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이지만 별세 소식 들으니 가슴이 찌르르하네요.
좋은 시 많이 쓰셨죠.
홍세화 선생님도 가시고 뭔가 한 시대가 저무는 느낌입니다.
아울러 내 청춘도(이미 50대지만 확인사살이랄까).
선생님 잘 가세요. 평안하시길.
고령이지만 별세 소식 들으니 가슴이 찌르르하네요.
좋은 시 많이 쓰셨죠.
홍세화 선생님도 가시고 뭔가 한 시대가 저무는 느낌입니다.
아울러 내 청춘도(이미 50대지만 확인사살이랄까).
선생님 잘 가세요. 평안하시길.
선생님 시가 엄마의 바다를 건너오며 많은 위로와 힘을 주었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정신적 버팀돌들이 한개씩 빠져나가는 느낌.
편히 쉬시라 명복을 빕니다.
시 참 좋아했어요.
가난하다고 해서 사랑을 모르겠는가
내 볼에 와 닿던 네 입술의 뜨거움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속삭이던 네 숨결
돌아서는 내 등뒤에 터지던 네 울음.
가난하다고 해서 왜 모르겠는가
가난하기 때문에 이것들을
이 모든 것들을 버려야 한다는 것을."
신경림 시 '가난한 사랑노래' 중에서
아. 신경림 선생님 명복을 빕니다.
가슴이 아프네요
좋은세상으로 가시길..
지난주에 충주 목계장터에 내려 쉬다 왔는데 먹먹해지네요
인사동 찻집에서도 뵈었고
선생님 좋은곳에서 휴식하세요
선생님의 책, 시인을 찾아서 참 좋아했는데
이젠 별이 되셨군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중학교 때 이름만 보고는 여자 시인인 줄 알았어요.
좋은 곳에서 평안하시길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574629 | 부산에 어르신 대접할 수 있는 식당 10 | 추천해주세요.. | 2024/06/02 | 1,310 |
| 1574628 | 쌀 싸게파는곳 1 | 부탁 | 2024/06/02 | 779 |
| 1574627 | 아들 아빠 싸움 60 | ... | 2024/06/02 | 7,393 |
| 1574626 | 동네 집값 좀 내려 갔나요? 32 | ... | 2024/06/02 | 4,803 |
| 1574625 | 공단 건강검진 피검사 추가 할거 있나요? | .. | 2024/06/02 | 1,199 |
| 1574624 | 한번 공유해보는 인생템 8 | 그냥 | 2024/06/02 | 3,822 |
| 1574623 | 오아시스 제품 추천해 주세요 10 | .. | 2024/06/02 | 1,976 |
| 1574622 | 예금만기가 일요일이면 다음날 입금되나요 2 | 예금만기 | 2024/06/02 | 2,816 |
| 1574621 | 대중교통으로 다녀올 수 있는 예쁜 성당 정보부탁드립니다 21 | ... | 2024/06/02 | 1,856 |
| 1574620 | 밀양 여중생 성폭행범 딸 낳고 맛집 운영 백종원도 방문 41 | ........ | 2024/06/02 | 8,645 |
| 1574619 | 단무지 깻잎요리 질문드립니다 | 초초보 | 2024/06/02 | 668 |
| 1574618 | 이 시간에도 안 일어나는 남매 11 | 82 | 2024/06/02 | 2,880 |
| 1574617 | 방금 이 시킨 시켜먹었는데요 6 | ... | 2024/06/02 | 2,208 |
| 1574616 | K드라마가 해외에서도 인기 있는 이유가 20 | ㅇㄴㅁ | 2024/06/02 | 5,947 |
| 1574615 | 여행갈때 베개가져가는 집 16 | ㅡㅡ | 2024/06/02 | 4,803 |
| 1574614 | 실직한 조정석이 여장하고 재취업하는 신작 영화 ㅡ.ㅡ 3 | 영화소개ㅡ... | 2024/06/02 | 2,869 |
| 1574613 | 달고나 뽑기 1 | 간식 | 2024/06/02 | 513 |
| 1574612 | 김호중은 3년이상 실형선고될 가능성도 있단 소리도 있네요 9 | ㅇㅇ | 2024/06/02 | 3,550 |
| 1574611 | 직업 없고 가난한 여자 만나고싶단 말 하는 남자 심리 40 | ... | 2024/06/02 | 8,417 |
| 1574610 | 82쿡 탐정님들, 뮤지션 찾아주세요 7 | 답답 | 2024/06/02 | 787 |
| 1574609 | 전주 놀러왔어요 16 | 커피맛집 | 2024/06/02 | 2,676 |
| 1574608 | 왜 저는 식구들이 없거나 자야지만 집안일을 할까요. 16 | ........ | 2024/06/02 | 4,429 |
| 1574607 | 제가 아픈데 밤 늦게까지 술먹는 남편 4 | 아픈데 | 2024/06/02 | 1,800 |
| 1574606 | 남의 감정을 못 느끼겠어요. 6 | ㅌㅌㅌ | 2024/06/02 | 2,185 |
| 1574605 | 스님이 친한 신도한테는 욕을 한다는데요 10 | 자유 | 2024/06/02 | 2,6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