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강형욱사건 ………돌아보면 별일이 아닌듯한데요

강형욱 조회수 : 3,044
작성일 : 2024-05-25 08:00:31

강형욱 사건은 돌아보면 별일이 아닌듯 한데요 

방송국은  중립을 지키지 못하고 확인되지 않은  방송을 한쪽으로 몰아가며 방송한거는 정말 큰 잘못이네요 

부인분이 사업을 이끌어가면서 생겨난

미숙함일 뿐  공인이니 직원에 의해 일이 커진 듯 해요 

카카오톡 보고 물론 감정조절이 어려웠겠지만

자신의 기분을 조절 못한부분

직원에게 만원 입금한 제스쳐를 취한 부분

부인도 인정했어요 

다른 설명의 메세지를 남기고 행동했으면 좋았을텐데 감정을 배제할 수 없없겠지만 현명하진 못했죠

그냥 사업을 이끌어가며 겪어나가는 하나의 일

큰 사건도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레오부분은 우리가 보지 않은 이상 왈가왈부 하기 어렵습니다. 살아보니  보지 않은 부분에 대해 확대 해석하는 것 만큼 나쁜 행동은 없더군요

그리고 스스로 정신적으로 피폐해지는 일.

사실만 보자면 운영 미숙인데 

공인이다 보니 너무 큰 사건이 되었네요 

어찌되었든 강형욱을 믿고 직장을 얻었는데

갑자기 직장을 잃은 직원분들의 원망하는 소리가 울려퍼지지 않았을까 오랫동안 강아지 사랑으로 열심히 노력했던 직원분들도 많이 계실텐데요

보듬에서 열정적으로 일했던 분들을 위해 응원합니다

 

 

 

IP : 49.174.xxx.18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남말쉽게하죠
    '24.5.25 8:08 AM (210.126.xxx.111)

    강형욱이 잘 알려진 사람이라서
    사람들이 물어뜯기 딱 좋은거죠
    사실 시스템이 갖춰진 중견 기업체도 아니고
    아직은 소규모 영세업장을 주먹구구식으로 운영하는 단계이던데
    이것저것 찾아보면 물어뜯을게 한둘이겠어요
    사람들이 신나서 물어뜯고 있는데
    그 사람들한테 사업체 한번 운영해보라고 하면
    자기들은 얼마나 모든걸 스탠다드하게 운영할까 싶더만요

  • 2.
    '24.5.25 8:14 AM (118.235.xxx.69)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대중들에게 물어 뜯으라고 먹잇감 던져 준듯.
    직장 제대로 다녀 본 적 없는 사람들인지.
    도데체 강씨가 뭐라고 그렇게들..

  • 3.
    '24.5.25 8:23 AM (222.105.xxx.60)

    사업체를 키워나가는 과정중에 발생한 일들인데 별거 아닌 해프닝은 맞죠
    부인이 일을 키웠다고도 생각은 안들던데요
    어제 그 만원 입금하느라 서류들 다 만들어놓은거 보면 나름 서로 협의할려고 전화도 걸었고 카톡으로 문의도 했는데 그분은 왜 그것에 대해 답변을 하지않았는지 모르겠어요
    저도 그렇고 저희아이도 알바하는데 돈받아야하는 입장에선 어떤식으로든 그렇게 연락오면 연락하게되던데요
    그런데 저렇게 정산 다 제대로 받아갔으면 본인이 인센티브받기로했다가 환불받은 물품들에 대한 부분은 다ㅡ제대로 정산했어야 계산이 맞을거같은데요
    여적여라고 그부인을 문제삼는건 좀 아닌것같아요

  • 4. .........
    '24.5.25 8:24 AM (210.95.xxx.227)

    카톡이 아니라 사내메신저라서 관리자 모드로 본거라고 하던데요.
    예전엔 무료였는데 유료로 바뀌고 들어가 봤더니 관리자 모드가 생겨서 보니까 메신저를 볼수 있엇다고 하더라고요.
    남의 핸드폰 열어서 카톡 보는거랑 뭔가 느낌이 다르죠.
    모두 보는 사내 메신저에서 사장 욕 쓰는 직원은 뭔가 소름끼치네요.
    그 메신저 내용 다른 직원들도 다 본거 아닌가요.

  • 5. ㅇㅇ
    '24.5.25 8:35 AM (14.52.xxx.109)

    딱 보니까 그 직원은 사업자내고 프리랜서로 일하면서 고객 가라로 유치해서 인센티브받다가
    자기 나갈때 계약 취소 대량 발생하니까 그 인센티브 다 받고 싶어서 고의 잠적했던데요
    그리고는 결국 그 인센티브 다 받고 퇴직금도 챙겨받고 돈 다 받아놓고 욕하고 인성 쓰레기예요

  • 6. ㅇㅇ
    '24.5.25 8:36 AM (14.52.xxx.109)

    그리고 사내메일 사내메시지는 원래 회사 소유물이에요
    모든 건 볼 수 있기 때문에 사내메시지 기능에 감사 기능이 있는 거죠
    근데 사전 고지 안한 건 법적 문제 소지가 있을 수 있어 사후 고지한 거
    직원들 수준이 딱 좋좋소 수준이라 몰랐던 거죠

  • 7. 경험
    '24.5.25 8:54 AM (211.192.xxx.103)

    사업 하다보면 사람 믿고 의욕만 앞서서
    저런 경우가 있습니다.
    사내업무용 메신저가 됐든 개인 카카오톡계정이 됐든
    옆사람 앞에서 뒷담화하는거 정말 인성이 나쁘죠
    근데 의외로 그런 사람들 너무 많아서 ㅎㅎ
    직원들한테 경고 해야되고 사내업무용 메신저는
    관리하는거 알면서 보라고 적은거나 마찬가진데
    보는게 나쁜건 아고 다만 티내지 말고 정리하면 좋았겠죠.
    강형욱이야 그 분야 전문가이니 말 할것도 없고
    부인이 야무지고 당차서 앞으로 경영도 잘 할거 같아요

  • 8. ㅇㅇ
    '24.5.25 8:57 AM (180.230.xxx.96)

    그동안 반박 안하고 있었던것도
    혹시라도 역으로 그직원들 나쁜 영향 미칠까 안했다잖아요
    정말 사업하면 직원들 다루기가 제일 힘들다던데
    그런거 같아요

  • 9. ㅇㅇㅇ
    '24.5.25 9:08 AM (39.125.xxx.53) - 삭제된댓글

    저도 같은 생각이예요
    워낙 유명한 사람이라 뭐 다 좋아하지는 않았을테고
    물어뜯기 좋아하는 대중들한테 딱 좋은 먹잇감이었죠

  • 10. ㅇㅇㅇ
    '24.5.25 9:09 AM (39.125.xxx.53)

    저도 같은 생각이예요
    워낙 유명한 사람이라 안티도 좀 있었을테고
    물어뜯기 좋아하는 대중들한테 딱 좋은 먹잇감이었죠

  • 11. 보니까
    '24.5.25 9:34 AM (14.47.xxx.167) - 삭제된댓글

    매일 일어났던 일도 아니고 5~6 년 동안 일어난 일을 하나 하나 ...아휴...매번 명절 선물 잘 하다가 한번 그런거 가지고 꼬투리 잡고 그런거 같던데요

  • 12. ...
    '24.5.25 10:22 AM (124.111.xxx.163)

    사내메신저였다는데에서 저는 딱 강헝욱이 억울하구나 싶었어요. 사내메신저에서 왜 잡담을 합니까. 직원들이 이상한 거죠.

  • 13. ㅡㅡ
    '24.5.25 2:38 PM (1.225.xxx.212) - 삭제된댓글

    퇴직금 9,670원 주는건 뭡니까? 장난도 아니고
    아들욕했다고 메신저 감시하는건 너무합니다.
    인성이 별로인사람은 분명한것 같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74370 그나마 현재 50대가 가장 건강하다는군요. 20 이유 2024/05/30 5,851
1574369 애 안낳는다 이기적이다 욕하지마세요 37 ... 2024/05/30 4,000
1574368 얼갈이열무물김치 추천해주세요 .. 2024/05/30 701
1574367 피검사 칼슘수치 2 의미 2024/05/30 1,367
1574366 수요일에 간 국립현대미술관 4 서울 2024/05/30 1,758
1574365 저는 성격이 왜 이렇게 바뀐 걸까요? 5 만나자 2024/05/30 1,760
1574364 아침에 한쪽귀가 먹먹하다고 올렸었는데요 5 아기사자 2024/05/30 1,375
1574363 청바지속에 셔츠 넣어입는거 11 111 2024/05/30 3,909
1574362 왜케 싼가요? 명품 브랜드 화장품 8 ㅡㅡ 2024/05/30 2,462
1574361 부하 자살하게 만든 여배우 남동생 공무원 하면서 잘 살고 있다네.. 16 2024/05/30 7,020
1574360 통돌이 세탁기 용량 고민 9 세탁기 2024/05/30 1,319
1574359 3주 러닝 효과 16 믿고따라와 2024/05/30 4,625
1574358 여름에 깨벌레? 와 초파리 없애는 저의 방법 15 양배추 2024/05/30 4,437
1574357 훈련병 오늘이 발인이랍니다 31 ........ 2024/05/30 2,228
1574356 접촉사고 후기 8 ... 2024/05/30 1,834
1574355 거절못하고 늘 바쁜 남편 5 fa 2024/05/30 1,408
1574354 분노가 치솟아요. SBS 훈련병 사망 손가락 사진 49 00 2024/05/30 17,685
1574353 악마보고 가세요. 15 조정훈 2024/05/30 4,093
1574352 베개 세탁할 때는 꽁꽁 묶어야 하나요? 4 ... 2024/05/30 1,187
1574351 잃어버린것중에 최고 고가는 뭐세요? 14 파란하늘 2024/05/30 2,643
1574350 남편이 우울증 같아요. 3 ... 2024/05/30 2,721
1574349 지금 0.7명이면 30년 후에는 거의 0명. 대한민국 소멸각 48 이거심각한데.. 2024/05/30 3,788
1574348 베스트 글 보고.. ... 2024/05/30 768
1574347 분당쪽에 녹내장 진단 잘하는 의원 있을까요? 분당서울대는 예약이.. 7 50세 2024/05/30 1,406
1574346 "이래도 네이버 '라인'뺏기가 아니라고?".... 5 ........ 2024/05/30 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