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하루 한끼 낫또계란야채

.. 조회수 : 2,156
작성일 : 2024-05-24 10:24:41

계란은 후라이 야채는 상추나 당근 오이 양배추 그때 그때 저렴한거 이렇게 밥없이 비벼먹거나 낫또에 들어있는 소스로 샐러드처럼 먹거나 해보세요.

알게모르게 살이 쭈욱 빠져요.

하루에 한끼를 저렇게 먹고 배고프면 두끼를 저런식으로 먹고 두유나 요거트 먹으면 살은 잘빠져요.전혀 힘들지도 않아요.가끔 땡기는게 있으면 먹으면서 또 저렇게 먹으면 요요도 안오더라고요.

밥도 서서히 한두스푼씩 넣어서 비벼서 먹고요.

어떤날 밥을 먹고 싶어서 제대로 먹어도 또 저렇게 먹으면 됩니다.

요즘 케잌이며 햄버거 많이먹어서 오늘부터 좀 빡시게 저런 식단을 유지하려고요.

다이어트 해본중에 제일 힘들지 않게 9키로 뺏어요.작년 7월부터요.

그렇다고 먹고 싶은걸 막 참은정도도 아니예요.

저 식단을 하다보면 자극적인 음식이 안땡겨서 먹고싶은것도 별로 안생겨요.

IP : 106.101.xxx.22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추천
    '24.5.24 10:33 AM (218.48.xxx.209)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 무얼 위한
    '24.5.24 10:48 AM (125.136.xxx.93)

    미용을 위한거라면 제발 ㅠㅠ
    지병이나 대사증후군으로 인한 어쩔수없는 지방커팅은
    어쩔수없지만
    단지 미용목적이면 적당히 드시고 운동하세요
    먹고 움직이면됩니다
    거창한 달리기니 헬스니 말고 그냥 발을 움직이면됩니다
    다이어트에대한 강박은 정신적으로 신체적
    엄청난 데미지를 가지고옵니다
    뼈에 영양분을 뽑아써버리면 채울길이 없습니다
    지방만 걷히는게아니라
    근육과세포하나하나까지 잃어버리는게
    과도한 다이어트입니다
    자연에서 난 건강한 식품과 저작활동으로 뇌를 자극하고
    약간 부족한듯 먹는 식습관을 하는것이 건강한 생활을
    하는 지름길입니다
    나이들면 고스란이 되돌려받으니
    잘선택해서하세요

  • 3. 00
    '24.5.24 10:53 AM (211.248.xxx.23)

    채소->단백질->탄수화물 순서로 먹으라고 하더라고요.

  • 4. ..
    '24.5.24 11:37 AM (118.235.xxx.145)

    좋은 식단인데요?저기에 소고기나 닭가슴살 100그램 정도 추가하면 금상첨화죠.
    프랑스에서 온 그 남자 저기에 아보카도 볶음김치 추가해서 먹는다면서요.

  • 5. 원글
    '24.5.24 11:52 AM (106.101.xxx.220)

    네.저렇게 먹고 저는 훨씬 건강해졌어요.김치도 먹고 고기는 땡기지는 않지만 생선도 먹고 치킨도 먹고 아예 안먹는건 아니예요.단지 하루에 한번은 낫또를 먹는다는거죠.

  • 6. 11나를사랑하자
    '24.5.24 12:10 PM (210.205.xxx.33)

    아침은 낫또와 오트밀죽 조금먹고
    점심은 그릭요거트 먹고
    저녁은 계란 두개 삶아먹고 있어요

    이렇게 먹으니 포만감이 있고 딱히 밥생각이 없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79538 퇴근하고 있는 미역국 제육볶음 데워서 14 2024/06/18 2,481
1579537 아이키우는 방법 쓰시는 분께 16 걱정 2024/06/18 2,650
1579536 애완견 어쩌구... 4 문득 2024/06/18 1,326
1579535 (조언절실) 모아두었던 쯔비벨무스터 처분하려는데요 9 그릇전쟁 2024/06/18 2,832
1579534 더매직스타 (마술 오디션) 아이들 좋아할거 같아요! 1 echoyo.. 2024/06/18 763
1579533 테슬라 어떤가요? 6 .. 2024/06/18 2,009
1579532 요즘은 대학생이면 10 궁금 2024/06/18 2,742
1579531 이벤트 물품 처음 신청해보는데.. 1 스벅 2024/06/18 788
1579530 뭔가 나라체계 자체가 개판이 되는거 같아요 20 wjnw 2024/06/18 3,050
1579529 엄마한테 반찬 해달라는 딸이야기가 있길래 5 2024/06/18 3,088
1579528 한채영 연기 드럽게 못하네요 20 .. 2024/06/18 11,968
1579527 리치언니 화이팅!! 2 ㅇㅇ 2024/06/18 2,828
1579526 약국가서 변비약 달라하면 약사들이 자꾸 많이 먹으라고 해요 10 .. 2024/06/18 5,185
1579525 여자가 눈이 높은것은 사실 아닌가요? 26 ........ 2024/06/18 2,914
1579524 주택 구입 후 세대주 변경 4 별이언니 2024/06/18 1,413
1579523 박세리 기자회견 보고 오히려 좋아졌어요 5 ... 2024/06/18 7,169
1579522 역시 임상실습은 보건소에서 받는다네.. 5 결국 2024/06/18 4,068
1579521 머스크 중국 인터뷰라는데요 3 ㅗㅎㄹㅇ 2024/06/18 2,213
1579520 내 자신이 불쌍하네요 14 ㅠㅠ 2024/06/18 4,912
1579519 핸드폰 메세지 벌써 덥네 2024/06/18 608
1579518 그럼 나몰래 나만 빼고만든 시집식구 단톡방은요? 47 있었던일 2024/06/18 5,624
1579517 대딩아이가 인사이드아웃2보고 우네요 10 . . . 2024/06/18 3,909
1579516 수의대 잘 아시는 분 계신가요 7 진로고민 2024/06/18 1,733
1579515 운동선수나 아역배우 어린트롯가수들 부모님은 본전 생각이 유독 많.. 3 .. 2024/06/18 2,123
1579514 이상형이 아닌데 좋아지기도 하나요 7 ,,, 2024/06/18 2,2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