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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복많은 여자들이 무던한성격이라면

열정과 조회수 : 6,376
작성일 : 2024-05-21 07:41:21

반대로 남자가 곰과성격에무던점잖고 

여자는 섬세한성격에 뭐든 최선다하는  열정과에 기분좋을땐  아주 다정한 성격이라면 

남자가 처복이 많은거겠죠 

흠 다정도 여자가 하는거보다 남자가 하면 더 박수치네요 여기서도  남여차별실감

 복이 많다는건 자본주의 시대에선 능력이 중요한데 남자는 조금만 다정해도 칭찬듬뿍이고  여자가 다정한건 아무도 알아주지않는 느낌 

남편은 대접받아 잘 아는데  칭찬잘안함

IP : 58.231.xxx.12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5.21 7:44 AM (219.241.xxx.152)

    남녀 피해의식 있나 보군요
    예민기질은 남녀모두 주위사람 괴롭힘

  • 2. 아뇨
    '24.5.21 7:45 AM (58.231.xxx.12)

    ㄴ 저밑에 다정한 남편들 특징이 다 한예민합니다 둔감하면 이벤트안합니다

  • 3. ㅋㅋ
    '24.5.21 7:46 AM (211.234.xxx.102)

    82만큼 남녀차별 엄청난곳이 있을까요ㅋㅋ
    얼마전 남편보다 더 버는 대단한 수입을 가진 부인더러도 더 상냥해라
    더 애교를 떨어봐라 지혜가 없다 라고 깔아내리는곳이잖아요

    남편.남자.아들에 대한것이라면 미친듯이 편을 드는 댓글들이 판치는곳이랍니다 어떤 잘못도 용서해주어야 하는 곳이죠

  • 4. ??
    '24.5.21 7:54 AM (121.162.xxx.234)

    남자가 다정하면 더 칭찬 받는 건 공감
    근데, 남녀 따나서 감정기복 심하다?
    전 알고 지내는 지인으로도 싫은데요?

    저 대인관계에서 무던한 성격이긴하고 남편 복 많은 건 맞는데요
    둘은 인과 관계는 아닙니다
    복이란 말 자체가 뭘 잘해서 생긴 걸 말하는거 아닌데요

  • 5. 유교사상
    '24.5.21 7:59 AM (58.231.xxx.12)

    뿌리깊은 유교사상이죠
    근데 남자는 조금만 해도 박수치는반면
    여자는 온갖일 다하는데도 당연시 여기죠
    고생한만큼 인정해줘야 하는데 이래서 화나는거죠

  • 6. 남자덕을
    '24.5.21 8:30 AM (222.234.xxx.127) - 삭제된댓글

    못보고 살아온 분이네요
    아빠나 오빠가 무능력자에 인격이 좋지 않았나봐요
    그런 가정 환경에서 자란 여자들이
    이렇게 남혐에 쪄들어
    본인 가정환경을 어쩔수 없이 내보이더군요
    남자덕 보고 살아온 사람들은 어쩔수 없이 남자들에게
    호의를 가질수 밖에 없어요
    좋은 아버지 좋은 남자형제들 좋은 남편
    원글님은 상상도 못하겠지만 이런 가정들이 많이 있답니다

  • 7. 그런식이면
    '24.5.21 8:32 AM (122.47.xxx.151)

    남자가 여자보다 나아야 한다는
    상향혼도 유교와 마찬가지에요.
    여자가 더 경제활동 활발히 하고
    남자를 집안에 앉히지 못하는 이유가
    다 고정관념에서 나온거잖아요.

  • 8. ??
    '24.5.21 8:36 AM (180.70.xxx.154)

    얼마전 남편보다 더 버는 대단한 수입을 가진 부인더러도 더 상냥해라
    더 애교를 떨어봐라 지혜가 없다 라고 깔아내리는곳이잖아요 -> 그럼 여자가 더 벌면 남편한테 퉁명스럽게 막해도 된다는 거예요?

    남자가 돈 많이 벌어도 부인한테 상냥하길 바라는 거처럼
    반대도 똑같아요.

  • 9. ..
    '24.5.21 8:51 AM (223.38.xxx.172)

    남자덕 본 사람들이 많은가요?
    제 주변에는 없네요.
    명언 있잖아요.
    결혼으로 인생 망한 여자는 있어도
    결혼 안하고 인생 망한 여자는 없다고....

  • 10. 원글은
    '24.5.21 8:52 AM (61.39.xxx.242)

    남자에 무슨 피해의식 있어요?

    여자 남자 다 무던한 성격이 좋은거고
    다정다감한것도 여자남자 다 좋은거지
    무슨소리예요?

    그냥 원글같이 피해의식 열등감 꼬인 사람만
    아니면 됩니다

  • 11. ..
    '24.5.21 8:58 AM (218.55.xxx.242) - 삭제된댓글

    환경이 사람을 만든다고예전엔 경제활동을 남자가 했으니까요
    돈도 벌고 필요없이 다정하기까지하니 좋아보이는거죠
    여자도 벌기 시작하면서 뭐하러 맞춰주고 다정하겠어요
    뻣뻣하지
    돈도 잘 벌고 다정한 여자 얼마나 좋아요

  • 12. ㅇㅇ
    '24.5.21 8:59 AM (73.109.xxx.43)

    무슨 일인지 모르겠지만
    다정함도 무던함도 좋은 성격들이죠
    돈 잘 번다고 성격 나빠도 봐줄 수 있는 건 아니고요
    여자나 남자나.

  • 13. ..
    '24.5.21 9:00 AM (218.55.xxx.242)

    환경이 사람을 만든다고예전엔 경제활동을 남자가 했으니까요
    돈도 벌고 필요없이 다정하기까지하니 좋아보이는거죠
    여자도 벌기 시작하면서 뭐하러 맞춰주고 다정하겠어요
    목소리 크고 뻣뻣하지
    여자도 돈도 잘 벌고 거기다 다정하면 다 좋아해요

  • 14. ....
    '24.5.21 9:01 A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남자나 여자나 무던한성격이면.. 그사람도 성격 좋은거지 무슨소리를 하는건데요..
    그럼 남자나 여자나 감정기복 심하고 이런 스타일 좋아하시나봐요.????
    그리고 남자덕 복는 여자가 왜 없어요.?? 윗님 주변에 없다고 없나요.??

  • 15. 아이블루
    '24.5.21 9:03 A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남자나 여자나 무던한성격이면.. 그사람도 성격 좋은거지 무슨소리를 하는건데요..
    그럼 남자나 여자나 감정기복 심하고 이런 스타일 좋아하시나봐요.????
    다정하고 무던한 남자 스타일을 한번도 못만나봤나봐요..
    남자도 그런남자랑 살기 진짜 편안해요...
    여자뿐만 아니라.
    그리고 남자덕 복는 여자가 왜 없어요.?? 윗님 주변에 없다고 없나요.??
    그냥 원글님이 참 지옥같은 삶을 사는거는 알겠네요 ..ㅠㅠ
    한편으로는 불쌍하네요 .

  • 16. ...
    '24.5.21 9:04 A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남자나 여자나 무던한성격이면.. 그사람도 성격 좋은거지 무슨소리를 하는건데요..
    그럼 남자나 여자나 감정기복 심하고 이런 스타일 좋아하시나봐요.????
    다정하고 무던한 남자 스타일을 한번도 못만나봤나봐요..
    남자도 그런남자랑 살기 진짜 편안해요...
    여자뿐만 아니라. 여자도 다정한 스타일이 괜찮은 성격이구요
    그리고 남자덕 복는 여자가 왜 없어요.?? 윗님 주변에 없다고 없나요.??
    그냥 원글님이 참 지옥같은 삶을 사는거는 알겠네요 ..ㅠㅠ
    한편으로는 불쌍하네요 .

  • 17. ...
    '24.5.21 9:05 A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남자나 여자나 무던한성격이면.. 그사람도 성격 좋은거지 무슨소리를 하는건데요..
    그럼 남자나 여자나 감정기복 심하고 이런 스타일 좋아하시나봐요.????
    다정하고 무던한 남자 스타일을 한번도 못만나봤나봐요..
    남자도 그런남자랑 살기 진짜 편안해요...
    여자뿐만 아니라. 여자도 다정한 스타일이 괜찮은 성격이구요
    그리고 남자덕 보는 여자가 왜 없어요.?? 윗님 주변에 없다고 없나요.??

  • 18. ...
    '24.5.21 9:08 A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남자나 여자나 무던한성격이면.. 그사람도 성격 좋은거지 무슨소리를 하는건데요..
    그럼 남자나 여자나 감정기복 심하고 이런 스타일 좋아하시나봐요.????
    다정하고 무던한 남자 스타일을 한번도 못만나봤나봐요..
    남자도 그런남자랑 살기 진짜 편안해요...
    여자뿐만 아니라. 여자도 다정한 스타일이 괜찮은 성격이구요
    그리고 남자덕 보는 여자가 왜 없어요.?? 윗님 주변에 없다고 없나요.??
    반대로 여자덕 보고 사는 남자들도 많을테고

  • 19. ㅋㅋ
    '24.5.21 9:18 AM (211.234.xxx.102)

    역시나 댓글들 참..
    세상이 얼마나 변했는데 남자의 덕을 안봤냐니ㅜ
    요즘에는 남편보다 더 벌거나 동등한 여성들이 얼마나 많은데
    무슨 신석기시대같은 댓글들을 다나ㅠ

    역시나 남자.남편.아들에 백프로 호의적인 82ㅜ
    당연하네

    여자가 수입이 더 많아도 남편에게 애교를 떨어라 상냥해라 라는 댓글들이 판을 쳤었습니다
    누가 퉁명하랬나ㅠ 한글은 이해하시는지ㅜ

  • 20. ㅋㅋ
    '24.5.21 10:03 AM (58.231.xxx.12)

    일부 댓글 후려치기 심하네요
    없는오빠도 만들고 ㅋ
    남자덕보니 안보니가 왜 나오나요 환경이 어땠니더땠니 ㅉㅉ 말귀못알듣고 독한글들
    점잖은 남편과 삽니다
    똑같이 하고 아니 더 많이 하고도 여자들은 왜 박수받지못할까 .. 그런시선에서 쓴 글이라구요

  • 21. ......
    '24.5.21 11:18 AM (175.201.xxx.167)

    저 예민하고 다혈질이에요.
    그냥 남편을 착하고 좋은사람을 만난겅에요

  • 22. ㅁㅁㅁㅁ
    '24.5.21 1:22 PM (211.192.xxx.145) - 삭제된댓글

    얼마나 많은데 그게 전체 수의 반도 안돼거든요.
    요즘 맞벌이 안 하는 집이 어디 있다고! 네, 통계로 30%입니다.

  • 23. ㅁㅁㅁ
    '24.5.21 1:23 PM (211.192.xxx.145)

    얼마나 많은데 그게 전체 수의 반도 안돼거든요.
    요즘 맞벌이 안 하는 집이 어디 있다고! 네, 통계로 맞벌이 30%입니다.

  • 24. 울남편
    '24.5.21 1:23 PM (211.51.xxx.157) - 삭제된댓글

    결혼 27년차
    절대 뭐 하라고 안합니다, 시키지도 않고, 강요도 안하고,
    반면 하고싶다거나 그런건 뭐든 하라고 합니다,
    저는 예민하고 까칠하고
    남편은 다정다감 말이 없고 둔해요

  • 25. ㅋㅋ
    '24.5.21 1:38 PM (211.234.xxx.102)

    82의 특징들을 다보여주고있는 댓글러들 부들부들이네요
    남자들 일이라면 뭐든 일단 편들고보자 이거죠
    전업이고 맞벌이고뭐고 일단 모르겠고 남자최고!!이거죠

  • 26. ...
    '24.5.21 1:47 PM (116.123.xxx.155) - 삭제된댓글

    82가 나이가 있으니 남자의 경제력을 최고로 치지만 예민한 여자는 경제력만으로는 못 살아요. 예민한 여자는 그 예민함으로 다른걸 접고 자기를 잘 받아주는 적당한 조건의 남자를 선택하는거죠.
    저또한 그랬고 연애당시 아깝다는 소리 들었지만 지금은 남편이 회춘했다는 소리 들을 정도로 잘 입혀 내보냅니다.

  • 27. ...
    '24.5.21 3:28 PM (61.97.xxx.225)

    남성우월주의 미개한 인식 갖고 사는 아줌마들 엄청 많네요.
    본인은 본인이 이상한 걸 모르니까 저런 소리를 아무렇지 않게 하는 거겠죠?
    대체 어떤 집구석에서 자랐으면 여자를 아래로 보고 저럴까요. 불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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