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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중요해서 따로 챙겨둔 물건을 못 찾고 있어요...어떻게?

... 조회수 : 1,289
작성일 : 2024-05-23 19:49:36

어떻게 해야 할까요...답답해 죽을 노릇이네요..

여러분들 촉을 믿고 여기다 여쭤봅니다. 도장은 아니고 돈도 아니고 아이 대학에 꼭 내야 하는 서류랍니다.  5년 전에발급받고 잘 갖고 있다가 2번 이사로 인해서 ;;; 도무지 찾을 수 없어요..이사 막판에 정리를 살짝 해서 어떻게 해야지 마음 먹은 것 같기도 하고..그게 벌써 1년 6개월 전이니...

 

이렇게 까마득한 경우는 못 찾지요? 

혹시 돈이나 비상금이나 중요 서류나 잃어버렸다가 찾은 경험 있으세요?

IP : 46.126.xxx.15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5.23 7:54 PM (211.209.xxx.130) - 삭제된댓글

    중요한 물건들 모아두는 어딘가에 다른 물건들 사이에
    있을 수도 있어요
    하나 하나 분리하며 한 번 살펴보세요

  • 2. ....
    '24.5.23 7:56 PM (112.166.xxx.103)

    포기하고 재발급

  • 3. 나중에
    '24.5.23 8:55 PM (49.1.xxx.123)

    가방에서 나온 적 있어요

  • 4. ㅠㅠ
    '24.5.23 9:15 PM (110.70.xxx.177)

    저는 어제 산 과자 봉지가 없어졌어요. ㅠㅠ

  • 5. 9949
    '24.5.23 9:40 PM (58.123.xxx.40)

    저두요 중요한물건을 공기청정기상자에 놔둔적있어요 4년만에 찾았어요 4계절쓰다보니 상자를 열기회가 없어서...왜거기 뒀는지 기억도 잘 안나더라구요

  • 6. Aa
    '24.5.23 9:55 PM (121.143.xxx.5)

    중요한 건 아니지만
    잘 챙겨놓은 게 잘 없어져요.
    굴 소스 사다가 잘 보관했는데 없어져서 몇 달 못먹고 있다가
    한 번 찾았는데
    그 다음에 쓰려고 보니 또 없는 거예요.
    그러고 또 몇 달 뒤에 찾았어요.
    냉장고 선반 맨위칸에 쓰러져서 안보였더라구요.

  • 7. 은이맘
    '24.5.23 10:20 PM (46.126.xxx.152)

    정말 잘 챙겨두는 게 잘 없어지는 거 맞아요 ㅎㅎ 윗님 정답

  • 8. 저도
    '24.5.23 10:49 PM (51.195.xxx.26)

    남편 여름 바지를 못찾고 있어요.
    옷도 잘 안사려고 하는 사람이 큰맘 먹고 산 옷인데, 분명 넣어놓은 곳에서 봤었는데 입히려고 보니 없어요.
    겨울에 입을 바지도 두벌이나 줄여서 찾아왔는데 안보이구요.
    다 뒤져봤는데 어디에도 없네요.
    공간도 협소해서 한눈에 보이는데.
    귀신이 곡을 할 노릇이에요.

  • 9. 집문서
    '24.5.24 5:34 AM (112.153.xxx.46)

    중요문서 두는 곳?
    저는 안쓰는 예전 서류가방에 다 모아두거든요.
    피아노 의자?
    책장에 대봉투나 서류철(투명하고 얇은 플라스틱 등)에 넛ㅎ어 꽂아두셨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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