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동생 결혼 예단비?

시누 조회수 : 5,463
작성일 : 2024-05-22 12:51:53

동생이 결혼하는데요

예비 올케가 예단비 어떻게 할까 묻네요

 

친정부모님 연로하시고

누나들한테 묻는데

 

남동생이 집은 다 자기가 알아서 한다고

집값 5-6억 정도

부모님 조금 보태고

 

예단비 어느정도가 적당한가요?

IP : 1.241.xxx.188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5.22 12:55 PM (106.102.xxx.105) - 삭제된댓글

    집값에 보태라고 하는게 베스트인데, 그게 아니라면요
    집 인테리어 수리비용과 살림살이 일체를 장만 하던가요
    혹은 새차 바꾸라고 하는거요

  • 2. ㅇㅇ
    '24.5.22 12:57 PM (106.102.xxx.105)

    집값에 보태라고 하는게 베스트인데, 그게 아니라면요
    집 인테리어 수리비용과 살림살이 일체를 장만 하던가요
    예식 비용, 신혼여행 비용 부담을 더 하거나요
    혹은 새차로 바꾸라고 하는거요

  • 3. ...
    '24.5.22 12:58 PM (221.151.xxx.109)

    남자가 집 해오면 최소 1억?

  • 4. Umm
    '24.5.22 12:59 PM (122.42.xxx.82)

    노코멘트해야죠 뭐 양심에 따라서
    그 집사정을 모르잖아요
    요즘에는 신혼부부 1억5천비과세는 들고와주긴해요
    근데 까고 말하기가

  • 5. 요즘
    '24.5.22 1:05 PM (59.6.xxx.211)

    누가 예단비 해요?
    신랑 집 장만에 보태라고 하세요

  • 6.
    '24.5.22 1:07 PM (118.235.xxx.165)

    요즘은 집값을 같이 하는 추센데..
    보통 예단비는 남자가 하는 집값 10프로정도라고 하더군요
    그냥 집값에 현금으로 보내야죠

  • 7. 와우
    '24.5.22 1:07 PM (59.15.xxx.53)

    남동생5-6억에 부모님이 1-2억 해주시면 6-7억인데
    스타트가 좋구먼요

    저라면 3-4억보태서 더 좋은집으로 하라고....

  • 8. 0.0
    '24.5.22 1:10 PM (223.38.xxx.93)

    결혼 문제는 여기아 묻지 마세요...케바케라서..

  • 9. ...
    '24.5.22 1:13 PM (118.235.xxx.199) - 삭제된댓글

    예단비는 집값의 10% 아니었나요?
    그런데 요즘은 혼수하는 값으로 집값에 보태고
    지분대로 공동명의 하던데

  • 10. ....
    '24.5.22 1:17 PM (211.218.xxx.194)

    남동생이 집한거면
    시부모가 집한것도 아니면 예단비가 딱히...
    그냥 집값에 보태서 더좋은 집으로 2222

  • 11. ...
    '24.5.22 1:17 PM (211.36.xxx.123)

    요즘 누가 예단비 받고 싶겠어요. 집값에 보태길 원하죠.
    예단비는 집값의 10프로라는 사람들 양심 없죠.
    집값에 비하면 예단비는 푼돈인데..

  • 12. ㅇㅇ
    '24.5.22 1:19 PM (61.101.xxx.136)

    요즘도 예단비라는게 있나보네요 집값의 10프로라는 것도 사실 말이 안되구요

  • 13. 돈 안보태면
    '24.5.22 1:23 PM (175.223.xxx.250)

    예단비 있죠. 꾸밈비도 아직 있고 더 크게 받는데 이건 말없음

  • 14. ㅂㅅㄴ
    '24.5.22 1:25 PM (125.181.xxx.168)

    남동생이 집한거면 = 시부모한거 아니다
    예단비 필요없나요???

  • 15. ㅂㅅㄴ
    '24.5.22 1:27 PM (125.181.xxx.168)

    아들 돈 다 모으라고 용돈주고 있는데
    그럼 이것도 공이 없나요??

  • 16.
    '24.5.22 1:27 PM (73.148.xxx.169)

    차라리 연로하신 부모님도 남동생 결혼에
    전혀 보태지 마시라해요.
    그럼 신부측도 예단비 안해서 좋고요.
    부모님 돈은 노후 몫으로 남겨 두시라 하는 게 좋죠.

  • 17. 상대방 형편...
    '24.5.22 1:28 PM (110.10.xxx.120)

    예비 올케가 예단비 어떻게 할까 묻네요
    남동생이 집은 다 자기가 알아서 한다고
    ----------------------------------------------

    예비 올케네가 집값 보탤 형편은 되는지,
    그럴 의향은 있는지...
    원글만 봐서는 ??? 집값 보탤 의향은 없어보이네요
    그럴 뚯이 있었다면 먼저 제안하지 않았을까요

  • 18. ㅁㅁㅁ
    '24.5.22 1:30 PM (211.192.xxx.145)

    여초 계산법으로는 없는 거에요.
    시가가 보탠 거랑 남편 돈은 따로에요.
    남편돈=우리 돈= 내돈 이니까.

  • 19. .....
    '24.5.22 1:37 PM (223.38.xxx.119)

    집값에 보태라 하세요..

  • 20. ....
    '24.5.22 1:44 PM (112.220.xxx.98)

    예단비 어떻게 할까요 묻는것 자체가 쎄합니다~~~~
    철없는 20대도 아닐테고
    검색만해봐도 답 나올텐데
    답정너아닌가요?
    예단은 뭔 예단 안해도 돼 이대답을 원할듯

  • 21. .
    '24.5.22 1:50 PM (221.162.xxx.205)

    그걸 왜 묻나요 알아서 하는거지

  • 22. 모모
    '24.5.22 2:00 PM (223.38.xxx.95)

    예단은 필요없다고
    집값에 보태라하세요
    동생이 대출없이 다 마련하진 않겠죠
    대출금을갚던지 하라구요
    동생에게도 미리 말해두세요
    남자들 허세 부린다고
    됐다!할수도 있으니까요

  • 23. ..
    '24.5.22 2:43 PM (223.38.xxx.215)

    영악한 집이네요. 올케네 집!
    집값에 보태기는 부담스러우니
    예단비로 퉁치겠단 소립니다.
    집값에 보태라 하시면
    두고두고 시누이짓 했다고 뒷담화할거 같은데요.

  • 24. 인테리어
    '24.5.22 6:38 PM (180.229.xxx.203)

    하라고 하세요.
    본인들 살집이니
    둘이 알아서 하라고 하는게
    젤 모양새가 좋지 않을 까요?

  • 25. 5-6억인데
    '24.5.22 6:49 PM (220.122.xxx.137)

    집값, 부모님도 부담 하셨고 남동생도.....5-6억이면

    여자(올케)라도 저렇게 얌체 같은 멘트 날리지 좀 마세요.

    어제 딸 남친이 개털이라더니.

    올케 집과 올케가 개털이네요.

    5-6억이면 2-3억은 해 와야죠.

    이런 얌체들, 많아요.

  • 26. ㅇㅇ
    '24.5.22 7:44 PM (223.38.xxx.74)

    눈치가 빤하잖아요
    저리 묻는건 집값안보태고 예단비로 퉁치겠다는 뜻이니 물어보는거네요
    예단비받고 인테리어 혼수 차 바꾸라고 하시면 되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1501 싸움 후 미안하다고 하면 바로 화풀어야 하나요? 14 ... 2024/06/28 3,979
1581500 어두운색 조금 밝은색으로 염색할 수 있나요? 3 바다 2024/06/28 1,609
1581499 시원하고 이쁜 바지 살 수 있는 사이트 좀 알려주세요. 1 미미 2024/06/28 1,871
1581498 성격이 최고의 인생을 좌우하는 것 같아요. 16 ... 2024/06/28 7,099
1581497 천공은 이전에도 다른 사람들 2 ㅎㅇㅁ 2024/06/28 1,819
1581496 김웅도 기자도 말잇못 '울컥'‥"尹, 제발 유튜브 그만.. 10 윤석열또라이.. 2024/06/28 4,962
1581495 중학수학 과정중 제일 어려운 학기가 14 ㅇㅇㅇㅇ 2024/06/28 2,694
1581494 김혜경 저서 ‘밥을 지어요’ 베스트셀러 됐다 56 베스트셀러 2024/06/28 5,684
1581493 .. 5 그림 2024/06/28 1,291
1581492 수영 초급반에 할아버지가 계속 걸어다녀요 29 수영 2024/06/28 7,427
1581491 자폐 동생을 둔 아들,어떻게 키워야 할까요? 23 화이팅 2024/06/28 7,556
1581490 카톡 차단하면 상대가 제 프로필 못보죠? 2 안돼 2024/06/28 3,360
1581489 유모차 싸게사는 곳 유모차 2024/06/28 757
1581488 다이소 픽업예약 못가면 1 hh 2024/06/28 1,128
1581487 티몬 못난이망고 추천해봅니다 2 ㅇㅇ 2024/06/28 1,880
1581486 갑자기 연락을 취소하는사람.. 8 2024/06/28 3,353
1581485 6/28(금) 마감시황 나미옹 2024/06/28 789
1581484 계란찜 계란2개면 새우젓 얼마만큼 넣어요? 4 2024/06/28 1,564
1581483 힘들게 일해서 용돈주는거다! 알고나 있어! 15 예민한가요?.. 2024/06/28 6,429
1581482 초등저학년도 공부 학원 많이 다니나요? 8 ㅇㄷㅇ 2024/06/28 1,670
1581481 다 좋은데 공부만 못하는딸 어찌해야하나요? 17 고2딸 2024/06/28 4,082
1581480 능력있음 결혼하지 말고 혼자 살라는 말 요즘엔 안하죠? 28 흠. 2024/06/28 6,247
1581479 향수 잘 아시는 분~~ uf 2024/06/28 1,273
1581478 논란의 운동선수 아들보니 22 jhhf 2024/06/28 9,501
1581477 오늘자 푸바오 발묘기 15 2024/06/28 3,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