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주변은 남편이 자상 공부쪽 엄마는 부지런한 리더쉽 있는 자녀들이 공부 잘 하더라구요

조회수 : 3,171
작성일 : 2024-05-27 09:42:25

남편 성향이 수동적이고 엄마말 잘 들어서 공부한 타입.

자상하고 공부성향

엄마가 리더쉽있고 정보빠르고 빠릿 부지런한 스타일 

 

이런 조합이 아이들 공부를 잘 하더라구요

 

IP : 211.58.xxx.144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5.27 9:44 AM (118.235.xxx.68)

    맞습니다
    남자가 강하고 가부장적이고
    독선적이면 망입니다
    똑똑한 아이들 소용없어요

  • 2. ㄴㄴ
    '24.5.27 9:47 AM (118.220.xxx.220)

    그냥 공부머리는 타고납니다
    저는 게으르고 빠릿하지도 않고 정보도 없어서 공부도 안시키고 사교육도 안시켰어요
    중학교 들어가서 바로 전1찍고 고등 까지 전1하고 있어요. 알아서 공부하더군요. 제가 공부하는게 수월하긴했어요. 남들보다 적은시간을 투자하고 결과는 좋은 스타일이었어요

  • 3. ..
    '24.5.27 9:49 AM (223.62.xxx.152) - 삭제된댓글

    남편이 자상하고 아이를 믿고 기다리면서 본인의 경제활동 열심히 하는경우...아빠와 아이사이도좋고 엄마가 악역 담당하면서 입시실적도 좋아요

  • 4. ㅇㅇ
    '24.5.27 9:49 AM (73.109.xxx.43)

    아이가 공부 성향을 타고난 거예요
    정보 없어도 공부 잘하죠 그런 애들은

  • 5. ..
    '24.5.27 9:50 AM (223.62.xxx.41)

    남편이 자상하고 아이를 믿고 기다리면서 본인의 경제활동 열심히 하는경우...아빠와 아이 사이도 좋고 엄마가 악역 담당하면서 입시실적도 좋아요

  • 6. Sz
    '24.5.27 9:50 AM (211.234.xxx.19)

    공부도 타고나는거예요 예체능도 타고나고

  • 7. ..
    '24.5.27 10:00 AM (121.190.xxx.230)

    어느정도 맞는 것 같아요.
    저희 남편 자상하고 아이들이랑 잘 놀아주고 교육은 다 제가 알아서 하는데 아이들이 잘 따라와요.

  • 8.
    '24.5.27 10:18 AM (182.211.xxx.204)

    저희네요. ㅎㅎ
    남편이 공부하는걸 좋아하고 자상한 성향.
    저는 집안 일 잘하는 부지런함은 없는데
    밖에서는 빠릿빠릿하고 정보검색 잘해서
    좋은 프로그램 잘 찾고 일처리를 리더십있게 해요.
    애들이 둘다 공부 잘해서 명문대 나오고
    큰애는 박사까지 했어요. ㅎㅎ

  • 9. ...
    '24.5.27 10:31 AM (112.186.xxx.99)

    공부까지는 솔직히 모르겠지만 가부장적인 아버지와 소극적인 엄마에서 태어난 남매인데 죄다 공부를 못했고 반대로 저는 자상한 남편과 적극적인 저 사이에 아이들은 공부를 잘해요. 그런데 이게 공부는 잘 모르겠지만 집안은 확실히 화목한거 같아요 주변 결혼한 지인들도 보면 남편이 가부장적이고 강한집은 화목한 경우도 별로 없었고 무엇보다 집안 공기가 무겁더라구요 반면 남편이 자상한집은 확실히 밝았습니다

  • 10. ..
    '24.5.27 10:34 AM (112.152.xxx.33)

    아는 지인들보니 맞네요

  • 11. 그냥
    '24.5.27 10:45 AM (211.248.xxx.34)

    남편은 발전자체를 즐기는 사람이라 아이들에게 끊임없이 배움의 즐거움을 가르치고 전 사교적이라 엄마들이랑 어울리며 좋은정보를 얻어오면 남편이 애들이랑 상담하면서 결정하고..저흰 이런 시스템입니다. 남편이 엄청 가정적이고 애들하고 관계가 좋아요

  • 12. 보통
    '24.5.27 11:08 AM (124.5.xxx.0)

    순한 남자 모범생들이 부모말도 잘 듣고 아내 말도 잘 듣죠.
    제 삼자가 보면 여자들이 강한 집안이거든요.
    고부갈등 상당한 집 많던데 어떠신지

  • 13. ..
    '24.5.27 11:11 AM (218.55.xxx.242)

    아빠 닮아 잘하는거네요
    빠릿 리더쉽 있는게 무슨 소용이라구요
    한 뱃속에서 태어나도 왜 다르겠어요

  • 14. 것보다
    '24.5.27 11:13 AM (211.211.xxx.168)

    아빠가 엄마말 존중하고 따르는 걸 보고(물론 엄마가 바르다는 전제하에)
    아이들도 엄마말 따라서 성실히 공부하는 거 아닐까요?

  • 15. 3대 조건
    '24.5.27 12:12 PM (116.41.xxx.107)

    할아버지의 재력과 엄마의 정보력과 아빠의 무관심이라는 말이 있죠.
    남편이 자상 공부쪽이면
    어느 정도의 재력과 유전자에 압박 안 주는 성격이니까요.

  • 16. ....
    '24.5.27 12:49 PM (110.13.xxx.200)

    그냥 타고나는 거에요.
    엄마가 그냥 직장다니고 정보도 안알아주는데 알아서 하는 애들도 있어요.

  • 17. 오히려
    '24.5.27 1:44 PM (220.117.xxx.100)

    자기 생각 별로 없고 모험적이고 도전적이지 않은 아이들이 그렇게 이리저리. 잘 짜서 시키는 엄마 만나면 잘하긴 해요
    특별히 아이가 아들인 경우, 매뉴얼이나 지시를 구체적으로 시기 적절하게 해주는 엄마를 신뢰하고 잘 따라요
    그런데 성별이 같거나 아빠와 딸인 경우는 또 다르더라고요
    물론 통계적으로 그렇다는거고요

    저같은 경우는 부모님이 철저한 방임형이라 너 하고싶은대로 하라고 하셨고 밤되면 잠이 중요하고 건강이 최고라며 공부하지 말고 자라고 하셨어요
    그런데 저는 불끄고 이불 속에 들어가 손전등 켜고 책보고 공부하곤 했죠
    그렇게 중, 고, 대학까지 전교1등에 장학생으로 대학 다니다 졸업하고 나중에 다른 전공으로 아이들 다 키우고 유학가서도 장학금 받고 다니고 성적우수생으로 졸업했어요
    저는 제가 원하면 하고 남 시킨다고 하지 않는 아이였어서 그렇게 엄마가 시켰으면 오히려 공부 안했을거예요

  • 18. ...
    '24.5.27 4:08 PM (182.211.xxx.204)

    외국 명문대 박사한 큰애 말이 아빠 닮아 공부 성향이지만
    엄마 닮아 빠릿하게 정보 잘 찾고 리더십이 있어 자기 주도적으로
    한 것같다네요. 일하는데는 엄마 닮은게 도움이 더 된대요.
    부모의 단점보다 좋은 점만 닮아서 참 감사한 일이네요.

  • 19. 맞기도하고
    '24.5.27 4:30 PM (1.235.xxx.138)

    아니기도 하고...
    근데 대체적으로 주변보니; 맞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79994 저는 제일 신기하고 부러운게 홍라희씨 이름이요 43 ㅎㅎ 2024/05/29 7,679
1579993 체중이 야금야금 매일 매일 줄어요. 17 체중 2024/05/29 4,874
1579992 아파트 전세 중개수수료 2 중개수수료 2024/05/29 1,274
1579991 효리 혜교같은 이름 43 ㅋㅋㅋ 2024/05/29 5,627
1579990 동유럽 패키지 환전요 4 현소 2024/05/29 1,289
1579989 우리나라 저출산문제는 sns와 서울밀집현상때문 아닌가요? 8 성형녀나뽑는.. 2024/05/29 1,085
1579988 종합소득세 신고 확인 어디로 전화하면 될까요? 3 ... 2024/05/29 1,019
1579987 이태원 참사때 위패도없고 리본도 꺼꾸로 달아야했던. 이유랍니다 2 2024/05/29 1,672
1579986 여자라고 신상털고 마녀사냥하고 지겹다 35 ..... 2024/05/29 2,322
1579985 이러는 사람 2024/05/29 584
1579984 설계자vs 그녀가 죽었다 뭘 볼까요? 3 영화 2024/05/29 1,485
1579983 도대체 왜! 비극적인 사고는 계속 생기는걸까요? 7 2024/05/29 1,089
1579982 요즘 수박 맛있을까요? 15 여름 2024/05/29 2,047
1579981 문득 써봅니다 1 이종임선생님.. 2024/05/29 553
1579980 강사에게 적당한 선물을 6 .. 2024/05/29 1,685
1579979 이제 아파트로 못가겠어요 68 ㅇㅇ 2024/05/29 26,167
1579978 카톡 프로필 혐오스런 사진만 아니면 21 자랑좋은데 2024/05/29 2,913
1579977 6시쯤에 훤한...조금 밝은때는 언제까지 일까요? 2 일출 2024/05/29 572
1579976 소풍에서 박근형이 부른 노래 제목이요 1 영화 2024/05/29 1,457
1579975 김호중 사태의 경제 효과 12 ..... 2024/05/29 3,653
1579974 주식 매도하고 며칠 있어야 예수금으로 1 예수금 2024/05/29 1,283
1579973 양재역 근처 20대여자혼자살만한 곳 8 엄마 2024/05/29 1,361
1579972 집 계약하는것도 가족에게 안 알리고 혼자 하세요? 3 ..... 2024/05/29 1,403
1579971 취미도 모임도 없는 부모님 가진 분 계신가요.. 16 // 2024/05/29 4,404
1579970 10세 남아옷 쇼핑몰 3 온라인매장 2024/05/29 5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