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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먹기 나름 이라는 생각...

요즘 조회수 : 1,736
작성일 : 2024-05-24 17:55:32

요즘 매일 집밥해서 먹는 편이에요.

이것도 습관이 되니깐, 뚝딱뚝딱 만들어 먹는 재미도 있고

돈 아끼고 건강식으로 먹었다는 뿌듯함도 생기고요. 

 

그래도 집밥 하는게 쉽지 않을 때도 있고, 귀찮기도 하고, 

더구나 집에 식기 세척기가 없어서 설거지도 다 해야하고. 

 

이럴 때마다, 봉사 한다고 생각하면 기쁘게 하게 되더라구요. ㅎㅎ

식사봉사 하러 와서 일한다고 생각하면, 짜증도 안나고...

식사후에 설거지 쌓인거 할 때도 설거지 봉사 나와서 설거지를 

한다고 생각하니 뚝딱 뚝딱 기꺼이 즐거운 마음으로 하게 되네요.

내가 왜 해야지가 아니라

타인을 위해서 봉사하러 왔다........................... 이렇게 마음 먹으니깐 좋네요.

 

요즘 저는 그래요. 

 

저처럼 마음먹기 나름 이라고 여기면서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일상을 이겨내시는 (?) 분들 있으신가요?~

 

 

 

IP : 39.113.xxx.10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멋지세요
    '24.5.24 5:57 PM (59.6.xxx.156)

    저는 제 삶을 잘 꾸려가고 있다는 느낌이 좋아서 집밥 맛은 그저그래도 성실히 해먹으려 합니다. 지속할 수 있는 맘이면 되지 않을까요.

  • 2. ..
    '24.5.24 6:02 PM (175.121.xxx.114)

    저도 그래요 당장 외식이 힘든 경제사정이라ㅜ다 해먹죠 가성비 최도여ㅜ이럼서 ㅎㅎ

  • 3. 음~
    '24.5.24 6:13 PM (223.38.xxx.213)

    좋은 생각입니다. 저도 봉사하러 갑니다~

  • 4. ㅇㅇ
    '24.5.24 6:30 PM (223.39.xxx.58)

    저도 외식많이했는데 집밥이 귀찮아도 건강식이라 좋아요. 외식비 너무 아까워서 집밥 열심히 해먹으려구요. 봉사 좋은 생각이세요~^^

  • 5. .....
    '24.5.24 8:17 PM (121.141.xxx.49)

    건강 생각해서 집밥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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