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의사가 부족하지 않나봐요

의대 조회수 : 3,259
작성일 : 2024-05-25 09:23:40

증원 확정되면

ㅡ 아 이제 필수과 걱정 없네요

ㅡ 지방에도 의사 부족하지 않겠네요

이런 반응은 없고

이젠 양극화다, 지방의사 헐값 된다

일부 명의만 살아남는다

이러니 의사들이 반대한 거구나 싶네요

과연 먼훗날 어찌 될지 모르겠는데

웬지 보통의 사람들에게 유리하진 않을듯 해요.

 

IP : 223.62.xxx.118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기는
    '24.5.25 9:26 AM (1.222.xxx.88)

    의사증원 반대글만 열심히 올라와서 그래요.
    의사 증원 대다수 찬성. 수요와 공급..

  • 2. 인구10만
    '24.5.25 9:26 AM (113.61.xxx.156)

    지방에는 이비인후과도 부족합니다.환절기에 1시간이상 대기1분 진료에요.

  • 3. 무한경쟁
    '24.5.25 9:28 AM (211.36.xxx.63)

    의사들도 변호사들처럼 치열한 경쟁으로 영업 잘 하거나 실력이 뛰어나야 살아남겠지요.
    서비스 이용하긴 용이하니,의사증원은 찬성합니다.

  • 4. ...
    '24.5.25 9:28 AM (223.38.xxx.153)

    1500명 늘린 정원으로 매년 뽑으면 전공의를 싼값에 헐값에 돌리는 병원장들만 신났죠
    의보공단에서 비용은 많이 나갈 수밖에 없구요.

  • 5. ....
    '24.5.25 9:29 AM (61.79.xxx.23) - 삭제된댓글

    지방의사 헐값 된다


    ???????
    뭔소리죠?

  • 6. 의보공단은
    '24.5.25 9:31 AM (106.102.xxx.114)

    외국인 관리만 잘해도 됩니다.
    특히 조선족.베트남.그들의 해외거주 가족까지 단속해야죠

  • 7. 전찬성요
    '24.5.25 9:35 AM (118.235.xxx.89)

    의사들도 변호사들처럼 치열한 경쟁으로 영업 잘 하거나 실력이 뛰어나야 살아남겠지요.
    서비스 이용하긴 용이하니,의사증원은 찬성합니다.2222ㅈ

  • 8. 강산도 변하는데
    '24.5.25 9:35 AM (106.102.xxx.114)

    어차피 빨라야 13년후부터 전문의 배출인데...그때 세상은 또 모를일이지요

  • 9. ㅡㅡ
    '24.5.25 9:36 AM (1.222.xxx.88)

    전공의 헐값 논쟁은 그들이 병원장을 상대로 노동쟁의를 해야지
    인원문제로 정부와 국민 상대 싸우면 안되죠.

  • 10. ...
    '24.5.25 9:43 AM (61.101.xxx.163)

    의사가 배출되는 시스템은 무시한체 나 의사 빨리 만나야하니 의사 늘리자,의사들 잘난척하는거 보기싫었는데 엿먹여야지, 의사 늘면 좋은거 아냐.. 많으면 좋은가보다.. 값싼 전공의 늘려야 병원에서 쓰지..
    뭐 여러 이유로 의사 증원에 찬성들했겠지만..
    전문직들 대부분 공부잘해서 시험 잘보면 되는거겠지만 의사라는건 오랜 수련기간도 필요한 직종이고 시간도 오래걸리는데 암튼지간에 시스템을 무시하고 늘려놨으니 일단은 이 시스템에 구멍이 생기겠지요. 사람 목숨을 다루는 일이니 어떻게든 갈아넣어가면서 버티고 의사 양성은 해내겠지만 구멍이 커졌으니 제대로 교육안된 의사들이 대거 나오지않을까요..
    시스템이 무너진 후유증은 어떻게 나타날지 아무도 모르는거고요.
    물도 급하게 먹으면 체하는데...아무 후유증없이 안착하기는 어려울거같습니다.

  • 11. 안 부족
    '24.5.25 9:43 AM (175.208.xxx.213)

    박민수랑 종합병원 쩐주들 몰려다니더니 거기다 전공의 싸게 많이 부려먹으라고 인원 늘려주는 거에요.
    국민 편하라고 나온 정책이 아님.
    거기서 값싼 노동력 대주고 전문의따면 그 뒤는 알빠노.
    전문의 고용을 안해서 소수의 의사들이 많은 돈을 받게 되고 나머지는 개원가로 밀려갔죠.

    그렇게 경쟁시키고 값싼 노동력으로 만들거면 간호사처럼 과정도 짧게 줄이고 등록금도 깍아야지.
    1억씩 들인 고비용 백수양산은 낭비가 넘 커요.

    그래서 과학적 추계와 정원이 필요했던 것.

  • 12. 에휴
    '24.5.25 9:47 AM (223.39.xxx.172) - 삭제된댓글

    여기 지방 안과.. 물론 잘하는곳이긴 하지만 예약도 안되고 오픈런 해야 점심전에 진료받을수 있어요.
    엄마 모시고 갔다가 2시간 넘게 기다리고 진료받고 왔네요.
    이빈후과도 마찬가지.ㅜㅜ

  • 13. 수도권은
    '24.5.25 9:47 AM (211.234.xxx.43)

    아예 건물 임대 대부분이 병원인 건물도 많아요.

    문제는 의사를 증원한다해도
    그 의사들이 지방으로 내려 간다는 보장이 없다는거 아닌가요?

    지방의대 다니는 지인 자녀들도 앞으로 지방근무하겠다는 경우는 못 본것 같아요

  • 14. 나가서
    '24.5.25 9:47 AM (1.222.xxx.88)

    병원장 상대로 고소고발하세요

  • 15. 이제
    '24.5.25 9:49 AM (61.101.xxx.163)

    한국의 의료 시장이 어떻게 변할지..
    지금은 2시간 기다린다지만 앞으로는 또 어떨지 모르지요.
    실력이 검증되지않은 의사들이 시장에 대거 나와서 바로 수술 들어간들 그게 좋은건가 싶네요.

  • 16. 의사들은
    '24.5.25 9:57 AM (122.36.xxx.22)

    어기저기 의료 망했다고 악담만 하고
    필수과 수입과 소송문제 들먹이지만
    그거 해결돼도 절대 안간담서요
    그럼 증원이라도 해야지
    필수과는 가지도 않고 증원도 막고
    이게 뭔 행패래??

  • 17. .,.
    '24.5.25 10:00 A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의료 망한건 맞죠.
    대텅과 그의 국민들은 의사 헐값에 쓸 생각부터 하고 신났지만..
    우선 내자식부터 의대 안보내요.
    15년 고생해서 헐값에 부림당할라고 의대를 왜 가요?
    이니라는 망조고 외국나가서 살아야지

  • 18. 윗님아
    '24.5.25 10:07 AM (223.33.xxx.115) - 삭제된댓글

    니 자식 의대 안보내도 내 자식 의대보낼거니까 걱정마요
    가겠다는 사람 많아서 니 자식까지 안보내도 충분해요

  • 19. 싸가지
    '24.5.25 10:11 AM (223.38.xxx.153)

    윗님아
    '24.5.25 10:07 AM (223.33.xxx.115)
    니 자식 의대 안보내도 내 자식 의대보낼거니까 걱정마요
    가겠다는 사람 많아서 니 자식까지 안보내도 충분해요
    ㅡㅡㅡㅡㅡㅡㅡㅡ
    이런 부모 밑에서 자란 의사는 걸러야죠.

  • 20. 223.33아
    '24.5.25 10:13 A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니자식 꼭 의대 보내주세요.
    수술비도 못 건지고 소송이나 걸리는 필수과 의사 꼭 시키고요.
    어머 신나네요.
    헐값에 15년 공부하고 나온 의사 쓰겠어요.

  • 21. ..
    '24.5.25 10:24 AM (39.7.xxx.101)

    묻지마 찬성 하는 다른 커뮤는 스키타다 다리나 부러지면 모릉까 본인들이 병원갈일 없는 젊은 층이 주라서 그래요.
    월천 하방에 눈 돌아간거죠.
    82는 연령대 있으니 병원신세도 한두번 져보고 주변에 큰병 걸린 분들 한둘은 있으니 체감되는 걱정이고요.

  • 22. ..
    '24.5.25 10:26 AM (39.7.xxx.101)

    여기만 봐도 그렇죠 공부 못하는 내 자식 내 손자도 의대 갈수 있다 싶으니 신나서 찬성
    그러니 의사는 인성이 어쩌고 하늠거잖아요
    그러는 본인들도 큰병나면 빅5만 찾으면서요

  • 23. 폭망
    '24.5.25 10:29 AM (121.174.xxx.112)

    이제 건보려 더 내고 병원 이용하면 되겠죠.
    월급쟁이들만 곡소리.

    지방병원은 더 곡소리.

  • 24. ...
    '24.5.25 10:33 AM (121.162.xxx.84) - 삭제된댓글

    찬찬히 보세요
    이해관계인이 쓴 댓글인지 아닌지

    지나치게 감정적이고 몰아가는글은
    이해관계없는 일반인이 그렇게 댓글 쓰진 않거든요

  • 25.
    '24.5.25 10:34 AM (121.174.xxx.112)

    부산만 하더라도 초등학교 폐교가 해마다 생기고 인구격감인데
    인구수 대비 의사수 부족은 과학적 근거 아닌듯하고.
    결국 수도권 종합병원만 좋은일 시키는거죠.
    이제 조금 아프면 병원가지말고 자가치료하고 견디는 거죠.
    외국도 그렇잖아요.
    대학병원 지금 재정난 엄청난데 이거 누가 손실보전해줄지
    두고 봅시다.

  • 26. 십년 뒤엔
    '24.5.25 10:38 AM (121.135.xxx.234) - 삭제된댓글

    의사에게 극진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겠죠
    진료대기시간 줄고 출장서비스도 생기구요
    건보료는 두세 배로 늘고요
    비행기 이코노미에서 비지니스로 업그레이드하는 느낌?

  • 27. ㅎㅎ
    '24.5.25 10:55 AM (39.7.xxx.96)

    왜 싸고 좋은건 없다고 하는데 그게 한국의보였거든요
    전공의들 미래 당근으로 갈아넣었죠.
    그것도 없는데 그걸 할 이유가 없잖아요.
    공무원들이 연금 하나보고 박봉 억지로 버티는데 이제 연금 없다라고 하면 명예 고위직이면 모를까 말단 9급을 누가 하겠어요 . 똑같은거죠

  • 28. ㅇㅇ
    '24.5.25 11:00 A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의사증원이 왜 필요하냐고 물어보면
    의사가 돈 많이 벌어서라고 대답하던데
    그건 본인 삶이 너무힘드니 같이 똥 밭에 구르자는 심리로 이유도 근거도 없는거라
    이런사람들과 한배를타서
    전세계가 부러워하는 우리의료가 사라질걸 생각하니 화가날 뿐입니다.

  • 29. 그들이 선택하겟죠
    '24.5.25 11:28 AM (211.49.xxx.134) - 삭제된댓글

    의대 나와
    서울서 환자없으면
    지방서 의사를 할지
    서울서 치킨집을 할지~~

  • 30. ....
    '24.5.25 11:32 AM (121.162.xxx.84) - 삭제된댓글

    의사 증원이 왜 필요하냐? 의사가 부족해서죠
    아무도 질투하지 않아요
    아무도 배아파 하지 않아요

    다른 면허있는 직업들 증원되는게
    배아프다고 증원하는것 아니잖아요?

  • 31. .....
    '24.5.25 11:33 AM (223.38.xxx.64)

    필수과 걱정 없으려면, 지방에도 의사 부족하지 않으려면
    해결책이 의사 증원이 아니었다고요.
    의사는 지금도 많은데
    그 의사들이 특정 과로 몰려가서 개업해서 그런 건데
    의사 증원하면 증원된 의사들도 그 특정과로 몰려간다고요.
    증원된 의사들도 서울로 가서 개업한다고요..

    왜 등이 가려운데 어깨를 긁어주면서 시원하냐고 물어보시냐고요 ..

  • 32. 333
    '24.5.25 11:37 AM (110.70.xxx.39)

    외국인 관리만 잘해도 됩니다.
    특히 조선족.베트남.그들의 해외거주 가족까지 단속해야죠 2222

    가족까지 몽땅 데려와 모든 병 고치는 후진국 거지들임.

  • 33. 지방 안과
    '24.5.25 12:57 PM (175.223.xxx.155)

    지금 정형외과 이비인후과 정신과 등등 터져나갑니다
    의사 늘어서 나쁜 건 없어요
    지금 개원의 수준도 처방 똑같은거 다 아실텐데요

    인턴 레지던트 신격화 할 때는 언제고 정원확대 한다니 결사반대

  • 34. 양심적 판사
    '24.5.25 8:47 PM (219.249.xxx.96)

    이천 정도 더 뽑으면 서비스도 더 많고 양심적이고 공정한 재판 가능할까요?
    사법부 개혁 절실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74599 예금만기가 일요일이면 다음날 입금되나요 2 예금만기 2024/06/02 2,811
1574598 대중교통으로 다녀올 수 있는 예쁜 성당 정보부탁드립니다 21 ... 2024/06/02 1,855
1574597 밀양 여중생 성폭행범 딸 낳고 맛집 운영 백종원도 방문 41 ........ 2024/06/02 8,644
1574596 단무지 깻잎요리 질문드립니다 초초보 2024/06/02 667
1574595 이 시간에도 안 일어나는 남매 11 82 2024/06/02 2,879
1574594 방금 이 시킨 시켜먹었는데요 6 ... 2024/06/02 2,207
1574593 K드라마가 해외에서도 인기 있는 이유가 20 ㅇㄴㅁ 2024/06/02 5,943
1574592 여행갈때 베개가져가는 집 16 ㅡㅡ 2024/06/02 4,799
1574591 실직한 조정석이 여장하고 재취업하는 신작 영화 ㅡ.ㅡ 3 영화소개ㅡ... 2024/06/02 2,868
1574590 달고나 뽑기 1 간식 2024/06/02 507
1574589 김호중은 3년이상 실형선고될 가능성도 있단 소리도 있네요 9 ㅇㅇ 2024/06/02 3,548
1574588 직업 없고 가난한 여자 만나고싶단 말 하는 남자 심리 40 ... 2024/06/02 8,412
1574587 82쿡 탐정님들, 뮤지션 찾아주세요 7 답답 2024/06/02 785
1574586 전주 놀러왔어요 16 커피맛집 2024/06/02 2,672
1574585 왜 저는 식구들이 없거나 자야지만 집안일을 할까요. 16 ........ 2024/06/02 4,425
1574584 제가 아픈데 밤 늦게까지 술먹는 남편 4 아픈데 2024/06/02 1,796
1574583 남의 감정을 못 느끼겠어요. 6 ㅌㅌㅌ 2024/06/02 2,182
1574582 스님이 친한 신도한테는 욕을 한다는데요 10 자유 2024/06/02 2,613
1574581 얼굴 공개하고 폭로하는 강형욱 회사 전 직원 13 ㄱㄿㅇ 2024/06/02 5,719
1574580 조국"최태원 불륜엔 관심없다.노태우 범죄수익금이 재산 .. 55 ... 2024/06/02 7,883
1574579 머리칼의 중요성 4 ㄱㄴ 2024/06/02 3,063
1574578 어제 토요일 탄핵 집회 갔었습니다. 11 자유 2024/06/02 2,383
1574577 바나나맛 우유 광고 보면서 궁금한게 있는데요. ^^;; 1 ... 2024/06/02 1,439
1574576 파묘 이제 봤는데 재미있네요 4 뒷뒷뒷북 2024/06/02 1,854
1574575 gs25 이번달 대박이네요 20 ㅇㅇ 2024/06/02 27,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