

    정려원이 어떻게 40대 아줌마 느낌입니까. 여기서 늘 자기 아들, 남편 의견 전하는 분들 계신데 너무 이상해요. 님 초딩 아들 보는 눈 없는 걸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2884 아침 눈 뜨자마자 저 자신이 참 싫네요 12 하하하 2024/06/07 4,320
1582883 작은 방 전등은 몇 W가 적당할까요? 6 ... 2024/06/07 970
1582882 병원 가봐얄지 남편 바람 정신병 17 2024/06/07 14,610
1582881 고1의 쉬는하루 8 2024/06/07 2,147
1582880 카톡 알림음 3 문의 2024/06/07 1,745
1582879 로스앤젤레스에서 팔레스타인 평화 연대 집회 열려 light7.. 2024/06/07 512
1582878 밀양 가해자로 지목된 볼보 영업 사원 사과문 64 .. 2024/06/07 20,072
1582877 머리속에 자기 부모밖에 없는 남편 162 미숙아 2024/06/07 17,191
1582876 7월 혼자 로마여행 도심 호텔추천 부탁드릴게요. 15 고민 2024/06/07 1,920
1582875 강아지가 집이 바뀌면 못자나요? 9 강아지들 2024/06/07 2,022
1582874 아이폰 시리가 뭐 알려주면 고맙다고 하나요? 3 핸드폰우렁이.. 2024/06/07 1,842
1582873 남편이 싫어질때 8 ㅈㅇㅈ 2024/06/07 3,369
1582872 밤에 육행시 도전해요. 8 같이 2024/06/07 2,041
1582871 게으른 사람 어때요 9 2024/06/07 3,176
1582870 밀양피해자 변론 강지원변호사 그리고 최진실 8 . . 2024/06/07 4,247
1582869 부산 남천동 아파트 욱일기 입주자 전말 22 .. 2024/06/07 7,337
1582868 쿠* 밥솥 윙~~ 소리 3 저녁 2024/06/07 1,689
1582867 폐렴 요양병원 4 .. 2024/06/07 1,658
1582866 출산을 앞둔 산모인데 의료정책 변경!! 도와주세요. 42 퍼온글입니다.. 2024/06/07 6,494
1582865 시간만 가면 잊혀 질거라 생각하는 밀양, 창원, 울산 사법부, .. 3 잊지말자 2024/06/07 1,658
1582864 이마트24랑 이마트랑 행사 같이하는거예요? 1 .... 2024/06/07 1,602
1582863 유럽 살다가 여름에 한국가는데요. 21 여름에 2024/06/07 5,403
1582862 3분 뛰다 2분 걷다 해서 30분 정도 채우는 운동 9 …… 2024/06/07 3,685
1582861 압력밥솥 추천좀요 16 asdf 2024/06/06 2,332
1582860 임시완 밀랍인형 보셨어요? 8 ㅇㅇ 2024/06/06 5,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