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형욱이 직원들 퇴직금 9천얼마 줬다는거요

ㅇㅇ 조회수 : 5,598
작성일 : 2024-05-23 11:20:26

이게 진짜 9천 얼마를 줬다는건가요?

법적으로 돼 있는 퇴직금 깡그리 무시하고?

아님 퇴직금 제도가 없는건가

 

너무 기가 차서 윳음만 나네요ㅎㅎ

 

 

 

 

IP : 124.61.xxx.1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24.5.23 11:21 AM (122.42.xxx.82)

    잘모르는데 왜 기가차요??

  • 2. 요거트
    '24.5.23 11:21 AM (222.234.xxx.119)

    9천원...?!

  • 3. 그게
    '24.5.23 11:23 AM (61.101.xxx.163) - 삭제된댓글

    퇴직금이 아니라 마지막달 급여 아니었나요?
    급여든 뭐든 기가 막히긴 하지요.

  • 4. ..
    '24.5.23 11:23 AM (223.38.xxx.122)

    퇴사후 전화와서 안받았더니 고객응대 제대로 안했다고 9700원쯤 보냈다고했어요.신고해서 다시 받은걸로 알아요

  • 5. 월급
    '24.5.23 11:31 AM (116.42.xxx.47) - 삭제된댓글

    전 직원 B씨는 지난 20일 방송한 JTBC '사건반장'에 "마지막 급여로 9670원을 받았다. 살면서 그런 경우는 처음이었다. 견딜 수가 없어 (고용노동청에) 신고했다"라고 토로했다.

    고용노동청을 통해 보듬컴퍼니 측 입장을 전해 들었다는 B씨는 "'퇴직금이 따로 없고, 담당 고객을 끝까지 살피지 못해 급여를 깎았다'는 설명을 들었다"라며 황당해했다. B씨는 이후 세 차례에 걸쳐 기본급과 연차수당 등을 포함한 급여를 받았다.

  • 6. //
    '24.5.23 11:41 AM (211.192.xxx.103)

    고용노동청이 개입했으면 억울함은 해소했겠네요
    퇴직금이 없다는 거 보니 1년을 못 채운거같고
    기본급과 연차수당은 계산이 나올텐데
    왜 9,670원 만 지급 했을까요?
    회사에 손해를 입혀 급여에서 차감한 모양새인데
    근로감독관이 조정해준것 같네요
    웬만하면 고용노동부는 근로자 편에서 사업주 설득하고
    명백히 사업주 과실이면 과태료 때리니까
    번거롭더라도 고용노동부에 꼭 신고하세요

  • 7. 강씨
    '24.5.23 11:42 AM (221.143.xxx.175) - 삭제된댓글

    마누라가 그리 줬대요
    아주 못됐어요
    생긴 건 사람 좋은 미국인처럼 생겨서는

  • 8.
    '24.5.23 1:06 PM (221.138.xxx.139) - 삭제된댓글

    퇴사후 강 영욱 에게서 연락와서 얘기 좀 하자고 함
    기록을 남겨야 할 것 같아서 카톡으로 달라고 하니 연락 두절.
    그 후 급여 및 퇴직금 총 9670원 입금됨.
    수강생 관리를 끝까지 안해서 그 금액이라고 함
    결국 해당 직원이 노동청에 고발 접수.
    노동청에서 모든 컴퍼니 대표 소환으로 강형욱이 추석 해야되게 되자.
    그때 가서 야 이사인 와이프에게서 연락 옴
    전화 와서 한다는 말이 “자존심이 상 했냐“라고 했다고 함.
    결국 그후 세 차례 나눠서 퇴직금 및 급여 정산을 받았다고 함.

  • 9. 아니예요
    '24.5.23 1:08 PM (221.138.xxx.139) - 삭제된댓글

    퇴사 후 강영욱 에게서 연락와서 얘기 좀 하자고 함
    퇴사한 직원이 기록을 남겨야 할 것 같아서 카톡으로 달라고 하니
    강형욱 연락 두절.
    그 후 급여 및 퇴직금 총 9670원이 입금됨.
    수강생 관리를 끝까지 안해서 그 금액이라고 함

    결국 해당 직원이 노동청에 고발 접수.
    노동청에서 보듬컴퍼니 대표 소환으로 강형욱이 노동청에 출석 해야되게 되자.
    그때 가서야 이사인 와이프에게서 연락 옴
    전화 와서 한다는 말이 “자존심이 상 했냐“라고 했다고 함.
    결국 그후 세 차례 나눠서 퇴직금 및 급여 정산을 받았다고 함.

  • 10.
    '24.5.23 1:09 PM (221.138.xxx.139) - 삭제된댓글

    퇴사 후 강형욱 에게서 연락와서 얘기 좀 하자고 함
    퇴사한 직원이 기록을 남겨야 할 것 같아서 카톡으로 달라고 하니
    강형욱 연락 두절.
    그 후 급여 및 퇴직금 총 9670원이 입금됨.
    수강생 관리를 끝까지 안해서 그 금액이라고 함

    결국 해당 직원이 노동청에 고발 접수.
    노동청에서 보듬컴퍼니 대표 소환으로 강형욱이 노동청에 출석 해야되게 되자.
    그때 가서야 이사인 와이프에게서 연락 옴
    전화 와서 한다는 말이 “자존심이 상 했냐“라고 했다고 함.
    결국 그후 세 차례 나눠서 퇴직금 및 급여 정산을 받았다고 함.

  • 11.
    '24.5.23 1:52 PM (223.38.xxx.234) - 삭제된댓글

    퇴사 후 강형욱 에게서 연락와서 얘기 좀 하자고 함
    퇴사한 직원이 기록을 남겨야 할 것 같아서 카톡으로 달라고 하니
    강형욱 연락 두절.
    그 후 급여 및 퇴직금 총 9670원이 입금됨.
    수강생 관리를 끝까지 안해서 급여 깎고 그 금액이라고 함

    결국 해당 직원이 노동청에 고발 접수.
    노동청에서 보듬컴퍼니 대표 소환으로 강형욱이 노동청에 출석 해야되게 되자.
    그때 가서야 이사인 와이프에게서 연락 옴
    전화 와서 한다는 말이 “자존심이 상 했냐“라고 했다고 함.
    결국 그후 “세 차례 나눠서“ 급여 및
    연차 수당 등을 정산을 받았다고 함.


    그리고 공휴일은
    연차에서 깜.

    주말 이틀 모두 출근해야 해도
    시긴으로 신기한 계산법을 적용해
    평일 근무 하루로 대체함.

    완전 악덕 블랙 기업이죠.

  • 12. 윗님
    '24.5.23 1:53 PM (223.38.xxx.234) - 삭제된댓글

    웬 마누라부터 물고늘어지나요?

    퇴사 후 강형욱 에게서 연락와서 얘기 좀 하자고 함
    퇴사한 직원이 기록을 남겨야 할 것 같아서 카톡으로 달라고 하니
    강형욱 연락 두절.
    그 후 급여 및 퇴직금 총 9670원이 입금됨.
    수강생 관리를 끝까지 안해서 급여 깎고 그 금액이라고 함

    결국 해당 직원이 노동청에 고발 접수.
    노동청에서 보듬컴퍼니 대표 소환으로 강형욱이 노동청에 출석 해야되게 되자.
    그때 가서야 이사인 와이프에게서 연락 옴
    전화 와서 한다는 말이 “자존심이 상 했냐“라고 했다고 함.
    결국 그후 “세 차례 나눠서“ 급여 및
    연차 수당 등을 정산을 받았다고 함.


    그리고 공휴일은
    연차에서 깜.

    주말 이틀 모두 출근해야 해도
    시긴으로 신기한 계산법을 적용해
    평일 근무 하루로 대체함.

    완전 악덕 블랙 기업이죠.

  • 13. 해당
    '24.5.23 4:05 PM (211.36.xxx.180) - 삭제된댓글

    직원이 그 와이프가 보냈다고 했잖아요
    물고 늘어지긴 뭘 물고 늘어져요

  • 14. 위에
    '24.5.23 8:43 PM (146.70.xxx.35) - 삭제된댓글

    마누라, 와이프운운하며
    조목조목 정리해 써줘도 이해 못하고 같은소리 반복하는 사람들은 도대체 뭘까요??

    직원말이
    급여깎겠다고 연락온 것과 9670원 입급까진 강형욱이었고

    뒤에 노동청에 접수후 연락와서
    전액 정산한게 와이프라구요.

    전형적 시어머니 마인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2594 크록스 네이버 저렴이, 정품 맞다는데 믿어도 되나요 6 믿어도 되나.. 2024/07/01 1,843
1582593 암세포는 대게 어떤 성분으로 되어있나요? 4 .. 2024/07/01 2,818
1582592 오프라인에서 미니집게 어디 있을까요? 2 ... 2024/07/01 1,074
1582591 여쭤봅니다 5 하느리 2024/07/01 935
1582590 한동훈이 채상병 사망을 정치적으로 이용해 먹고 있는거 너무 괘씸.. 3 2024/07/01 1,922
1582589 또 터진 손가락 모양 남혐 논란 르노코리아 해당 직원 직무 금지.. 65 ........ 2024/07/01 5,306
1582588 님들 걱정마세요 석유가 곧 나올거니까 7 석유 2024/07/01 1,936
1582587 탄핵소추안 동의수 실시간 확인 사이트 5 ... 2024/07/01 1,493
1582586 다이어트 중인데 아몬드를 너무 먹어요 4 ㅇㅇ 2024/07/01 2,385
1582585 명언 *** 2024/07/01 944
1582584 아버지 방수 운동화 사달라시는데 추천 부탁드려요. 9 ... 2024/07/01 1,892
1582583 콩국수 한그릇 먹고 2키로 쪘어요. 29 다이어터 2024/07/01 6,617
1582582 기도 해주세요 70 ... 2024/07/01 5,043
1582581 저녁에 뭐하실겁니까. 6 ... 2024/07/01 2,018
1582580 자동차세 오늘내려고 하니 7 게으름 2024/07/01 2,913
1582579 군대 면회갔던 엄마들 조심하세요. 9 몰카범 2024/07/01 9,054
1582578 서울 48평형 언저리 관리비 얼마나오나요 6 uf 2024/07/01 3,118
1582577 저녁에 찜닭 사다 먹어야 겠네요. 1 ㅎㅎㅎ 2024/07/01 1,997
1582576 지금 실내온도 31도인데 4 왜죠 2024/07/01 2,366
1582575 낮과 밤이 다른 그녀(드라마) 10 ㅇㅇ 2024/07/01 4,097
1582574 데이비드 김, 한인타운 최초 한인 하원의원 되도록 지지 호소 1 light7.. 2024/07/01 1,379
1582573 아이가 카투사 지원하려고 24 123 2024/07/01 4,634
1582572 떡볶이집이 없어진게 이리 서운한일인지 17 2024/07/01 4,607
1582571 안영미 돌잔치 보면 참 다양하게 사는것 같아요 55 00 2024/07/01 32,121
1582570 전 삼시세끼 산촌편 볼때 은근 스트레스 받았어요 ㅎ 8 0011 2024/07/01 4,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