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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여성들 군대 체험이라도 하게 했으면

체험 조회수 : 3,360
작성일 : 2024-05-27 17:30:05

좋겠어요.

군대를 놀러간다고 하는 여성들,

군대 체험이라도 하면 그런 말 못할텐데요.

 

한 달만이라도 체험이라도 시키면 좋겠어요.

놀라간다는 군대니까 군대 체험이면 더 신나게 놀 수 있잖아요.

IP : 122.46.xxx.124
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5.27 5:32 PM (172.226.xxx.41)

    일부 여자들이에요..
    그래도 제 아들 주변 여사친들 보면 정말 괜찮는 친구들 많아요!!너무 일반화하진 말자구요

  • 2. ..
    '24.5.27 5:32 PM (125.168.xxx.44)

    원글님부터 군대 다녀오시죠.
    모병제를 의논해야할 시대에 무슨 꼰대적 발상인가요.

  • 3.
    '24.5.27 5:33 PM (211.234.xxx.48)

    근데 이렇게 남자애들 착출하고 쥐어짜다
    안되면 여자아이들도 군입대하게 될 것 같아요.

  • 4. 원글
    '24.5.27 5:34 PM (122.46.xxx.124)

    네 저 군대 체험 다녀왔어요.
    해봐야 알아요.
    꼰대라서 그런 게 아니고요.
    군대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닌데도 너무 힘들었어요.

  • 5. .....
    '24.5.27 5:34 PM (223.62.xxx.213)

    성별 갈라치기 먹이 금지

  • 6. ....
    '24.5.27 5:35 PM (118.235.xxx.185)

    님자들끼리 괴롭혀서 죽여놓고
    왜 여자탓을해요?
    남적님이잖아요.
    남자가 남자 안과롭혔으면 죽지도 않았을 일
    남자들한테 서로 잘하라고 하세요.

  • 7. 외국인증
    '24.5.27 5:36 PM (151.177.xxx.53) - 삭제된댓글

    원글은 외국인이죠?
    한국 남녀 갈라치기하려고 발악하는 글 쓰지마세요.

  • 8. 원글
    '24.5.27 5:37 PM (122.46.xxx.124)

    여자 탓이 아니라
    상관은 누구나 나쁜 사람일 수 있는데
    군캉스니 뭐니 분위기가 어이가 없으니
    10분의 1이라도 체험이라도 시키자는 거죠.

  • 9. 어차피
    '24.5.27 5:37 PM (211.246.xxx.199)

    여성도 군대갈날 머지 않았어요
    지금 군인없어 난리입니다
    저희 아들 병장 재대하는날까지 후임 한명 없이 전역했어요

  • 10. ㅇㅇ
    '24.5.27 5:38 PM (122.47.xxx.151)

    여군대 만들면 안그럴꺼 같나요?
    태움에 왕따에 남자랑 별반 다를거 없어요.
    그러니까 젊은날 국가에 헌납하는 군인들
    군캉스니 군치원이니 조롱하지 말자
    그말이구만...

  • 11. ....
    '24.5.27 5:38 PM (118.235.xxx.185)

    군캉스 거린것도 군대 다녀앤 남자들이
    만든 말인데
    왜 여자탓을 ㅋ
    아저씨들이 지금 군대면 열번이고 또 간대잖아요
    아저씨들한테 또 가라고 하세요.

  • 12. ...
    '24.5.27 5:38 PM (117.111.xxx.192)

    굴절혐오 못났네요

  • 13. ㅇㅇ
    '24.5.27 5:39 PM (122.47.xxx.151)

    군대갔다온 남자들이 하는 말이랑
    안갔다온 여자들이 하는 말이랑 다르죠.
    비교할껄 해야지 양심 좀 있어 봅시다.

  • 14. ..
    '24.5.27 5:39 PM (118.131.xxx.219)

    우리애 친구들은 군대있는 친구가 전화하면 반드시 받아주는 받아서 무슨 말을 해도 들어주고 웃어주고 정보주는게 있더라구요. 군대가서 힘들어하는 친구 위해주는 방법 같아요.

  • 15. ....
    '24.5.27 5:40 PM (118.235.xxx.185)

    왠 양심??
    군인 애들 괴롭혀서 죽인 것도 같은 군인
    군캉스 조롱한것도 같은 남자인데
    여자탓하는 남자들이 양심 없는거죠.
    남자둘끼리 괴롭히고 조롱하는걸
    찌질한 남자들이 가만히 있는 여자 머리채 잡는거잖아요.

  • 16. ㅇᆢ
    '24.5.27 5:45 PM (211.217.xxx.96) - 삭제된댓글

    여자들특징이 일주일만 다녀와도 평생 썰풀걸게요

  • 17. ...
    '24.5.27 5:46 PM (175.192.xxx.239)

    진짜 모든 게 다 여자 탓이네...헐...

  • 18. ..
    '24.5.27 5:47 PM (118.235.xxx.219) - 삭제된댓글

    여기 딸엄마들 군대 사고 뉴스에
    악플다는 사람들 있어요.
    일반인들도 많이 죽는데 왜 공포조장하냐,
    요즘 군대는 옛날 같지 않다
    핸드폰 맘대로 쓰잖아
    월급 많이 받잖아..
    이런 부모 밑에서 자란 딸들이 뭘 배우겠어요.
    여자들은 생리하는데 군대를 어떻게 가냐는 글도 봤었네요.

  • 19. 여자도 군대가야
    '24.5.27 5:49 PM (121.168.xxx.246)

    여자가 군대 안가는게 남녀차별 입니다.
    이제 출산도 안해 결혼도 안해
    여자들도 튼튼하고 발육 좋아요.
    지병 있는 남자들은 군대가고 튼튼한 여자들은 안가고
    이게 역차별 아닌가요?
    평등 하려면 공평 하려면 이제 여자들도 군대가야 합니다.

  • 20. 원글
    '24.5.27 5:50 PM (122.46.xxx.124) - 삭제된댓글

    군대 다녀온 남자들이 뻥튀겨서 얘기하는 건 있지만 (다른 부대가 못하는 가장 힘든 걸 해냈다는 식의)
    하나도 모르고 조롱하는 건 다르잖아요.
    체험이라도 하면 응원은 안 하더라도
    최소란 조롱은 못할 것 같아서 그런 건데
    댓글을 보니 뭘 해도 조롱할 사람들이 있겠네요.

  • 21. 원글
    '24.5.27 5:52 PM (122.46.xxx.124)

    군대 다녀온 남자들이 뻥튀겨서 얘기하는 건 있지만 (다른 부대가 못하는 가장 힘든 걸 해냈다는 식의)
    하나도 모르고 조롱하는 건 다르잖아요.
    체험이라도 하면 응원은 안 하더라도
    최소한 조롱은 못할 것 같아서 그런 건데
    댓글을 보니 뭘 해도 조롱할 사람들이 있겠네요.

  • 22. ,,,,
    '24.5.27 6:00 PM (118.235.xxx.119)

    진짜 몇개월이라도 군대 갔다오게 해야죠.
    지금 군인수 모자라서 뇌병변 있어도 남자아이들 끌려가는 마당에,
    건강한 여자들은 왜 못가나요

  • 23. 원글님
    '24.5.27 6:00 PM (221.149.xxx.130)

    군대 체험 어디로 다녀오셨어요?
    궁금해요.
    저도 필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기간과 지역만 부탁드려요.

  • 24. ????
    '24.5.27 6:01 PM (112.152.xxx.43)

    군대체험 어디로 다녀오셨는지 상세히 말해주세요!

  • 25. 원글
    '24.5.27 6:02 PM (122.46.xxx.124)

    학교에서 갔어요.
    충청도였고 2박 3일이었어요.
    짧지만 너무도 힘들었어요.

  • 26. 요즘 출생아수
    '24.5.27 6:03 PM (211.234.xxx.235)

    보니 가게 되지 않을까요?
    초등학교도 보면 몇년전보다 학생수가 1/2도 안 되던데

    통일되지 않는이상
    단기 복무라도 하게 되지 않을까요?

  • 27. ㅇㅂㅇ
    '24.5.27 6:03 PM (182.215.xxx.32)

    여자들도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남자애들은 병이 있어도 가야하는게 군대인걸요

  • 28. 원글
    '24.5.27 6:03 PM (122.46.xxx.124)

    이제는 군대 체험까지 의심을 하네요.
    뭘로 몰아부치려고 그러는 건가요?

  • 29. ..
    '24.5.27 6:07 PM (119.197.xxx.88) - 삭제된댓글

    여자애들이 군대에 대해 어떻게 말하고 다니는지 알면 정말 사람같다는 생각 안들거예요.
    그 비아냥이란 정말..여자애들 엄마들까지 정떨어짐.

    여자애들 아마 하루만 체험시켜도 인권유린이라고 난리 날껄요.임신때 성별검사에서 아들이면 무조건 원정출산하라고 권해요.

  • 30. 원글
    '24.5.27 6:09 PM (122.46.xxx.124)

    군대 체험 필요하신 분 꼭 다녀오세요.
    인생이 바뀔 겁니다.
    의심해서 댓글 단 듯 보이지만요.
    저는 요즘 영국남자 채널에서 영국 대학생들 체험하는 것 보고 눈물이 나서 못 보겠어요.

    얼마나 힘든 일인데 조롱이라니 기가 막혀서 글 쓴 건데 의도를 잘못 이해하는 댓글이 많아서 논란이 될까싶어 지울까 놔둘까 생각 중입니다.

  • 31. 원글님
    '24.5.27 6:17 PM (118.221.xxx.98) - 삭제된댓글

    글 지우지 마세요.
    진지하게 생각해 볼 주제입니다.
    여자들도 군대 체험 하는 것 찬성합니다
    더 많은 사람들의 공감대가 형성되어야 군인권 문제가
    개선되겠지요.

  • 32. ㅇㅇ
    '24.5.27 6:17 PM (119.194.xxx.243)

    이런 말 나오면 원글부터 가라 갈라치기네 하는 댓 꼭 있던데요.
    같은 연령대 대상으로 해야지 뭔 5060에대들에게 먼저 가라..
    그리고 다른 여초커뮤에서도 군캉스니 군치원이니 폰 뺏어라
    이런 글 많이 봤어요.
    갈라치기가 아니라 다녀 오지도 않은 사람들이 쉽게 군대 얘기 안했음 좋겠어요.

  • 33. ..
    '24.5.27 6:24 PM (210.179.xxx.245)

    초등학생때부터 심각해요
    여자애들이 남자애들한테 너네는 군대가서 죽을거라고
    놀리고.
    성인지감수성처럼 남자에게만 독박 병역의무 지게할거있나요?
    어차피 저출산 인구소멸로 나라 지킬 군인도 못채울텐데
    기본 군사교육이라도 받아야죠

  • 34. ..
    '24.5.27 6:26 PM (110.15.xxx.102)

    인구도 줄어들어서 예전에 면제받던 애들 현역으로 등급받는 경우 많아요
    여자도 이제 군대가서 의무를 해야된다고 생각해요
    그러면 군문제도 전국민에 해당되니까 개선이 빨리 되지않을까요?

  • 35. 원글
    '24.5.27 6:36 PM (122.46.xxx.124)

    일단 글은 안 지우고 있을게요.
    제 의도와 다른 댓글들 달리고 이러면 신경쓰여서요ㅠㅠ
    뭘 어떻게 말해도 꼬는 분들은 비딱하게 보니까요.
    어디가서 군대 체험했다고 말하기도 민망한 기간에다가 훈련도 실제 훈련병이 하는 거에 비하면 가장 쉬운 부분을 흉내 살짝 내다 말았지만 말로만 백날 들은 것과 경험한 거는 천지 차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아이디어?를 한 번 내본 거예요.
    다른 어떤 의도도 없습니다.

  • 36. 군대체험은
    '24.5.27 6:47 PM (118.235.xxx.25)

    어디서 어떻게 하나요
    그런걸 알려주세요

  • 37. 울 애가
    '24.5.27 7:02 PM (116.120.xxx.193)

    예전같음 면제 받을텐데 3급 나와 군대 갔네요. 엄청 말라서 175에 50킬로도 안 나가요. 평발에 가슴 수술 두번 했죠. 신검할 때 엑스레이 두 번이나 찍어보더니만 결국 현역으로 군대 갔네요. 힘들어서 매일 코피 쏟고 열 올라 외부병원 응급실도 두 번이나 다녀왔다네요.

    군대간 아이들 정말 애기들 같은 앤데 고마워해야 합니다. 전역하는 그날까지 엄마들은 맘 졸이며 보내요.

  • 38. ㅇㅇ
    '24.5.27 7:11 PM (112.169.xxx.231)

    제가 제일 싫어하는 말이 남자는 군대갔다와야 사람된다라는 말이에요. 특히 딸엄마나 여자가 그런말하면 극혐이에요

  • 39. ....
    '24.5.27 7:15 PM (118.235.xxx.119)

    페미들 난리쳐서 군가산점도 없어졌죠.
    병등 공평하게 여자도 군대가야죠

  • 40. 뻔뻔
    '24.5.27 7:22 PM (218.55.xxx.242)

    군캉스거리던거 상당수는 여잔데요
    자기들은 안했다고 이제 발뺌하네
    군대 얘기마다 군캉수 댓글을 몇번을 봤구만
    미친 페미들

  • 41. 이스라엘
    '24.5.27 7:29 PM (112.167.xxx.79)

    이스라엘 처럼 우리나라도 여자들 군대 가야 한다고 생각해요 걔들이 군대 가서 일주일 이라도 훈련 받아보라 해봐요 악~ 소리 나오지

  • 42.
    '24.5.27 7:45 PM (115.138.xxx.158)

    여자들도 군대 다녀오면
    그럼 취업이나 뭐 기타 다른데서 남녀 차별 전혀 없어지는 거 맞나요?
    여전히 남녀 차별이 알게 모르게 있는 세상에서
    남자들끼리 난리치다 죽은 걸 여자들도 군대 다녀와야
    이런 식으로 글이 나오면 참

  • 43. 종이
    '24.5.27 8:01 PM (221.163.xxx.227)

    와 또라이들 잔치네

  • 44. ...
    '24.5.27 8:07 PM (112.133.xxx.207)

    요즘 82는 남녀갈라치기 대지랄

  • 45. 차별
    '24.5.27 8:56 PM (121.156.xxx.145)

    여자들도 군대 다녀오면 직장에서 차별도 없어지겠죠
    직장에서 남녀 차별있으니 여자는 군대 가는건 안된다
    이제 안통해요
    인구숫자가 계속 줄어들어 공익으로 빠져야 할 약한 남자들도 현역으로 가서 체력적으로 엄청 힘들어해요
    언제까지 사회에서 아직 남녀 차별 있으니 여자는 군대 안된다
    할수 있겠어요 차별중에 남녀차별 큰게 군대문제

  • 46. 원글
    '24.5.27 9:44 PM (122.46.xxx.124)

    저는 '양성 평등' 이런 차원이 아니라
    열심히, 힘들게 군복무하는 군인들을 조롱하지않도록 바라는 마음으로 군대 체험을 해보면 좋겠다는 제안을 한 거예요.
    일단 집이 아니라 낯선 곳에서 자고 먹으면서 눈 뜨기 전부터 잠들때까지 하루종일 누군가의 명령으로 지낸다는 것이 보통 스트레스가 아니었고요.
    진짜 훈련도 아니고 체험일 뿐인데 생산적인 것도 아니고 그저 몸과 마음이 힘든 훈련들...정말 훈련소라면 군대라면 생각했을 때 이런 고생
    들이 조롱의 대상이 되는 게 화가 나거든요.
    그래서 체험이라도 하면 이해할 수가 있지않을까싶었는데 댓글을 보니 제가 상상하지도 못한 각도로 또 다른 충격적인 무언가가 나올 수도 있겠다싶네요.

  • 47. ko
    '24.5.27 9:50 PM (118.235.xxx.186)

    전 지금의 여성의 위상을 낮게 만든 건 피해의식 가득한 여성들이라고 봐요. 능력에 대한 차등을 무조건 남녀차별이라 치부하며 늘 피해자인양 하는 양상들 정말 싫어요. 참고로 전 아들도 딸도 없는 미혼입니다. 청년기에 2녕 동안 희생하는 부분은 분명 존중 받아야하고 보상 받아야하는 부분입니다. 그런데 이걸 조롱허는 일부 인간같지 않은 사람들은 입만 살아 있지 논리가 없어요. 대개 못난이들이 그러죠. 요즘 군대 편해졌다? 편해지면 안됩니까?? 우리들은 예전보다 얼마나 편해졌습니까? 당연히 군대도 시대 변화에 맞게 변해야 하는게 당연하죠. 우리는 21세기를 살면서 어찌 군대는 20세기 때대로 생고생하기를 바랍니까? 페미들인지 피해의식에 절은 여성들인지 문제ㅜ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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