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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잘하다 사춘기 이후 주저앉는 아이들 ㅠ

여자아이 조회수 : 3,628
작성일 : 2024-05-24 21:43:51

어릴때 잘하다가 사춘기 이후 성적이 주저앉는 아이들은

대부분 여자 아이들이 많고..

어릴때 잘해서 눈에 띄는 과목이 영어가 많네요..

 

어릴때 영어 잘해서 눈에 확 띄다가 수학이 어려워지면서

사춘기도 겹치고 수학에서 어려움을 겪다 전체 공부에 손을 같이 놓는....

 

그런 케이스가 많이 보이네요.

IP : 223.62.xxx.23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5.24 9:47 PM (1.225.xxx.102)

    누가 그런가요? 다른 학부모 아이요?친구 아이인가요?

  • 2. ca
    '24.5.24 9:52 PM (39.115.xxx.58)

    저도 그런 케이스 많이 봄요. 그런데 고2-3때 막판 뒤집기 하는 경우도 봤구요.
    그런데 사춘기 오면서 주저 앉는 아이들 중엔 남자애들도 많아요.

  • 3. 최상위권에서
    '24.5.24 10:03 PM (223.62.xxx.230)

    최상위권 에서 중위권으로 내려온 아이들 8명은 봤네요..

  • 4. 많음
    '24.5.24 10:21 PM (223.39.xxx.229)

    많아요
    중학교 수학, 과학은 연산력과 유형암기로 성적 높게 받을 수 있거든요 고등부터 연산영역이 확 줄면서 성적 떨어지는 거에요

  • 5. ......
    '24.5.24 10:57 PM (118.235.xxx.160) - 삭제된댓글

    고둥1년까지는 버티다 고2부터 무너지는 경우 많아요

  • 6. 그릇
    '24.5.24 11:22 PM (1.225.xxx.83)

    자기그릇만큼 성장하는거죠.거기서 멈추는 아이, 논리 이해로 치고 나가는 아이.

  • 7. ...
    '24.5.25 12:26 AM (182.211.xxx.204)

    여자애들 어릴 때는 영재원 다니고 잘한다 소문났는데
    점점 떨어지더니 결국 대학은 그럭저럭 가더라구요.
    남자 아이들은 어릴 때는 늦되고 성적이 그럭저럭하다
    나중에 일취월장 해서 좋은 학교 가는 경우 많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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