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mbti )) 엄마가 st 이고, 사춘기아이가 nf 인 분들

ㅁㅁ 조회수 : 2,157
작성일 : 2024-05-21 06:31:42

잘맞으시나요?

성향이 극과 극이라

엄마가 자녀 성향에 맞게 반응하는게 바람직한거지만  그게 참 힘드네요

 

신봉자가 아니라

설명하기 쉽게 하려고 mbti로 표시하는건데요

mbti  가운데 두글자가 사고와정서를 나타내는데

그게 너무 다르니  주기적으로 부딪히네요

 

이런 조합이신 가족관계에 계신분들

부부사이, 부모자녀사이 등등이요

잘 지내시나요?

 

 

IP : 58.230.xxx.243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인생
    '24.5.21 6:35 AM (61.254.xxx.88)

    엄마가 현실형에 사고형이고
    자기가 맞다고 생각할것이니
    Nf가 전혀인정이안되서 힘든거죠.
    현실적으로 중요한것보다
    아이자체를 바라봐주세요
    누구나 그런시기가 있다고하니까요.

  • 2. ㅇㄱ
    '24.5.21 6:39 AM (58.230.xxx.243)

    아이에게 욕심 없고 기대없어요
    아이자체를 바라보며지내는데
    가끔 nf 적 사고방식이나 대화방식으로 나오면
    찌질해보이고 자기애에 사로잡힌거처럼 보이는데
    그래도 평정심을 잃지 않으려 노력하지만
    현실에 살면서 전혀 현실적이지 않는 대화를
    어거지로 하는걸 보면..그냥 걱정이 되네요

  • 3.
    '24.5.21 6:45 AM (211.217.xxx.96) - 삭제된댓글

    딱 우리집이네요
    근데 저는 t라는 사람들 대부분 싸가지가 없는것같아요
    저도 t입니다
    타인에 대한 예의나 봐주려는 마음이 적은게 아닌가 생각해요

  • 4.
    '24.5.21 6:51 AM (1.224.xxx.82)

    친구가 st인데 자녀가 nf라서 답답해 하지만..
    마음을 읽어주려고 하고 함께 시간 보내면서 이해하려고 노력하더라고요

  • 5. ..
    '24.5.21 6:53 AM (223.62.xxx.68)

    저는 극t라 아이랑 완전 반대인데요. 특히 사춘기때 너무 힘들었어요 서로...
    울애가 저보고 t발놈이라고 ㅠㅠㅠ
    근데 애도 좀 어른이되고 지맘이 편해지니 서로 조심합니다

  • 6. ……
    '24.5.21 6:55 AM (211.245.xxx.245) - 삭제된댓글

    엄마역할이 힘든건 P 와 J 성향 부모와 자녀일때 아닌가요
    속상해서 빵사오는 자녀가 괴로운것보다 빵껍질 아무데나 버리고, 빵사느라 용돈 홀랑 쓰는걸
    가르치는게 어렵던데요
    NT 엄마라 뻘소리는 아무렇지않고, 감정적인건 오히려 위로받을때도 많아서요

  • 7. .....
    '24.5.21 7:05 AM (118.235.xxx.127) - 삭제된댓글

    우리애 한참 힘들어할때 저는 이것저것 위로될 말이라고 해줬는데
    아이가 그냥 공감만 해주면 안되냐고 하더라구요.
    공감만?
    그럼 그래....힘들지?힘들겠구나.. 이소리만 하라는 건가요?ㅎㅎ
    공감만 해달라는게 뭔지 모르겠어요.ㅎㅎ(농담)

  • 8. ....
    '24.5.21 7:08 AM (211.108.xxx.113)

    딱 저인데요 비슷한성향인 아들한명과는 치열하게 싸워도 뒤끝없었는데 극F인 아들은 엄청 상처받더라구요 그래서 하나하나 되짚어가면서 돌아보고 반성하고 사과하고 곁에 있어줬어요

  • 9. ...
    '24.5.21 7:15 AM (14.58.xxx.104)

    성향이 다르면 진짜 힘들어요.
    네식구중 저 isfj 나머지 세사람 intp
    저요.
    미칠거 같아요.ㅜㅜ

  • 10. ㅇㅇ
    '24.5.21 7:19 AM (118.221.xxx.195)

    st엄마 밑에서 자란 nf예요
    평생을 엄마 사랑을 제대로 느껴본적이 없어요
    서로가 많이 달랐던거죠
    그런데 제가 결혼하고 엄마도 나이가 드시니 반대로 저한테 사랑과 공감을 바라시네요 ㅎㅎ
    근데 제가 정이 없어요 ㅠㅠ

  • 11. 흠흠
    '24.5.21 7:28 AM (125.179.xxx.41)

    저희엄마랑 저같네요..
    엄마는 제가 답답한심하고 저는 엄마가 무섭고...
    평생 주눅들어 살았어요(저는 밖에서 모범생이라고
    칭찬만받음..)
    그나마 저도 mbti를 알고나서 엄마를
    받아들인 케이스네요
    엄마도 그렇게 태어난거니 엄마잘못은 아니구나하고요
    극nf인 아빠랑은 결국 헤어지셨죠^^;;;
    mbti궁합표 보니 극과 극이더군요ㅎㅎㅎ

  • 12. 다른
    '24.5.21 8:22 AM (172.56.xxx.187) - 삭제된댓글

    요소도 영향을 주지 않을까요?
    남편이 st, 아이가 nf인데 제 입장에선 둘이 유사한 성향으로 느껴지는 모습들이 꽤 있었어요. 서로 소통도 나쁘지않다고 느꼈구요. 남편이 아이한테 화내거나 목소리 높힌 적 없고 헌신적이어서 그런지도 모르겠어요.
    저는 nt인데 f와 t가 엇비슷함에도 외려 아이의 극 f 성향을 몰랐어서 아이 사춘기때 서로 꽤 부딪혔어요. 제 눈엔 자기 감정에 갖혀 본인에게 손해가는 결정들을 하는 듯 해 속상했고 아이는 엄마가 아이의 감정을 인정하지 않고 불신한다 느껴 불만이었구요. 지금은 서로의 생각차이,방식차이를 어느 정도 알고 받아들여서 나름 서로 배려하며 잘 지냅니다.

  • 13. ㅇㄱ
    '24.5.21 8:22 AM (58.230.xxx.243)

    아이가 문제를 토로하는 내용을보면
    해결책이 있어야 되는 사안인데
    본인이 해결을 정하지도 못하는 편이고
    부모의 조언이나 솔루션이 있어야하는 사안인데도

    그럴때도 공감만 해주면 되는건가요?

    저도 극t는 아니라서
    공감을 해주는데도
    또 주제를 틀어서 자기상황중에 이것도 문제다 저것도 문제다 이러면 어쩌라는건지..모르겠어요ㅜ

    문제해결을 찾아보려하지 않고
    계속 불만만 이야기하고
    공감해주다 제안을하면 그건 이거때문에 안된다고!
    그러면 이렇게 하는건어때? 이러먼
    그건또 이것때문에 안된다고!
    이러는데..진짜..ㅡㅡ
    감정 폭발 안하고 있긴한데요
    그럼 어쩌라는거냐.. 소리가 절로 나와요


    이럴때는 어떻게 리액션 해주어야하는건가요 ㅜ

  • 14. st
    '24.5.21 8:25 AM (211.234.xxx.237)

    저도 극st인데..아이는 nf요.
    사춘기 아들과 매일 전쟁이어요
    하는짓마다 얄밉고 중학생인데 무계획으로 사는거보니 속이 답답해요.
    몇달 나가서 살다 들오고 싶네요.

  • 15.
    '24.5.21 8:33 AM (112.153.xxx.65)

    사춘기 애랑은 mbti같으거 상관없이 다 모두 다 힘들고 안 맞아요

  • 16. ㅎㅎ
    '24.5.21 8:54 AM (223.33.xxx.44)

    마음에 안들어도 계속 격려해주고 응원해 줍니다
    마음을 비우니 아이가 알아서 잘 하더라고요

  • 17. 차라리
    '24.5.21 8:58 AM (180.71.xxx.112)

    엄마가 st 인게 나을지도

    엄마가 nf 여서 st 인 저는 너무 힘들었음
    너무 징징댐

    아들이 nf 인데 힘들긴 해요 징징대서
    그래도 st 사고로 잘가르치고는 있어요

  • 18. 같은 성향
    '24.5.21 8:58 AM (121.190.xxx.146)

    사춘기 애랑은 mbti같으거 상관없이 다 모두 다 힘들고 안 맞아요2222222

    저 아들이랑 같은 MBTI....사춘기때 미친듯이 싸움
    그냥 마음을 비우시고 얘는 남의 자식이다 10번 외우고 시작하는게 제일 낫습니다.

  • 19. 반대
    '24.5.21 9:05 AM (61.84.xxx.145) - 삭제된댓글

    저흰 제가 nf 이고 딸이 st 예요.
    어릴 때는 잘 몰랐는데 애가 너무 뚝뚝해요.
    그래서인지 남친도 안생기고...
    지 성향이랑 잘 맞는 사람 만나기만 바라고요.
    저와의 관계는 딱히 나쁘진 않아요.
    제가 딸한테 크게 바라는 게 없고 일단 지켜보는 편이고
    그냥 이쁘다이쁘다고만 해요.
    그럼 큰 트러블은 안나더군요.

  • 20.
    '24.5.21 10:07 AM (218.53.xxx.12)

    저 st 고 남편,큰딸,(친정)남동생 모두 nf 네요. 넘 안맞지만 전 그러려니 하고 사는데 정작 상대방들은 저 땜에 상처받는대요.
    전 이유도 모르고 나만 이상한 사람인가 했는데 공감력 부족때문인듯. 나름 st도 맘 여리고 힘들어요.
    서로 화만 잘 다스리고 인정하면 배울점도 많고 좋아요

  • 21. 엄마 estj
    '24.5.21 10:32 AM (99.246.xxx.222)

    딸 infp..맞는게 한개도 없죠. 제 속이 터져도 너무 심한게 아니면 제가 져주고 그대로를 인정하려고 해요. 아무래도 엄마는 을이죠… 그대로 인정하니 관계도 괜찮아요..

  • 22. ㅇㄱ
    '24.5.21 11:21 AM (223.38.xxx.111)

    아이의 학교생활관뢴 심도있는 대화주제가 발생을 하면
    꼭 부딪히더라구요

    그래도 감정적으로 치닫는것은 자제하고있긴하구요
    아이는 볼멘소리와 울고 억울해하거나 답답해하구요
    그걸 반항적으로 티를 내지만..
    부모니까.. 제가 감정을 다스려야 하죠

    저런 상황에서 nf가 바라는 공감은 어떤건지..
    디테일하게 답변 달아주시는분 안계실까요 ^^

    아이는 nf중에서 infp 입니다

  • 23. 프피
    '24.5.21 11:31 AM (223.62.xxx.56)

    저 infp인데 저희엄마 istj거든요
    이따 오후에 댓글 달게요
    원글님도 구체적으로 대화를 적어주시면 더 도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따님 원문 그대로, 원글님이 하신 말 그대로요
    그러면 그 때 했어야 할 정답을 문장 그대로 적어드릴게요

  • 24. ㅇㅇ
    '24.5.21 11:48 AM (118.221.xxx.195)

    여기서 중요한건 mbti 가 아니예요
    대화 방식입니다.

  • 25. ..
    '24.5.21 11:53 AM (61.254.xxx.210) - 삭제된댓글

    저는 철저한 istp. 아들1 enfp 아들2 infp. (infp 정말 극강이죠 ㅜㅜ)
    그런데 사이 좋아요. 제가 st임에도 공감을 잘하는 남자성격인데
    아이가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해도, 허황되고 한심하다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저도 사춘기때 고등3년을 동굴에 들어갔다 나와서...
    아이2가 자존심강한 스타일이라, 니가 이렇게 멋진 아이인데, 지금은 발전단계이니 좀 더 갈고닦아야한다 ㅋㅋㅋ
    이런 소리로 요즘은 우쭈쭈해주고 있어요. 토론하다보면 자가당착성향도 보이는데, 아직 어리니 어쩌겠어요
    본인의 사춘기시절을 되집어 보세요.

  • 26. ㅇㄱ
    '24.5.22 11:59 AM (58.230.xxx.243)

    너는 그자체로 멋지고 이쁘다
    엄마라서 아니다 뭐 이렇게 진짜 진심이라
    그리말해줘도
    자기는 자기가 한개도 마음에 안들어하고
    엄마의견은 안듣네요 ;;;

  • 27. 프피
    '25.12.19 5:49 AM (223.38.xxx.85)

    원글님 사실 이거 그 날 원글님이 다신 댓글 봤는데 말문이 막혀서 뭐라고 대답해야 할지 모르겠더라구요. 진짜 저희엄마랑 대화하는 것 같아서요
    그니까 어떤 상황에 따님이 어떤 말을 하며 고민을 했는지를 적어주셔야저 “ 너는 그자체로 멋지고 이쁘다” 가 정답인지 무리수인지를 알려드릴 수가 있는데 냅다 맥락없이 답변만 딱 해버리니
    뭔가 탁 막혀서… 대화할 의지가 사라졌거든요. 원글님을 디스하려는게 아니라 따님이 항상 이런 마음일 거라구요

    뭔가 엄마랑 티키타카 하려고 말을 꺼냈는데 istj식 대답이 돌아오니 말문이 막히고 굳이 이걸 설명까지 해가며 즐기고 싶은 마음도 없고 흥도 깨지고 기분 잡치고 이렇게 된다는 거죠…

    저는 주로 엄마랑 어릴때 싸우는건 이런 거였어요. 원글님네 가정은 다를 수도 있어서 참고로만 보세요

    제가 중학생때 “엄마 나 다음주 시험인데 공부 하나도 안했어 어떡해 망했어 징징징징” 듣고 싶었던 대답-“너 저번에도 그러더니 잘 봤잖아. 지금이라도 열심히 해봐 잘할거같애” / 실제엄마의 대답-“그러니까 미리미리 했어야지. 지금이라도 열심히 해”
    그러면 제가 화내면서 “그걸 누가 몰라?????!!!!!”
    엄마 “왜 화를 내냐”
    “엄마가 나를 화나게 하잖아. 미리미리 하면 쉬운거 누가 모르냐고 그냥 내 마음이 힘들다는데 공감좀 해주면 안돼?!!”
    “니가 공부 안해놓고 왜 엄마한테 짜증이야. 제육볶음 해줄까?”
    “그딴거 먹으면 풀리는줄 알아?!!!!”
    “그럼 떡볶이 사다줄까?”
    “아니이!!!!! 아 진짜 말이 안통해”
    “딸기 먹을래?”
    “아 그냥 나가 공부하게 나가”
    좀 이런 식이 많았어요. 그러니까 징징징징 거릴때 해결책을 바라는게 아니라 “왜그래. 너 잘하잖아. 니가 시간만 주면 잘 해내더라구” 이런 말이에요. 저는 결혼하고 남편한테 처음으로 이런 말 듣고 마음이 치유 됐어요.

    교우관계로 고민하는건 좀 다른데ㅡ 이럴땐 istj의 통찰과 지략이 도움되서 엄마의 팩폭이 뼈아프지만 성질은 안나거든요
    그런데 뻔한 말, 다 아는말을 하면 정말 말문 막히고 대화하기 싫어져요

    ” 너는 그자체로 멋지고 이쁘다” 이걸 아마 따님은 뻔한 말이라 생각했던 것 같아요. 이것보다는 “연예인 누구누구도 화장 지우면 다 똑같다. (청소년이 찬양하는 뷰티 유튜버중 화장 전후 차이 큰 사람 보여주며) 이거봐봐. 다 스타일링 하기 나름이라니까. 너 공부 열심히 하면 스타일 컨설팅 등록해줄게. 니 나이엔 자기만의 미를 찾아가는 과정이야. 엄마 친구 중에도 어릴때 별로였는데 대학가서 확 이뻐진 애들 많아”
    이런 식으로 위로해줄것 같아요..

  • 28. 프피
    '25.12.19 5:54 AM (223.38.xxx.243)

    작년 5월에 댓글 달아주셨는데 이제 댓글 드려 죄송해요

    그런데 그날은 도저히 댓글을 달 수가 없었어요ㅠ
    그 날은 원글님의 “ 너는 그자체로 멋지고 이쁘다” 이 무미건조한 댓글 보고 정말 말문이 막히고 어디부터 설명 드려야 할지 막막햇는데..
    지금은 좀 무에서 유를 설명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원글님과 따님은 내향형만 똑같고 나머지는 아예 정반대 유형이라… 원글님이 보시기에 답답한 부분이 많겠지만 그래도 저희도 나름 생존해 나간답니다
    그래. 너도 너만의 방식이 있겠지 하며 지켜봐 주세요

    그리고 istj들은 자기도 모르게 사랑하는 사람들을 마이크로매니징 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가까운 사람들이 많이 참아주고 있을 거예요
    도움되라고 해결책이나 정보 줘도 잔소리라고 받아들이구요
    조금 웃으면서 좀 손으로 다독다독 하면서 비언어적 메시지로 따뜻함을 주면서 말을 해 보세요(물론 어려우실 거 압니다)

    그래도 istj들이 워낙 진국이고 들소처럼 묵묵히 성실하게 우직하게 정직한 사람들이라 따님도 아주아주 나중에 한 20년 뒤에 엄마의 다정한 마음과 말과 달리 따뜻한 마음과 행동을 알아줄 거예요

    힘내세요. 외강내유 은근 다정한 istj원글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73701 강동원이 진짜 잘생겼나요? 46 .... 2024/05/30 4,543
1573700 장조림 얼려도 되나요? 5 .... 2024/05/30 1,958
1573699 우유통 수납 활용 8 2024/05/30 1,365
1573698 직장생활 20년 넘게 했는데 정말 이상한 사람들 많아요. 6 dddddd.. 2024/05/30 3,028
1573697 목아래가 닭벼슬처럼 늘어졌어요.시술 가능할까요 7 한숨 2024/05/30 2,565
1573696 그나마 현재 50대가 가장 건강하다는군요. 20 이유 2024/05/30 5,864
1573695 애 안낳는다 이기적이다 욕하지마세요 37 ... 2024/05/30 4,023
1573694 얼갈이열무물김치 추천해주세요 .. 2024/05/30 725
1573693 피검사 칼슘수치 2 의미 2024/05/30 1,397
1573692 수요일에 간 국립현대미술관 4 서울 2024/05/30 1,779
1573691 저는 성격이 왜 이렇게 바뀐 걸까요? 5 만나자 2024/05/30 1,770
1573690 아침에 한쪽귀가 먹먹하다고 올렸었는데요 5 아기사자 2024/05/30 1,392
1573689 청바지속에 셔츠 넣어입는거 11 111 2024/05/30 3,929
1573688 왜케 싼가요? 명품 브랜드 화장품 8 ㅡㅡ 2024/05/30 2,480
1573687 부하 자살하게 만든 여배우 남동생 공무원 하면서 잘 살고 있다네.. 16 2024/05/30 7,046
1573686 통돌이 세탁기 용량 고민 9 세탁기 2024/05/30 1,342
1573685 3주 러닝 효과 16 믿고따라와 2024/05/30 4,650
1573684 여름에 깨벌레? 와 초파리 없애는 저의 방법 15 양배추 2024/05/30 4,456
1573683 훈련병 오늘이 발인이랍니다 31 ........ 2024/05/30 2,239
1573682 접촉사고 후기 8 ... 2024/05/30 1,855
1573681 거절못하고 늘 바쁜 남편 5 fa 2024/05/30 1,420
1573680 분노가 치솟아요. SBS 훈련병 사망 손가락 사진 49 00 2024/05/30 17,702
1573679 악마보고 가세요. 15 조정훈 2024/05/30 4,109
1573678 베개 세탁할 때는 꽁꽁 묶어야 하나요? 4 ... 2024/05/30 1,202
1573677 잃어버린것중에 최고 고가는 뭐세요? 14 파란하늘 2024/05/30 2,6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