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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잘 모르지만 삼고초려는 항상 감동

... 조회수 : 1,213
작성일 : 2024-05-26 00:42:34

 도망만 다니던 유비가.

세번 찾아가고 무릎까지 꿇고 20살이나 어린 공명에게 마음을 얻는 그 과정과 모습이 항상 감동이에요.

 

사람 마음을 얻는게 얼마나힘든지.. 

공명도 사실 유비가 별볼일 없다고 알고는있었겠지만.  

눈앞에서 무릅꿇고 눈물흘리는 모습에서 무너진거죠

인간의 역사는 감정때문에 달라져요.

IP : 118.235.xxx.1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5.26 1:43 AM (175.121.xxx.86)

    별볼일 없으면 왜 유비를 선택했게요?? 그렇게 대단하신 공명께서??

  • 2. 큰일 할 사람이
    '24.5.26 1:50 A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눈물 흘린다고 동조를 하겠나요.
    생각해 보고 얻을게 있겠다 싶어 동조하는거죠. 그냥 소설은 소설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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