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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으면 왜, 아들 소용 없다며 딸 타령을 할까?

음.. 조회수 : 5,557
작성일 : 2024-05-25 11:15:31

“아들 귀하게 키웠는데, 다 소용없어요. 딸이 최고죠!” 요즘 상담 중에 흔히 듣는 어르신들의 찬사다. 남아선호사상이 뚜렷했을 무렵 자녀를 낳아 키웠을 그분들이 나이가 들면서 180도 입장이 달라진 이유가 무엇일까?

정정해 혼자 병원을 찾는 노인들도 앞으로가 걱정이다. 수명은 길어지고 병원을 찾는 횟수는 늘어날 수밖에 없는데, 거동도 힘들고 의사의 설명이나 지시를 이해하고 기억하는 것이 점점 부담스럽게 여겨지기 때문이다.

체감상 어르신을 모시고 오는 동행 10명 중에 6명은 딸이고 3명이 며느리다. 나머지 1명은 아들, 사위 또는 병원동행서비스를 이용하기도 한다. 이상달 엠디에스코트 대표는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는 80% 정도가 노인이며, 60대도 17%나 된다고 말한다. 그에 따르면 ‘전문적인 지식을 갖춘 동행인이 진료에 도움을 준다’고 한다. 서울시 등 지방자치단체에서도 이미 병원동행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298289

 

 

예전에는 딸이 무슨 소용

아들~~~아들~~~했던 이유는

아들이 못해도 며느리가 시녀처럼 다~해줬는데

요즘 며느리들은 시녀처럼 안해주니까

딸이 더~필요 한거죠.

 

그리고 며느리가 시녀처럼 안해주니까

여자 욕을 그렇게 하는거 아닌가 싶어요.

 

남자도 여혐~

아들있는 엄마들도 여혐~

이러니까 온 나라에 여혐이 만연하는 느낌이 들어요.

 

여자들끼리 똘똘 뭉쳐서

여성 인권을 강화하고

여성에 대한 범죄 처벌도 더더더 강하게 해야하고(성폭력, 몰카 등등)

이혼시 양육비를 철저히 받을 수 있는 제도도 만들어야 하는데

여자들이 여자들을 욕하니까

문제가 더 심각해 지는 듯 합니다.

 

 

IP : 121.141.xxx.68
5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5.25 11:17 AM (223.38.xxx.108)

    딸들도 경제력셍기고 돈 쓰는게 훨 자유롭죠 세심한어야 말로 다 못하고요 돈 다 아들퍼주면서 대접은 딸에게 ㅋ

  • 2. ㅡㅡ
    '24.5.25 11:18 AM (114.203.xxx.133)

    남혐 여혐 노인혐 다문화혐
    이런 글 좀 안 봤으면..
    한국도 미국처럼 증오 범죄 법안을 만들었으면 합니다

  • 3. 자식에게
    '24.5.25 11:19 AM (114.203.xxx.216)

    자녀에게 기대는게 없어져야할텐데
    딸이 봉도 아니고
    ㅜㅜ 여혐이야기는 82에서하면 돌맞아요
    여혐이 문제가 아니라 남혐이문제라는 여초커뮤니티
    두둥! 82랍니다
    여자들이 죽어나가도
    딸들 잘교육시키라는 곳! 두둥! 82구요

  • 4. ㅇㅇ
    '24.5.25 11:20 AM (118.235.xxx.157) - 삭제된댓글

    며느리가 시녀가 아닌데, 시녀 노릇 원하면 안되죠

  • 5. 음..
    '24.5.25 11:21 AM (121.141.xxx.68)

    이런 건 증오라고 하지 않아요.
    제도 개선을 위한 인식변화라고 해야하죠.

    왜 사랑하는 남자들 비난 하는 거 같아서 마음 아픈가요?

    여자들은 비난 받아도 되는 존재고 남자는 안되는 존재인가요?
    이렇게 불평등 한데
    이런 말도 못하나요?

  • 6. ..
    '24.5.25 11:21 AM (182.220.xxx.5)

    님도 이 글 혐오글이예요

    이런 글 쓰지 마세요.

  • 7. ..
    '24.5.25 11:27 AM (39.7.xxx.101) - 삭제된댓글

    님도 이 글 혐오글이예요
    이런 글 쓰지 마세요.
    22

    이런글도 여혐을 조장하죠
    실제는 요즘 딸들도 부모한테 등돌려요

  • 8. 그냥
    '24.5.25 11:28 AM (118.235.xxx.111) - 삭제된댓글

    아들은 결혼하면 아내먼저 챙기지요
    여자들은 친정 챙깁니다

  • 9. ..
    '24.5.25 11:29 AM (221.162.xxx.205)

    병원동행서비스 이용하라고 곳곳에 현수막 걸려있어요
    우리 애들 결혼안한다길래 나이들면 돈써서 병원동행서비스 이용하고 간병인 쓰고 니들끼리는 보호자로 사인만 해주라 했네요

  • 10.
    '24.5.25 11:30 AM (106.101.xxx.158)

    님도 이 글 혐오글이예요
    이런 글 쓰지 마세요.
    33333

  • 11. 어휴
    '24.5.25 11:30 AM (221.165.xxx.150) - 삭제된댓글

    ㅡㅡ

    딸이 병원모시고
    가지만

    아들ㅇ들이 병원비 내주는
    경우가 많을걸요?
    남혐 페미는 온 나리에 패악질
    사회악임

  • 12. 어휴
    '24.5.25 11:32 AM (221.165.xxx.150) - 삭제된댓글

    이혼시 양육비ᆢ

    여자들은 철저히 남자를 돈나오는
    주머니로 보지
    그러니 자기들이 약자라고
    기를 쓰고 부르짖는
    거겄지요ᆢᆢ

    대한민국은 남혐 여혐
    죄다 도태되고
    새로 태어나야함

  • 13. 음..
    '24.5.25 11:32 AM (121.141.xxx.68)

    아들이 결혼하면 아내 먼저 챙기는데
    결혼율이 이렇게 최하고 이혼율도 높다는 것이 말이 되나요?

    통계를 좀 보세요.
    여자 탓만 하지 마시구요.

  • 14. 어휴
    '24.5.25 11:33 AM (221.165.xxx.150) - 삭제된댓글

    여자들도 철저하게
    자기이익만 부르짖지
    남자탓 할게 못됨
    한심한페미종자

  • 15. 어휴
    '24.5.25 11:35 AM (221.165.xxx.150) - 삭제된댓글

    여자들이 페미 여초커페
    폐쇄적인 커뮤니티에서
    똘똘 뭉쳐
    남자를 혐오하고
    그러면서도
    남자에게서 경제적 공유는 최대한
    받아내려는 여초페미들이
    문제입니다
    서로 도태되고
    새로태어나야합니다

  • 16.
    '24.5.25 11:35 AM (73.148.xxx.169)

    이기적인 노인네들

  • 17. 82쿡
    '24.5.25 11:35 AM (175.223.xxx.72)

    친정 못산다니 돈주라고 집사주라고
    어제 난리치는글 보니 딸딸 하는 이유 알겠던데요
    아들 의대 보내도 절대 시가 생활비 줄수 없다는 82쿡에서
    친정가난하다니 똑똑한 머리 태어나게 해주고 빚내서
    시집 보냈으면 갚아야지 지혼자 잘먹고 잘산다
    비난하는 댓글 줄줄
    아래만 봐도 시가랑 여행가기 싫다면서
    여행지 가면 전부 친정이랑 와서 일년 한번 있는
    남편 휴가 망치는 딸들 좋죠 싫겠어요?

  • 18. 대한민국은
    '24.5.25 11:36 AM (221.165.xxx.150) - 삭제된댓글

    여혐 남혐하는
    종자들때문에 망할겁니다

    그저 자기 이익만 어떻게든
    상관하고
    이성을 혐오에 맨날
    인터넷 도배하는 인간들

  • 19. 아~
    '24.5.25 11:41 AM (223.39.xxx.224)

    미혼~~싱글도 많은 세상에 시대지난 말인될듯

    아들도 딸도 며늘도 사위도ᆢ다 그사람 나름인거같고

    각자인생사느라 바빠서 어르신 인생 신경쓸 여유가
    없고 모든 게 금전적인 문제가 우선이라 더 힘들다는
    것 아닐까 생각들어요

  • 20. 저 위에분
    '24.5.25 11:43 AM (211.234.xxx.19)

    이혼시 양육비는 남녀불문 당연한거 아닌가요?

  • 21.
    '24.5.25 11:46 AM (211.51.xxx.213)

    공감 여자는 하녀 무수리처럼 옛날처럼해야하는데
    남편 바람 폭력해도 굿굿이참고
    이젠 여자들이 안참겠다고하니
    페미운운하며 여험하는나라
    돈만있음 떠나고싶다
    꼰대들 여험하는 인간들끼리살라고

  • 22. 어휴
    '24.5.25 11:46 AM (221.165.xxx.150) - 삭제된댓글

    당연한건 맞으나

    페미 종자들은 양육에 대한
    가치보다
    어떻게든 남자란 존재에게서
    물질은 털어내고
    사회적으로는 남자를 잠재적가해자
    남혐에 찌든집단
    이기때문임

  • 23. 음..
    '24.5.25 11:48 AM (121.141.xxx.68)

    아니 돈 많은 집은 아들만 있고 돈 없는 집은 딸만 있나요?
    마치 여자쪽은 돈이 없고 남자쪽만 돈이 있는 거처럼 생각하는 것을 보니
    역시 아들 딸 차별 하고 있구나~싶어요.

    즉 아들은 부모 돈 당연히 많이 주지만
    딸은 안그러니까
    딸 즉 여자는 돈이 없다고 당연히 인식하는거죠.

    이런 인식을 바로 잡아야 합니다.

  • 24. 어후
    '24.5.25 11:49 AM (221.165.xxx.150) - 삭제된댓글

    지금 여자페미 사회악
    종자들이
    남자한테 폭력 무수리 취급
    종년취급때문에
    저난리를 친다구요
    안통합니다

    그저 남혐을 철저하게
    하면서 자기들 이익에만
    몰두해 출산율곤두박실
    치는존재임

  • 25. 어휴
    '24.5.25 11:50 AM (221.165.xxx.150) - 삭제된댓글

    옛날50 60년대
    여자들이 겪은차별에
    리플리증후군빙의해서
    막 여자는 피해자다
    외치는 최악의 매국집단

  • 26. 어휴
    '24.5.25 11:52 AM (221.165.xxx.150) - 삭제된댓글

    진짜꼰대는 페미 너희들이다!

  • 27. ....
    '24.5.25 11:53 AM (118.35.xxx.8) - 삭제된댓글

    ×페미때문에 온 나라가 혐오만 득시글
    원글이가 제일 문제

  • 28. 음..
    '24.5.25 11:54 AM (121.141.xxx.68)

    여자가 남자들에게 살해 당하는 비율이 엄청 높은데
    남혐??으로 망하기 보다
    남자들에게 여자가 죽임 당해서 망할 확률이 훨~씬 높은데도
    무조건 여자탓

    댓글만 봐도 어마어마하죠?
    여기 82에 남자들이 많이 들어 와서 당당하게 여혐하는거 보세요.

  • 29. ...
    '24.5.25 11:56 AM (115.138.xxx.39)

    원래 돈 몰아준 사람하고는 원수되요
    하면 안되는 짓을하니 아들 며느리와 사이가 멀어지는거죠
    딸은 자식아니라서 돈은 아들 다줬으면서 왠 딸타령일까요 계모들이ㅎ

  • 30. ..
    '24.5.25 11:56 AM (73.148.xxx.169)

    82에 명예남성들 넘쳐나죠.

  • 31. ...
    '24.5.25 11:58 AM (118.235.xxx.167)

    남자탓도 여자탓도 아니고
    원글탓이에요.
    혐오글 쓰지 마세요.

  • 32. 이글이
    '24.5.25 12:03 PM (211.234.xxx.146)

    왜 혐오글이지?
    참..아주 징글징글하다.
    그저 남자에대해 정상적인 비판의 글 쬐금이라도올라오면
    개떼같이 달려와서 여혐하고..
    늬들이 그러니까 결혼도못하고 토요일 점심에
    여초사이트에서 킁킁거리는거잖아.
    아우..진짜 더러워죽겠네.

  • 33. ..
    '24.5.25 12:04 PM (182.220.xxx.5)

    혐오글 그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34. 그러나
    '24.5.25 12:09 PM (121.152.xxx.181) - 삭제된댓글

    재산은 아들에게
    돌봄은 딸에게

  • 35. 아줌마
    '24.5.25 12:10 P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

    말로만 딸이 최고라고 떠드는겁니다.
    맘속 깊이 뿌리박힌 아들선호는 절대 바뀌질않고
    딸이 좋단 말은 자잘한 심부름꾼 필요하단소리임.

  • 36. ....
    '24.5.25 12:12 PM (223.62.xxx.98)

    여기는 정준영 옹호했던 사람들 많잖아요.
    가해자 범죄자남자들이
    불쌍한척 쇼하면 먹히는 곳

  • 37. 여혐 남혐
    '24.5.25 12:14 PM (119.71.xxx.160)

    그런 용어 사용하는 사람들이 더 혐오스러워요
    더 여성 남성 편만 갈라놓고 여성한테 더 불리한 상황만 만들어요
    좀 인간 적인 면으로 접근을 하세요.

  • 38. 여자가
    '24.5.25 12:16 PM (39.7.xxx.49)

    부모 돌보는게 왜 여혐인가요?
    강요한것도 아니고 스스로 부모랑 인당수 풍덩하겠다는게
    딸들인데

  • 39. 음..
    '24.5.25 12:17 PM (121.141.xxx.68)

    남자에 대한 비판은 무조건 혐오글
    여자에 대한 비판은 공감 또 공감

    이게 말이 되는 건가요?

    여자들은 비판해도 되고 남자는 안되는 존재라는 인식
    이게 문제를 만드는 거잖아요?

    뼈 속까지 남아 선호 사상이 자리 잡은 거죠.

    나는 시녀 노릇 하는데 왜 니들은 시녀 노릇 안해
    다같이 시녀 노릇해야
    내가 떳떳한데 누구는 시녀 노릇 하는데 누구는 안하니까
    화가 나는거죠.

    같이 시녀노릇 할 때는
    힘들때 같이 으쌰으쌰 했는데
    이제는 시녀랑 시녀 아닌 사람이랑 같이 힘을 모을 수 없게 된 거죠.

    이게 문제라는 거죠.

    내가 못나서 시녀 노릇 하는 줄 알어?
    그냥 가족 다~편하라고 내가 시녀 노릇 하는 거야~

    니들은 뭐가 잘나서 가족보다 니들 자신들만 생각하니?

    그러니 나라 망하지~

    이런 생각에 완전히 사로잡혀 있는거죠.

    다같이 시녀 노릇 할 때가 내 마음이 편안~한 거죠.

    시녀 노릇 안하려는 다른 여자 때려 잡고 싶어서 난리 치는 거죠.

  • 40. 그냥
    '24.5.25 12:26 PM (121.124.xxx.33) - 삭제된댓글

    나부터 안하면 됩니다
    내부모도 못하게 그들 뜻대로 움직여주지말고요.
    이게 한세대 넘어가야 바뀔거에요.

  • 41. ㅣㄴㅂㅇ
    '24.5.25 12:28 PM (223.49.xxx.109)

    요즘 시녀노릇 바라다간 골방처박힐거 아니까 딸타령이 전국적으로 난리인거죠 젊은 부부들도 무조건 딸 바라던걸요
    딸들은 내 부모 사랑하고 챙기니까요
    좋은 현상인지는 모르겠네요
    한국부모들의 자식의지가 아들에서 딸로 바뀌고
    딸은 저항이 덜하거나 자발적으로 챙기니 남의자식이랑 싸울일은 적어졌죠

  • 42.
    '24.5.25 12:35 PM (223.38.xxx.31)

    말만 딸이 최고라고 말하지만....
    실상은 아들바라기죠
    도움은 아들한테 주더라구요

  • 43. ..
    '24.5.25 12:54 PM (182.220.xxx.5)

    혐오글 그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44. 근데
    '24.5.25 1:00 PM (222.234.xxx.127) - 삭제된댓글

    기사를 끝까지 읽으니
    이제 딸들도 사회 경제 활동으로 바빠져
    부모 부양 힘들어지니
    성별에 따라 부양은 기대하기 힘들어
    주변의 도움을 받아야한다고 써있네요
    즉 자식들에게만 의존하지 말라는 얘기가 핵심이네요
    딸타령 하지 말구요

  • 45. ..
    '24.5.25 1:47 PM (121.163.xxx.14)

    줄건 아들 다 주고
    기대는 건 딸의 어깨에 …

  • 46. 음..
    '24.5.25 1:51 PM (121.141.xxx.68)

    어머니에게 흉기 휘두른 아들
    https://www.youtube.com/watch?v=hGIMpLhO9Mw

    친누나 살해 뒤 투신 사망 30대男…“현장엔 父도 함께”
    https://v.daum.net/v/20240525071809074

    매일매일 여자들이 죽어가고 있는데도
    남자 비판만 한다고 여자들만 비난하는 사람들

  • 47. 음...
    '24.5.25 2:07 P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내 남편과 시누이를 보면 맞아요.
    남편은 시부모님한테 전화도 안하는데
    시누이는 매일 전화해서 30분씩 살갑게 이야기해요.

  • 48. 로즈
    '24.5.25 2:15 PM (1.243.xxx.171) - 삭제된댓글

    딸이 좋다는 말도 조금 지나면 사라질지도 몰라요
    내몸은 내가 지킨다 이런 세상이 올 겁니다
    딸들도 바라기만 하지 부모 부양은 싫어해요
    그리고 얘전엔 남편이 돈을 벌고 아내는 전업이라
    비교적 시간이 남아 양가부모 챙기고 모시고 병원도
    가고 했지만 자금은 대부분 맞벌이인데
    어느딸이 직장 빠져가며 병원 따라다니나요
    그리고 대부분 외동이라 아들이든 딸이든 자기부모 버거워합니다

  • 49. 요즘 딸들도
    '24.5.25 3:41 PM (115.143.xxx.46)

    케바케에요. 받을 거 하나없는 친정이라도 발 벗고 물심양면 부모 돌보는 딸이 있는가 하면, 남동생이랑 똑같이 안 주면 발길 끊겠다고 협박하고 눈치보며 딱 남동생만큼만 하는 계산적인 딸도 있어요.
    저는 며느리인데 어차피 사위는 명절에 두둑한 돈 봉투 두 번 쾌척하는 걸로 도리를 다 한다고 시댁에서 생각하시니 저도 두 번 명절, 제사 때 음식 바리바리 챙겨가는 걸로 며느리 도리 다 한다고 생각하시라 했어요. 그리고 기타 효는 아들딸이 공평하게 나눠 하고 재산도 남으면 반씩 주시라고.

    어느 시댄데 며느리를 잡나요? 딸이 해야 하고 아들이 바쁘면 대신 해 줄 수 있지만 며느리니까 도리를 해라? 미친 소리죠.

  • 50. 모순
    '24.5.25 4:44 PM (218.55.xxx.242) - 삭제된댓글

    요즘 어떤 시댄데 며느리 잡냐면서
    해주는만큼 하겠다는 딸은 계산적인거라니
    왜 딸은 없는 부모도 물심양면 돌보고 똑같이 안주면 안한다는게 계산적인게 되나요

  • 51. ..
    '24.5.25 4:45 PM (218.55.xxx.242) - 삭제된댓글

    요즘 어떤 시댄데 며느리 잡냐면서
    해주는만큼 하겠다는 딸은 계산적인거라니
    왜 딸은 없는 부모도 물심양면 돌보고 똑같이 안주면 안한다는게 계산적인게 되나요
    이래서 딸딸 하는구나

  • 52. 모순
    '24.5.25 4:45 PM (218.55.xxx.242) - 삭제된댓글

    요즘 어떤 시댄데 며느리 잡냐면서
    해주는만큼 하겠다는 딸은 계산적인거라니
    왜 딸은 없는 부모도 물심양면 돌보고 똑같이 안주면 안한다는게 계산적인게 되나요
    이래서 딸이ㅜ좋다하는구나

  • 53. 모순
    '24.5.25 4:46 PM (218.55.xxx.242) - 삭제된댓글

    요즘 어떤 시댄데 며느리 잡냐면서
    해주는만큼 하겠다는 딸은 계산적인거라니
    왜 딸은 없는 부모도 물심양면 돌보고 똑같이 안주면 안한다는게 계산적인게 되나요
    이래서 딸이 좋다하는구나

  • 54. 모순
    '24.5.25 4:47 PM (218.55.xxx.242) - 삭제된댓글

    요즘 어떤 시댄데 며느리 잡냐면서
    해주는만큼 하겠다는 딸은 계산적인거라니
    왜 딸은 없는 부모도 물심양면 돌봐야하고 똑같이 안주면 안한다는게 계산적인게 되나요
    이래서 딸이 좋다하는구나

  • 55. 모순
    '24.5.25 4:50 PM (218.55.xxx.242)

    요즘 어떤 시댄데 며느리 잡냐면서
    해주는만큼 하겠다는 딸은 계산적인거라니
    왜 딸은 없는 부모도 물심양면 돌봐야하고 똑같이 안주면 안한다는게 계산적인게 되나요
    이래서 딸이 좋다하는구나

  • 56. 윗님
    '24.5.26 12:13 AM (115.143.xxx.46)

    딸이랑 아들이랑 각자 도리만큼 부모한테 하고 거기에 며느리는 빼라는 말이에요. 저도 친정에 아들형제만큼 하고 절반 달라 할 거구요. 계산적이란 건 안 받고 희생하는 며느리, 딸 되지 말자는 거에요. 어디에 모순이 있나요? 모두 계산적인 딸 하자구요. 희생하는 며느리 하지 말자구요.

  • 57.
    '24.6.12 10:29 AM (121.159.xxx.76)

    남혐 여혐 이런거 진짜 싫다 왜 이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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