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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집에 생수배달 왔는데

ㅜㅜ 조회수 : 6,469
작성일 : 2024-05-21 05:56:10

카트소리가 얼마나 큰지

배달원이 집어 던지는 소리를 해서

새벽 일찍부터 깼었네요ㅜ

온 건물이 떠나가는 소리가 ㅜㅜ

일층에서 나가는 소리가 너무 요란하게 들려요.

힘든 것도 알겠지만

오늘은 정말 너무 하네요.

IP : 119.70.xxx.4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몇해전에
    '24.5.21 5:58 AM (59.17.xxx.179)

    복도식 아파트에 살았고 복도쪽에도 침실이 있었거든요?
    새벽 카트소리때문에 정말 힘들었어요.

  • 2. ㅜㅜ
    '24.5.21 6:03 AM (119.70.xxx.43)

    아..근데 오늘같은 카트소리는
    정말 처음 들었어요ㅠ
    자다가 너무 놀래서 심장이 두근두근할 정도에요.
    무슨 울퉁불퉁한 아스팔트길에 쇠카트가 쿵탕쿵탕 부수고 지나가는 소리가 일층 나갈 때 까지 들리더라구요ㅠ
    표현이 잘 안 되네요 흑

  • 3. ㅜㅜ
    '24.5.21 6:06 AM (119.70.xxx.43)

    땅을 부수는 작업하는 줄 알았어요.

  • 4. 한편으론
    '24.5.21 8:10 AM (106.102.xxx.105)

    카트가 그렇게 소리가 크게 날 정도면요
    제대로 기능을 하지 못하는거 같아요
    그 소음나는 만큼 사람 팔 힘이 더 많이 들어 힘겹게 미는거 일거에요
    좋은건 스무스 하게 스르르륵 밀릴 텐데요
    새 카트 장만 하기엔 하루 일당받는 일 하며 경제적으로 부담이 되는거 아닐까 싶네요

  • 5. ㅜㅜ
    '24.5.21 8:36 AM (183.98.xxx.62)

    일층 바깥으로 나갔는데도 온 동네가 진동하더라구요
    옆집 사람에게 그 집 생수 주문 좀 하지마라고 할 정도요ㅠ
    새벽 넘 일찍 깨서 힘드네요

  • 6.
    '24.5.21 8:47 AM (211.109.xxx.17)

    새벽배송 하는분들중 유독 그런분 계세요.
    물건 요란하게 던지고 큰소리로 통화하고…
    한두번도 아니고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업체에 글 남겨서 그 분에게 배송 받지 않고
    싶다고 했습니다.

  • 7. 생수가
    '24.5.21 9:15 AM (211.234.xxx.103)

    많아서 소리가 더 요란했나봅니다
    저는 생수 두박스 이상 절대로 주문 안해요
    배송하는 분들이 무게 단위로 임금 받는게 아니라
    건당 받는다고 생각하니
    힘드실것 같아서요
    임금이라도 더 받으시라고

  • 8. ㅜㅜ
    '24.5.21 3:25 PM (183.98.xxx.62)

    생수 다 내리고 가는데도 그렇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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