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앞집에 생수배달 왔는데

ㅜㅜ 조회수 : 6,545
작성일 : 2024-05-21 05:56:10

카트소리가 얼마나 큰지

배달원이 집어 던지는 소리를 해서

새벽 일찍부터 깼었네요ㅜ

온 건물이 떠나가는 소리가 ㅜㅜ

일층에서 나가는 소리가 너무 요란하게 들려요.

힘든 것도 알겠지만

오늘은 정말 너무 하네요.

IP : 119.70.xxx.4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몇해전에
    '24.5.21 5:58 AM (59.17.xxx.179)

    복도식 아파트에 살았고 복도쪽에도 침실이 있었거든요?
    새벽 카트소리때문에 정말 힘들었어요.

  • 2. ㅜㅜ
    '24.5.21 6:03 AM (119.70.xxx.43)

    아..근데 오늘같은 카트소리는
    정말 처음 들었어요ㅠ
    자다가 너무 놀래서 심장이 두근두근할 정도에요.
    무슨 울퉁불퉁한 아스팔트길에 쇠카트가 쿵탕쿵탕 부수고 지나가는 소리가 일층 나갈 때 까지 들리더라구요ㅠ
    표현이 잘 안 되네요 흑

  • 3. ㅜㅜ
    '24.5.21 6:06 AM (119.70.xxx.43)

    땅을 부수는 작업하는 줄 알았어요.

  • 4. 한편으론
    '24.5.21 8:10 AM (106.102.xxx.105)

    카트가 그렇게 소리가 크게 날 정도면요
    제대로 기능을 하지 못하는거 같아요
    그 소음나는 만큼 사람 팔 힘이 더 많이 들어 힘겹게 미는거 일거에요
    좋은건 스무스 하게 스르르륵 밀릴 텐데요
    새 카트 장만 하기엔 하루 일당받는 일 하며 경제적으로 부담이 되는거 아닐까 싶네요

  • 5. ㅜㅜ
    '24.5.21 8:36 AM (183.98.xxx.62)

    일층 바깥으로 나갔는데도 온 동네가 진동하더라구요
    옆집 사람에게 그 집 생수 주문 좀 하지마라고 할 정도요ㅠ
    새벽 넘 일찍 깨서 힘드네요

  • 6.
    '24.5.21 8:47 AM (211.109.xxx.17)

    새벽배송 하는분들중 유독 그런분 계세요.
    물건 요란하게 던지고 큰소리로 통화하고…
    한두번도 아니고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업체에 글 남겨서 그 분에게 배송 받지 않고
    싶다고 했습니다.

  • 7. 생수가
    '24.5.21 9:15 AM (211.234.xxx.103)

    많아서 소리가 더 요란했나봅니다
    저는 생수 두박스 이상 절대로 주문 안해요
    배송하는 분들이 무게 단위로 임금 받는게 아니라
    건당 받는다고 생각하니
    힘드실것 같아서요
    임금이라도 더 받으시라고

  • 8. ㅜㅜ
    '24.5.21 3:25 PM (183.98.xxx.62)

    생수 다 내리고 가는데도 그렇다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71006 부동산중개수수료에서 부가가치세여쭤봅니다. 3 ... 2024/05/23 1,502
1571005 여성 유산균 어떤거 드시나요? 1 두둥실 2024/05/23 1,483
1571004 집 보여준 부동산 마음에 안 드는데 7 부동산 2024/05/23 2,712
1571003 가정폭력 20 남편은공무원.. 2024/05/23 4,057
1571002 어떤분이 말씀 하셨지요 1 2024/05/23 1,175
1571001 콩국물도 당뇨를 유발하나요? 13 질문 2024/05/23 6,678
1571000 밥을 한시간 먹고 있어요 5 ㅡㅡ 2024/05/23 2,538
1570999 자궁적출하고 보호자없이 가능한가요? 26 질문 2024/05/23 4,608
1570998 모짜르트 502레스토랑이요 5 예술의전당 .. 2024/05/23 1,729
1570997 남자정장 소매 수선비 1 비쌈 2024/05/23 2,877
1570996 특히 중요해서 따로 챙겨둔 물건을 못 찾고 있어요...어떻게? 8 ... 2024/05/23 1,395
1570995 여름되니 일자종아리가 부러워요 5 ㅇㅇ 2024/05/23 3,067
1570994 데이트앱에서 괜찮은 사람 만날수 있나요? 12 .. 2024/05/23 3,055
1570993 저녁 뭐 드셨어요? 12 .. 2024/05/23 2,086
1570992 초등엄마예요... 21 ..... 2024/05/23 5,386
1570991 소비기한 열흘지난 간고등어 버릴까요?ㅠ 9 냉장고에서 2024/05/23 2,382
1570990 비싼 벽걸이 에어컨 ㅎㄷㄷ하네요 2 비쌍 2024/05/23 4,173
1570989 "동남아 사업도 우리꺼"…日 라인야후 &quo.. 9 ... 2024/05/23 2,048
1570988 유투브에서 댓글이 오른쪽으로 달려요. 2 2024/05/23 835
1570987 올리브오일 가격 엄청 올랐나봐요 13 아아 2024/05/23 6,439
1570986 주위에 정 떨어지게 말하는 사람 있지 않나요? 8 ㅇㅇㅇ 2024/05/23 3,392
1570985 40대에 이른 은퇴를 하게 된다면? 13 이른 은퇴 2024/05/23 3,331
1570984 강아지와 자전거의 세상 9 ㅉㅈ 2024/05/23 1,795
1570983 줄리엔강 영상에 전현무 표정 넘 웃겨요 ㅋㅋ .... 2024/05/23 1,938
1570982 밥물할때 유동식은 금지인가요? 참나 2024/05/23 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