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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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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기하고 있는 중간에 TMI냐며 무안주는 행위.

동생 조회수 : 4,076
작성일 : 2024-05-24 07:07:13

백화점주차장에서

1.앞차가 주차를 하는데

2.비상등 켜고 기다려줌

3.차선 하나인데 뒷차가 내차옆으로 나가려고 하길래

4.출구로 나가는 차량이라 생각하고 비켜줌

5.내뒤에 차가 배려한 나를 제끼고 내앞에 주차를 함

6.차들이 밀려있으니 뒷차들이 빵빵.

이렇게 주차새치기 당한 억울한 일이 있었고

건물구조를 모르면 이해 못할수도 있는 상황이었어서

나름 쉽게 얘기한다고 하고있는데

언니 TMI지?  TMI가 뭔줄알아?

이럼서 말을 잘라먹는데

이건 뭐 공감은 커녕 

기분이 확 나빠지는데

대화도중 면전에 대고 이런 말 쉽게 하시나요?

평소에 화안내고 친절하고 배려해주는 타입인데

상대에게 이런 대우를 받으면 

내가 만만한가 싶어서요

 

평소에 말을 재밌게 잘한다 

이런 칭찬 듣는편이었는데

듣는사람에 따라서 용건만 간단히 해야하나

그기준을 뭘로잡나

내가 그것까지 판단해가며 해야하나

용건만 간단히란 수다도 있는지

그냥 아줌마들 일상 소소한 대화라고 생각했는데

Tmi라니..ㅜ

 

 

 

IP : 211.234.xxx.117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ooo
    '24.5.24 7:14 AM (182.228.xxx.177)

    내가 생각하기엔 중요한 사항이라
    상대방을 이해시켜야겠다는 생각에 모든 전후 사정을
    시시콜콜 설명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듣는 입장에선 안 중요한 얘기일 수 있고
    말이 길어지니 지루해지지만 보통의 경우 내색하기 힘들지요.

    분명 매력있는 화법은 아니지만
    단번에 TMI라고 말 자르는건 상대방이 만만하거나
    매번 장황한 설명으로 질리게 했을 경우겠네요.

  • 2. ㅇㅇ
    '24.5.24 7:15 AM (59.6.xxx.200)

    만만한 거죠
    저같음 안만납니다
    이제 다 늙어가는처지에
    나 꼽주는 사람까지 만날 시간이 없어요

  • 3. 이건한마디해줘야
    '24.5.24 7:16 AM (210.126.xxx.111)

    TMI이건 나발이건
    너는 사람이 말하고 있는데 말을 잘라먹고 들어오는 그런 무례한 행동 어디서 배웠어?

  • 4.
    '24.5.24 7:18 AM (220.117.xxx.26)

    TMI 최근에 배운 단어여서
    동생이 써먹고 싶었나 보네요
    뭔지도 모르면서 난 이런거 알고 있다
    초딩 자랑하는 느낌
    이게 tmi 면 넌 adhd 야 ?
    그 증상이 말 긴거 이해도 못하고
    말 중간 잘라먹고 흐름 깬대
    집중력 안되서 그렇다는데
    내가 이해하고 넘어갈 부분이겠지 ? 동생아 ?

  • 5. 넌 싸가지지?
    '24.5.24 7:19 AM (173.13.xxx.158) - 삭제된댓글

    싸가지가 뭔줄 알아? 하세요.
    저 정도 대화도 못들어줄 사이면 만나서 뭐하나요?

  • 6. ㅇㅇ
    '24.5.24 7:22 AM (59.17.xxx.179)

    첨들어보네요 ㅡㅡ

  • 7.
    '24.5.24 7:24 AM (59.27.xxx.29)

    듣는 사람이 주어진 상황을 이해를 잘 못해서 tmi라고 느낀 것 같네요. 그래도 그런 표현을 면전에서 바로 내뱉는 건 예의가 아니죠. 기분 상하실만 합니다.

  • 8.
    '24.5.24 7:26 AM (119.74.xxx.196)

    농담조도 아니고 만약 정색을 하고 저렇게 말했다면
    그간의 과정이야 어떻든 님이 만만해보이는 지점에 도달해다는건 맞는것 같습니다
    비슷한 상황에서 얼추 동급의 일격을 가할 요량이 아니시라면
    한 번 관계를 되돌아 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 9. good
    '24.5.24 7:34 AM (223.62.xxx.9) - 삭제된댓글

    그동안의 관계 재고
    양쪽말을 들어봐야하지만 그동안 말이 길었다 참았다가
    터짐

    나도 늙어가니 기분나쁘면 거리두면 됨

  • 10. 평소에도
    '24.5.24 7:35 AM (121.133.xxx.137)

    설명이 긴 말투일듯요
    물론 속으로만 생각하지 저렇게
    대놓고 면박주진 않죠
    님을 얕보는건 맞음

  • 11. ㄷㄷ
    '24.5.24 7:39 AM (106.101.xxx.108)

    오죽하면 그랬는가 내가 좀 그랬나?
    하고생각좀 해보시길..

  • 12. ...
    '24.5.24 7:44 AM (223.62.xxx.195) - 삭제된댓글

    위 상황은 앞차가 주하하는 거 기다려주는 사이에 뒷차가 새치기해서 먼저 주차했어..네요..
    미주알ㅊ고주알 지쳐요..

  • 13. ...
    '24.5.24 7:45 AM (223.62.xxx.195)

    위 상황은 앞차가 주차하는거 기다려주는 사이에 뒷차가 새치기해서 먼저 주차했어..네요..
    미주알고주알 지쳐요..
    억을한 축에도 못끼구요...

  • 14. ...
    '24.5.24 7:48 AM (61.255.xxx.179)

    면전에다 대놓고 그런말 들으면 기분나쁘죠
    만만하게 본건지는 이 글만으론 잘 모르겠어요
    근데 어쨌든 듣는이 쪽은 별로인 기분..
    근데 저도 상황을 장황하게 듣는거 별로라서
    누가 들으어도 충분히 이해가는 상황에서는 장황한 설명 안해요
    원글님 쓴 저 상황도 진짜로 저렇게 설명했다면 장황하게 늘어놓는 화법을 사용하고 있을수도 있죠

  • 15.
    '24.5.24 7:48 AM (175.120.xxx.173)

    나이 많아지면 구구절절 설명이 길어진다고해요.
    저도 그래서 ..

    평소 아주 친한 사이면 농담반으로 건낼 수 있는 ?^^

    삐지고 토라지는 것도 좋은 건 아닙니다..

  • 16. ..
    '24.5.24 7:52 AM (98.216.xxx.87)

    이야기 듣는데 3번차 쌍시옷이 막 나오네요
    늦는데 이 이야기를 하는거면 변경같아보이지만
    그냥 기분별로인 이야기를 하면서 이 이야기를 들었다면 선 넘은 느낌들어요

  • 17. 용건만
    '24.5.24 7:53 AM (58.238.xxx.251) - 삭제된댓글

    간단히 말하세요
    저도 나름 특이한 에피소드라 생각해서 주루룩 얘기했더니
    말이 장황하다는 얘기를 한번 들었어요
    그 다음부터는 그 인간한테 다시는 긴 말 안합니다
    거의 말을 안붙입니다 ㅎㅎ
    그리고 내 언어습관도 많이 되돌아 봤어요
    불필요한 말은 절대 하지 말자
    소소한 대화에 그리 의미두지 말자

  • 18. ....
    '24.5.24 7:54 AM (112.166.xxx.103)

    안해도 되는 얘기를 굳이 자세히 듣고 싶지 않은 건 이해..

    전 사고 날 뻔 햇던 얘기 듣기가 딱 싫어요.

    결국 사고 안 났는데
    그 상황을 자세히 설명하는데
    진짜 지겨움.. 아.. 리액션도 그렇고.

    물론 그쪽이 싸가지없는 건 맞구요.

  • 19. ㅇㅂㅇ
    '24.5.24 8:04 AM (182.215.xxx.32)

    친동생이에요?
    친한 사이에서는 그럴수도..
    장황한말을 못참는 사람들이 있죠

  • 20. ...
    '24.5.24 8:08 AM (222.236.xxx.238)

    기분나쁘셨겠네요. 면전에서 그러는건 아니죠.
    전 이해하기 쉽게 자세히 설명해주는건 배려라고 생각해서 괜찮은데 방금 한 얘길 계속 2번 3번 반복하는 사람은 도저히 못 참겠더라구요. 같은 얘긴 제발 좀 그만했음 해요.

  • 21. 근데
    '24.5.24 8:14 AM (99.239.xxx.134)

    투머치 인포 맞는데요
    아 나 00에서 주차할려다 새치기 당했어 ㅠㅠ
    하면 끝나는데
    처음부터 내가 깜박이를 켜고 기다렸는데
    어던 차가 뒤에서 빵빵대는 거야
    하고 상황 묘사를 하기 시작하면 답답할듯 그래서 어쩌라고..

    일단 두괄식으로 던진 다음에 상대가 관심을 보이면 디테일을 말하세요
    디테일부터 말하지 말구요

  • 22. 근데
    '24.5.24 8:15 AM (99.239.xxx.134)

    친하니까 조언해준 거라고 생각해요.

  • 23. ...
    '24.5.24 8:34 AM (211.202.xxx.120)

    안봐도 tmi 맞을걸요 일처리얘기만 하는게 아니라 상황설명과 내감정 나 억울한거 공감해달라고 길게 말했을거에요

  • 24. 인생
    '24.5.24 8:37 AM (61.254.xxx.88)

    원글님이 다 전달한건 아니실거같아요
    운전석에 앉아서 불필요한 말 더 하셨을 수도 있고.
    그렇다한들 너무 무례한데
    어쨌든 두분 성향 너무 다르시니
    말아끼세요.

  • 25. tmi
    '24.5.24 8:37 AM (125.128.xxx.134)

    격없이 친한 사이라면 원글님이 스스로를 좀 돌아보셔야 할 거 같구요.
    말 하신 분이 성향이 좀 직선적이며 좀 거르면서 만나는 게 좋겠죠.
    근데 원글님 글만 읽고도 너무 길다는 생각이 들긴했어요.
    저도 장황한 말 싫어하는 편이라 그런거겠죠.

  • 26. ...
    '24.5.24 8:37 AM (211.202.xxx.120)

    도로에서 자동차 고장사고접수시에도 차량정보.상황을 말해야 빨리 접수되는데
    전업주부는 내가 어디를 가려했는데 우리 남편이 지금 어디에 있고 지금 애들이랑 차에 타고 있는데 이런 얘기가 더 길어요

  • 27.
    '24.5.24 9:08 AM (112.216.xxx.18)

    전 직장 동료 중에 님처럼 이야기 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저도 참 들으면서 참 말 많네
    대체 저 이야기는 왜 하는 거야 싶은 부분들이 많았음.
    물론 여전히 일년에 두세번 만나며 잘 지내는 부류이긴 하지만
    그래도 그녀가 말을 시작하면 그냥 딴 생각해버리는 편임.
    아마 그 사람도 많이 그리 참아오다가 결국 한마디 한 것인 듯.
    면전에서 말 하는 용기냐 면전에서 말 하는 싸가지냐는 각자 받아들이기 나름인데
    님은 싸가지로 받아들이기로 했으면 그렇게 받아들이면 되는 것.
    대신 그 사람 이제 그만 만나야지.

  • 28. 우리쭈맘
    '24.5.24 9:21 AM (125.181.xxx.149)

    장황하긴하네요
    전 서론이 너무기네 한적있는데 ㅋㅋ
    무안하긴할듯요. 몬가 화내면 옹졸해보이고 ...

  • 29. ..
    '24.5.24 9:45 AM (122.40.xxx.155)

    원글님은 동네동생분이 얘기 길게 해도 잘 들어주시나요??
    저 아는 사람은 본인 얘기는 장황하게 하면서 다른 사람이 길게 하는 얘기는 못들어주더라구요. 한두번도 아니고 만날때마다 그러니 결국 차단..

  • 30. 이제부터라도
    '24.5.24 10:04 AM (211.36.xxx.195) - 삭제된댓글

    말을 간결하게 하는 것으로 바꾸세요
    본인은 내가 말을 재미있게 한다고 생각하는데
    다른 사람들은 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거든요

  • 31. ,,
    '24.5.24 10:09 AM (73.148.xxx.169)

    듣고있기 피곤하니까요.

  • 32. ㄴㄴ
    '24.5.24 10:32 AM (222.100.xxx.51)

    대부분 TMI 다 싫어해요
    그쪽에서 적극 질문하는거 아니면 장황한 주절주절 노잼이에요.
    그게 반복되면 피하게 되고요.

  • 33.
    '24.5.24 10:42 AM (106.101.xxx.186)

    제 친구가 딱 원글님 같아요
    배경설명 상세 묘사, 말하다가 다른쪽으로 새기도 하고
    이것도 한두번이지 넘 장황해서 가끔 제가 끊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됐는데 라고 하거나 그래서 결론이 뭐야? 라고 하기도

  • 34. ㅎㅎ
    '24.5.24 11:31 AM (59.6.xxx.225)

    내 지인이 딱 그래요 ㅎ
    자기 주변에 소소한 일들을(나는 관심없는) 엄청 디테일하게 설명해요
    나는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사람들 일상을 자세하게 들어야 하는데
    짧게 말하면 괜찮은데 너무 자세하게, 너무 장황하게 얘기하니까
    피하고 싶어요
    전 참다가 참다가 말 끊고 다른 화제로 돌린 적도 있어요

  • 35. 보통
    '24.5.24 11:42 AM (124.49.xxx.138)

    이렇게 있었던 일 말하는데도 그걸 tmi 라고 하나요?
    개인 과거사나 선호도 이런거 생뚱맞게 말하면 tmi 라고 할듯...그분이 님을 무안주거나 tmi 말을 써먹고 싶으셨던듯

  • 36.
    '24.5.24 12:21 PM (223.38.xxx.173)

    같은 말이라도 가볍게 휙휙 말하는게 아니라
    하나하나 설명하듯 짚듯이 말해주면 저는 힘들더라구요. 중요한 일도 아닌데 관심도 없는 일을 세세하고 꼼꼼하게 차근차근 설명하면 내용은 귀에 들어오지도 않고 이 얘기 언제 끝나려나 머리가 지끈지끈 아파요.
    듣다 지쳐서 결론 유도형 질문하거나 그래, 나도 어쩌구 저쩌구 추임새 넣으면 남 얘기하는 중인데 끝까지 안듣고 끼어든다고 버럭버럭..ㅠㅠ
    원글님이 그렇다는건 아니구요, 별거 아닌 일을 유치원생 가르치듯 찬찬히 설명하는 사람들이 꽤 많은데 듣는 사람은 기빨리고 답답해요.
    간결해야 하는 유튜브 쇼츠 영상조차도 그런 분들 많아요.ㅎㅎㅎ

  • 37. ....
    '24.5.24 3:54 PM (58.29.xxx.101) - 삭제된댓글

    듣는 사람이 건물 구조까지 상상하도록 말하는건 tmi죠.
    그 정도로 중요한 일이 아니므로 핵심만 빠르게.

  • 38. ...
    '24.5.24 3:57 PM (58.29.xxx.101)

    듣는 사람이 건물 구조까지 상상하도록 말하는건 tmi죠.
    그 정도로 중요한 일이 아니므로 핵심만 빠르게.

    사실 tmi는 이럴때 쓰는 말은 아니고 ㅋㅋㅋ
    타인이 알 필요없는 개인적인 정보를 오픈할때 쓰던데..
    그 말 한 사람도 좀 센스는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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