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조미료 넣어도 반찬하면 평범한 맛인데 맛있게는 어떻게 하나요?

.. 조회수 : 1,564
작성일 : 2024-05-27 10:07:34

반찬 만들어도 평범하고

미원, 참치액,다시다 하나는 넣는데 맛이 평범해요

꽤 맛있게 만들고 싶은데 방법이 뭘까요??

IP : 125.244.xxx.2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평범한 게
    '24.5.27 10:12 AM (218.234.xxx.9)

    일반적인 맛 아닌가요?

  • 2. 건강
    '24.5.27 10:12 AM (223.38.xxx.147)

    어떤 반찬을 만드셨나요~

  • 3. ..
    '24.5.27 10:18 AM (122.40.xxx.155) - 삭제된댓글

    일단 재료가 싱싱해야하고 간이 맞아야 하더라구요. 조미료만 쓰면 느끼하니 간이 안베이고 따로 노는 느낌. 소금이나 간장으로 기본간이 되어 있는 상태에서 조미료는 살짝 첨가해요.

  • 4.
    '24.5.27 10:20 AM (59.187.xxx.45)

    기름이 중요해요
    수입산이라도 들기름 참기름을 직접 짜서 파는 것을
    써보세요 식용유도 당연 차이 나구요
    국 끓일 때는 참치액보다 샘표 한식 국간장과 소금을
    적당히 섞어서 써보세요
    육수는 요즘 멸치동전 육수에 황태나 다시마 추가하면
    좋구요

  • 5. .........
    '24.5.27 10:25 AM (211.250.xxx.195)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런 조미료는 뭔가 2%부족할때 사용하면 딱 잡아주고 맛을 올려주는거지

    진짜 망손(표현죄송)에는 아무리 뭐 넣어도 안되더라고요

    딱 무슨 반찬이라고 찝어 올리거나 댓글 검색하시면 많아요

  • 6. ..
    '24.5.27 10:26 AM (211.208.xxx.199)

    신선하고 좋은 재료를 쓰고 간을 잘 맞추면 됩니다.
    다시다니 동전육수니 맛소금 이런거 없어도
    맛있게 잘 하는 분의 비결이 그렇더라고요.

  • 7. 재료의 질
    '24.5.27 10:27 AM (211.247.xxx.86)

    또 요리할 때 온도 조절과 양념 넣는 순서.
    특별히 추가되는 향신료 등의 차이가 커요.

  • 8. 이미
    '24.5.27 10:28 AM (39.7.xxx.120)

    우리 입맛은 너무 자극적인 맛에
    길들여 있어서죠.

  • 9. ..
    '24.5.27 10:38 AM (112.152.xxx.33)

    일단 신선한재료가 가장 커요
    그럼 기본양념만해도 맛나요
    양념도 넣는 순서가 있더라구요 ..기억이 안나네요
    반찬만들때 미원 참치액 다시다는 한번도 안넣어봤어요
    국 끓일때만 간혹 넣지만요

  • 10. ..
    '24.5.27 10:45 AM (220.65.xxx.128)

    맞아요..조미료 넣는다고 무조건 맛있는게 아니예요..
    맛있는거를 더 맛있게 해주는것일뿐..
    밀키트 맛없는거 살려보려고 조미료 넣어도 맛없더라구요..
    양념 비율과 손맛이 중요하죠..
    요리학원에서 똑같은재료로 똑같은 과정으로 만드는데..
    맛이 다 다르더라구요..ㅎㅎ

  • 11. 손맛
    '24.5.27 11:21 AM (1.238.xxx.39) - 삭제된댓글

    알고보니 정성이예요.
    음식에 들이는 시간과 노력
    양가 어머니들 다 요리 잘하시는데
    기본적으로 양념, 재료 다 좋은것만 쓰고
    그 재료 장만을 위해 들이는 시간과 돈이 장난 아님
    하다하다 텃밭하려고 땅까지 사심
    제가 슈퍼서 깔짝깔짝 장봐서 요리하는 것에
    비할바가 아님

  • 12. 혹시
    '24.5.27 3:05 PM (122.254.xxx.14)

    쇠고기국 같은 건가요? 고기 들어가는 국 찌개종류는
    고기양이 적고 물 많으면 당연히 맛없죠
    재료가 좋고 풍부해야되는디ᆢ
    나물 종류는 왜 맛이 없을까요?
    별게없는뎅 ᆢ
    맛을 잘 못보시는건 아니신지
    요리 못하는 분들보면 간을 제대로 보지도 못하더라구요 ㅜ

  • 13. 저희
    '24.5.27 8:40 PM (74.75.xxx.126)

    사촌 새언니 중에 요리의 달인이 있어요. 그 언니 반찬은 맛있기로 소문이 나서 설날에도 새뱃돈 대신 멸치 볶음 쨈통에 하나씩 돌리면 다들 너무 좋아해요. 한번은 할머니가 조카들도 비법을 좀 가르쳐 주라고 하셔서 1일 쿠킹 클래스를 열었는데요. 멸치 볶음에 들어가는 설탕 양이 ㅎㄷㄷ 백종원도 울고 가겠더라고요. 전 단걸 싫어해서 비법은 잘 알았지만 제 손으로 그렇게 만들어 먹진 못하겠더라고요. 주시면 감사히 받아먹긴 하지만요.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5799 제가 샴푸통에 넣어 사용한 것들-가루커피, 각종 에센스 오일을 .. 10 샴푸 2024/05/27 3,426
1585798 개포 재건축 18 ... 2024/05/27 2,839
1585797 캠핑용품중 이거 있으니 좋더라 11 강원도 2024/05/27 1,753
1585796 군대 훈련병 10일만에 사망한 보도--훈련소 중대장이 규정 위반.. 41 군 훈련소 .. 2024/05/27 6,206
1585795 식세기 린스 소금 안넣으면 문제가 되나요? 4 식세기 2024/05/27 1,870
1585794 [야만의 시대 107] 윤석열과 김건희 갈등 ‘그 중심에 한동훈.. 1 2024/05/27 1,553
1585793 오마오마 이클립스노래 선재가 불렀네요 3 ㅇㅇ 2024/05/27 1,134
1585792 아이 대학등록금을 대는데 연말정산에 빠뜨렸어요. 7 질문 2024/05/27 1,796
1585791 조국 대표 젊었을 때 사진 16 . . . .. 2024/05/27 5,079
1585790 진짜 너무하다. 3 사람몰이. 2024/05/27 2,615
1585789 이마트 알비백요.  19 .. 2024/05/27 3,889
1585788 변우석 팬미 못하게 되었어요 6 푸른당 2024/05/27 3,907
1585787 감기도 낫지 않고 쉬어도 피곤하고 먹기도 귀찮아요 5 피로 2024/05/27 817
1585786 홈쇼핑에서 디자이너 서브 브랜드들 옷 사보셨어요? 5 홈쇼핑 얘기.. 2024/05/27 2,007
1585785 [펌] 한국 언론사에 두고두고 수치로 남을 사진 19 zzz 2024/05/27 5,345
1585784 요즘 마늘 장아찌 담는 시기래요. 7 2024/05/27 1,964
1585783 좀 신경써서 입은날과 막 입은날 사람들 시선부터 다르네요.? 29 ..... 2024/05/27 4,677
1585782 뉴진스는 상황을 쉽게 설명하자면 22 qwer 2024/05/27 4,125
1585781 아이고야 조성진을 보다니ㅜㅜ 10 .... 2024/05/27 3,967
1585780 벽에 구멍이 났는데 어떻게 메우죠? 9 ..... 2024/05/27 1,210
1585779 등산가방 버릴까요? 말까요? 4 2024/05/27 1,393
1585778 강형욱 2018년 행적 16 ㅇㄴㅁ 2024/05/27 7,325
1585777 이특이 슈주멤버 결혼식에서 강인 복귀 얘기꺼냄 3 dd 2024/05/27 2,746
1585776 입시 끝나고 자동으로 정리된다는 말 댓글에서 봤는데요,, 2 ㅇㅇ 2024/05/27 1,481
1585775 불안감이 없어요 6 ... 2024/05/27 2,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