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추적60분 갑질의 천국 '지금 우리 회사는'

흰조 조회수 : 2,035
작성일 : 2024-05-25 16:48:25

직장내 괴롭힘 당한 경험도 있고 어머어마한 스트레스를 경험한적 있고 전임자들은 몇달을 못채우고 다 그만둔곳이었어요.  

 

추적60분 보니 피해자가 사망했는데도 그 어떤 가해자도 잘못을 인정하지 않네요. 

저들은 사과하는것 자체가 힘든가봅니다.  다 나르시시스트 성향이 있는거겠죠.   

 

https://youtu.be/gMiCgTKsfbU?si=vO8LlW2InAAI--Up

IP : 175.193.xxx.20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통령
    '24.5.25 4:52 PM (59.1.xxx.109)

    이란자가 바이든을 날리면이라고 해도 걍 넘어가는걸 봣으니 뭐
    나라 도덕성이 무너지고 있는거죠

  • 2.
    '24.5.25 5:04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저도 보면서 피가 거꾸로 솟는 거 같더라구요
    비슷한 경우를 당해봐서 더 감정이입이 되었나봐요
    저런 못된 짓하는 인간들 또 다른 사람에게는 말 할 수 없이 선하게 하는 경우도 있어요
    당하는 사람만 억울하죠

  • 3. 영통
    '24.5.25 5:27 PM (106.101.xxx.183)

    의정부 교사 투신 사건도
    학부모도 교감도 혐의 없음.

    이제 방법은 또라이다 싶으면 적극적으로 피하고. 도망가야 한다는 것
    이런 스스로 지키는 법에 넣어 조기교육 시켜야 한다는 것
    인권 성추행 가정폭력 이런 것만 조기 교육 시킬 게 아니라
    갑질 가스라이팅 이것도 피하는 법 가르치기

  • 4. 맞아요
    '24.5.25 5:35 PM (175.193.xxx.206)

    피하는것도 답인데 그 답을 제외시키고 살다가 몸이 고생을 많이 했었고 비슷한일을 겪은 누군가가 자살하는걸 보면서 내일처럼 가슴이 아프더라구요.
    대화로 해결해라, 잘 처신해라. 이렇게 소통해라. 그렇게 말하는 사람은 그런 상황에 놓여본적이 없는 사람인거고 살면서 그런일 안겪는것도 복이죠.

  • 5.
    '24.5.25 6:29 PM (118.32.xxx.104)

    나르시시스트 양상도 여러가지.
    절대 본인 잘못 인정 안함
    기본 말투부터 매사에 꼬투리
    아쉬울땐 말투가 나긋해짐
    모든 잘된것은 직원 아닌 자신의 덕
    어떤 상황에서도 상황을 자기위주로 뒤집음
    직원은 당장 관둘거 아니니 대항이 어려움
    시시콜콜 아주 사소한것까지 자기 맘대로해야 직성이 풀림
    요구 들어주면 절대 고마운거없고 슬금슬금 요구사항만 많아짐
    한마디로 선넘음
    아..토나와!!
    몇달만 더 견디자!!!

  • 6.
    '24.5.25 6:31 PM (118.32.xxx.104)

    어떤 합리적 선의 상식이 통하지않음
    자기말이 옳고 그것이 법
    대항을 포기
    당장 관둘수없으면 그냥 예예하고 견딜것

  • 7. 맞추려고
    '24.5.25 7:13 PM (175.193.xxx.206)

    만약 직장에서 나르시시스트를 만났다면 맞춰주려고 하면 할 수록 어떻게든 그사람 기준에 맞춰주고 잘 지내보려고 노력하면 할수록 그 마수에 빠져드는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4324 오지랖 부리고 싶었는데 못했는데 아쉬워요 9 111 2024/07/06 2,420
1584323 초등 아들에게 속담 설명을 하다가 16 2024/07/06 3,132
1584322 몬스테라 잎, 노랗게 된 거 어떻게 해야 해요? 5 .. 2024/07/06 1,724
1584321 1년 사이에 7ㅡ8키로 빠졌는데.. 15 다여트아님 2024/07/06 6,078
1584320 권상우는 뺑소니 치고 나서 4 .... 2024/07/06 3,552
1584319 가족 카드의 실적 문의 1 ... 2024/07/06 983
1584318 문자사건 보니 내 남편한테 연락하던 동료 와이프 생각났어요 91 참나 2024/07/06 17,245
1584317 도움주신 일본에 사시는 분 선물 10 선물 2024/07/06 1,712
1584316 화장실 욕실 제습기 추천해주세요 7 ㄴㄷ 2024/07/06 2,520
1584315 로보락 두 종류 8 결정장애 2024/07/06 1,680
1584314 참기름으로 볶는거 7 ㄱㄴㄷ 2024/07/06 1,828
1584313 달바 세럼, 로얄과 프라임차이가? 어떤차이 로얄이 더 .. 2024/07/06 5,046
1584312 "전쟁 거는데 가만 있나"… 일선 검사들 &q.. 13 ... 2024/07/06 2,710
1584311 횡설수설 말하는 사람 5 고밋 2024/07/06 2,165
1584310 3일만에 2킬로 뺐습니다 18 다이어트 2024/07/06 6,208
1584309 못 먹는거 없는 제가 싫어하는 유일한 음식 19 .. 2024/07/06 7,530
1584308 단호박껍질 3 2024/07/06 2,200
1584307 꼬막비빔밥 레시피 가져왔어요. 7 ... 2024/07/06 2,359
1584306 가장 타격이 큰 방법은? 8 하하 2024/07/06 2,209
1584305 상자분실로 스케이트화 2024/07/06 688
1584304 안면거상술 같은 해괴하고 가소로운 짓은 하지마세요. 7 .. 2024/07/06 5,089
1584303 이분 말 잘하네요 110억 태극기 3 happ 2024/07/06 1,985
1584302 일기예보 어디꺼 보시나요? 9 궁금 2024/07/06 1,867
1584301 온가족이 외식하는 날엔 주로 무슨 음식 드세요? 8 ㅇㅇ 2024/07/06 3,274
1584300 2조 넘게 투자한 건물 텅텅 비었다…국민연금 '초비상' 2 왜? 2024/07/06 4,4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