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유가 길게 봤을때 의미있다 없다

영유 조회수 : 5,578
작성일 : 2024-05-20 20:49:34

영유에 대해 논란이 많잖아요.

영유때 실력 오래 간다는 말도 있고.. 중등가면 다 똑같은 내신학원에서 만난다는 말도

있고..

만나도 레벨이 같다 다르다는 말이 있는데..

아이 키워보니까 다 맞는 말인거 같아요.

영유때 실력 그대로 유지하면서 격차를 벌리는 아이도 있고.

영유때는 열심히 했어도 초등때 놀아서 실력이 떨어지는 아이도 있고.

영유 안가도 초등때 아주 열심히 해서 실력 확 느는 아이도 있고

영유 안가고 계속 열심히 하지 않아 실력이 도태되는 아이도 있는거 같아요.

 

오래 보다보니 중요한건 초등 6년 중고등 6년의 영어 학습인거 같아요. 

12년의 세월은 영유 2년보다 훨씬 길고 긴 시간이니까요..

IP : 223.62.xxx.101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글쎄요
    '24.5.20 8:52 PM (121.133.xxx.137)

    전 유딩 초저때 2년 미국 델고 가서 살다 왔어요
    한국사람 없는 동네에서요
    영유 보낼 돈이면 불가능할까요?
    둘 다 성인인데 영어학원 안보내봤네요

  • 2. ...
    '24.5.20 8:56 PM (124.49.xxx.33)

    의미 있다 한표..

  • 3. ㅇㅇ
    '24.5.20 8:58 PM (223.39.xxx.182) - 삭제된댓글

    먹고사는데 지장없을 집안이면 의미있다.
    그러나 빠듯한 형편이면 의미가 있을수도, 없을수도 있다.

  • 4. 의미없다
    '24.5.20 8:58 PM (110.70.xxx.208)

    어릴땐 의미있다 초5만 되도 안다닌 애가 더 잘할수도 있더라고요 .

  • 5. ...
    '24.5.20 9:01 PM (114.203.xxx.84) - 삭제된댓글

    전 이미 아이를 다 키웠지만(대딩)
    요즘 영유는 저희 아이때와는 차원이 다른가봐요
    커리큘럼이 뛰어나든지요
    아는집 아이들이 이제 영유 다닌지 1년차, 2년차인데
    스폰지같이 쑥쑥 흡수하는지
    큰 애는 영어동화도 술술 읽고
    작은애는 그거 알아 듣고
    세상에 남매 둘이서는 영어로도 대화하더라고요

  • 6. ...
    '24.5.20 9:02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물론 사례마다 다 다를 거예요.
    두 아이 영유도 보내고, 빡쎈 방과후 영어학원도 보내면서 숙제도 제가 다 봐줬구요. 그러다가 3,4학년에 미국에 데려갔어요. 처음 세 달 간은 한국에서 영어 안 하고 왔어도 시작이 여기인 건 별로 다르지 않았겠구나 절실히 깨달았죠.
    최소 4년 영유,영어학원 다닌 거 맞나 현타 제대로 오더군요. 돈지랄만 했구나 느꼈죠.
    암튼, 애들은 2년 살았더니 영어가 평생 자유로와졌는데, 귀국해서는 또 수과학, 국어로 곤욕을 치렀죠. ㅎㅎ
    제 결론은.. 영유는 그냥 돈지랄이고, 부모의 자기 만족일 뿐이다.

  • 7. ...
    '24.5.20 9:03 PM (114.203.xxx.84)

    전 이미 아이를 다 키웠지만(대딩)
    요즘 영유는 저희 아이때와는 차원이 다른가봐요
    커리큘럼이 뛰어나든지요
    아는집 아이들이 이제 영유 다닌지 1년차, 2년차인데
    스폰지같이 쑥쑥 흡수하는지
    큰 애는 영어동화도 술술 읽고
    작은애는 그거 알아 듣고
    세상에 남매 둘이서는 영어로도 대화하더라고요
    물론 둘째는 간단한 문장이지만요

  • 8. ㅡㅡ
    '24.5.20 9:03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다맞는 말이예요
    근데 우리 애들은 효과봤으니 소용없단 말도 못하겠어요
    학원비는 애 둘 영유보낼때 젤 많이 쓴거같아요
    영유도 비싸지만
    그때가 피아노도 배워야지
    예체능까지 같이할때니까요
    알파벳, 파닉스까지는
    집에서 제가 시켰으니 망정이지
    그 테스트 통과까지도
    천 훌쩍넘게 들죠 ㅠ
    영어 원서 서치하고 빌리고 사주고 몇년을 갈아넣었어요
    애들은 고마워합니다

  • 9.
    '24.5.20 9:07 PM (39.7.xxx.58)

    어릴때 영어노출은 정말 중요한거 같아요.
    제가 주재원 가면서 아이들 초등학교때 국제학교 보냈더니 한국 시험과는 다른 종류의 영어지만 그래도 영어에 대한 부담감 거부감 전혀 없어요. 둘째는 유투브건 모든 다 영어로 보고 심지어 mbti검사도 한국말 어렵다고 영어로 하더라구요

  • 10. 대안
    '24.5.20 9:10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영어권 국가에 가서 살 수 있는 환경이 아니라면
    그나마 영유가 대안이라고 저는 생각해요.
    저는 의미있다고 생각하고 아이들이 커서도 고마워 하는 부분이기는 해요.
    그러나 이것도 아이들마다 달라서 같이 다녔고 잘 했어도 결국 유지 못하는 아이들도 있으니... 아이의 성향이나 능력치 관심 등등... 여러 변수가 있어 모두 다르겠죠.

  • 11. ㅡㅡ
    '24.5.20 9:11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다맞는 말이예요
    근데 우리 애들은 효과봤으니 소용없단 말도 못하겠어요
    둘이서 집에서도 영어로 놀고
    미국데려가도 가이드가
    미국 서부에서 놀러온 애들인줄 알더라구요
    캐나다 한달살기 갔을때도 마찬가지
    영어로 영화보고 음악듣고 즐길것도 많구요

    학원비는 애 둘 영유보낼때 젤 많이 쓴거같아요
    영유도 비싸지만
    그때가 피아노도 배워야지
    예체능까지 같이할때니까요
    알파벳, 파닉스까지는
    집에서 제가 시켰으니 망정이지
    그 테스트 통과까지도
    천 훌쩍넘게 들죠 ㅠ
    영어 원서 서치하고 빌리고 사주고 몇년을 갈아넣었어요
    그래봐야 영유 포함 3년 영어학원 다닌게 전부지만요
    공부처럼 인식하지않게 하려고 애썻어요
    애들은 고마워합니다
    저도 그때가 그립네요

  • 12. ㅇㅇㅇ
    '24.5.20 9:28 PM (221.147.xxx.20)

    아이에 따라 다르겠죠
    대치동 학원 보내면 다 서울대 가는 거 아니잖아요

  • 13. 아이마다
    '24.5.20 9:35 PM (121.168.xxx.246)

    사촌언니들이 자식2명 영유 보낸집이 3집 있는데 50%성공 50% 실패 했어요.
    둘 중 한명은 영어랑 친해져 쉽게 공부한반면 나머지 한 명은 큰 흥미 못느껴서 돈 아깝다고.
    아이러니한게 대학은 또 영유 나온 아이들이 잘 간다기보다 수학. 국어 잘한 얘들이 잘 갔어요.
    영유 성공한 조카둘은 문과로가서 조금 좋은대학교로.
    영유 성공 못한 조카들은 이과가서 명문대 갔어요.

    그냥 아이 나름인거 같아요.
    문이과 성향도 있구요.

  • 14.
    '24.5.20 9:36 PM (106.101.xxx.211)

    경제적으로 많이 부담되면서까지? 굳이 보낼만한 곳은 아니고.....보낼만하다 하면 효과는 있어요 애 두명 3년차 영유 보냈어요

  • 15. 무리하면서
    '24.5.20 9:37 PM (223.62.xxx.101)

    무리하면서까지 보낼 곳은 아니고... 크게 무리 없다 싶으면 가는 곳인거 같아요

  • 16. ....
    '24.5.20 9:48 PM (182.209.xxx.171)

    언어는 타고난게 큰거 같아요.

  • 17. 저두
    '24.5.20 9:50 PM (1.237.xxx.181)

    돈 없는데 무리해서 보낼 필요는 없다고 봐요

    근데 여유있음 보낼만 합니다

    사립초등도 딱 저런거 같아요
    뭐 안 다녀도 아주 큰 차이는 없으나
    여유있는 집이면 다니면 좋다

  • 18. ㄴㅇㄹ
    '24.5.20 9:51 PM (1.239.xxx.130)

    강남3구나 학군지에서는 영유 안보내는 집은 소수일거에요
    이미 가성비 이야기하는 집은 없고요
    학군지 영유 엄마아빠들도 스카이 전문직이 많더라구요
    선택이라기 보다 그냥 기본으로 깔아주는거죠

  • 19. 돈이 없어서
    '24.5.20 9:51 PM (223.62.xxx.101)

    못가는 집도 있겠지만 아이 사정때문에 못가기도 해요.
    - 아이가 늦되다든지.. 적응 힘들어하거나...

  • 20. 그냥
    '24.5.20 9:52 PM (1.245.xxx.23) - 삭제된댓글

    돈 있음 보내고 돈 아쉬우면 안보내는 겁니다. 뭐 아이마다 다르고 효과가 있고 없고... 해보기 전까지 모르니 그냥 돈 있음 보내는 겁니다... 그리고 교육비에 가성비라는건 없어요. 부모가 자식 가르치는데 뭘 그리 결과를 바라고 쏟아부었다느니.. 투자했다느니... 그런 말 싫어요 저는.. 공부로 안풀리더라더 안풀린대로 사랑하는 내 자식인걸요..

  • 21. ..........
    '24.5.20 10:00 PM (211.36.xxx.96)

    보내는게 좋을듯. 당시에는 돈이 있어도 좋게 보이지않았어요.
    자연에서 뛰어노는 유치원보냈죠.
    애들 어릴때 언어는 하는게 맞는듯. 집에와서 주말에 충분히 밖으로 돌아다니면서 놀려도 될듯

  • 22.
    '24.5.20 10:02 PM (116.37.xxx.236)

    저는 뛰노는 유치원에 보내서 나름 만족 했지만 다시 선택의 기회가 있다면 뛰노는 영유를 보내고 싶어요.

  • 23. 결국
    '24.5.20 10:06 PM (211.109.xxx.157) - 삭제된댓글

    영어도 공부라 영유 관계없이 잘 하는 애들이 잘 해요
    재능없으면 영유효과 유지 못하고
    재능있으면 영유 굳이 안나와도 상관없구요
    딸아이는 영어공부 늦게 시작했는데 초등영어학원입학테스트를 다 맞길래 더 높은 피아이 시험보러 갔더니
    원장님이 지금 실력은 부족한데 면접 보는 동안에도 영어 실력이 느는 게 보인다며 붙여주셨어요

  • 24. 영유 못갔다고 해서
    '24.5.20 10:11 PM (223.62.xxx.101)

    불안해 할것은 없는거 같아요.

  • 25. 그건
    '24.5.20 10:27 PM (180.110.xxx.62)

    영유문제가 아니라
    받아들이는 아이에 따라 다른거라서요,
    저희 애들, 큰애는 만5세후 영유가서 모국어 한글이 잘되니 영어도 그만큼 올라갔는데, 둘째는 만5세전에 영유갔음데도 한글에는 관심안가져서 영어는 안늘었어요,
    애마다 다른거에요,

  • 26. 그건
    '24.5.20 10:28 PM (180.110.xxx.62)

    큰애는 똘똘하긴? 해서 영유효과보긴했어요,

  • 27. .,.,...
    '24.5.20 10:30 PM (59.10.xxx.175)

    영유는 내신을 위해 가는 곳이아니라 평생 회화의 발음. 거부감 없애기 등으로 보내는데예요. 저도 이부분을 구별못하여 아이들 영유안보낸거 후회해요

  • 28. wii
    '24.5.20 10:38 PM (14.56.xxx.71) - 삭제된댓글

    엄마가 챙길 수 있으면 영유 안 보내도 돼요.
    조카 3남매인데, 첫째 둘째는 영유 보냈고, 막내는 안 보내고 그냥 동네 영어학원 다녔는데(경기도 시골이고 엄청 좋은 학원도 아니었음) , 막내 지금 국제중 다니는데, 들어가기 전부터 영어로 대화하는 거 문제 없었고 잘 읽고 지금 수업도 잘 따라가요.
    큰 조카 둘째 조카는 같이 보냈는데, 성향 차이나는데, 큰 조카는 6살부터 2년 다녔는데, 일반 유치원 보내고 영어학원 보내는 코스가 더 나았을 수 있고. 둘째는 4살부터 다녔는데 암기력도 좋고 흡수력이 좋아서 어마어마하게 따라 가긴 했어요. 거기서 발표 못해서 안달이었고요.
    그때 시켰으니 초딩 때 더 편했지만. 오히려 동네 영어학원 꾸준히 다닌 막내가 더 잘 합니다.

  • 29. ..
    '24.5.20 10:38 PM (175.116.xxx.96)

    아이에 따라 다르다는말에 동감합니다.
    대치동학원에서 일타강사에게 수업듣는다고 다 서울대가는건 아니니까요. 현우진을 개인과외로 붙여도 안되는애가있고 인강만듣고도 1등하는 애가 있듯이요.

    수능,내신영어가 목표라면 필요없고, 어릴때 언어를 접하게해주고 익숙해지는게 목표라면 괜찮다봅니다.
    단, 가성비를 따지자면 경제적으로 무리해서까지 보낼필요까지는 전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전 큰애를 살짝 무리해서 보냈는데,효과는 어느정도? 있었지만 차라리 가성비따지면 그돈으로 고등때 수학에 더 투자할걸 하는 미련이ㅠㅠ

  • 30. 결국
    '24.5.20 10:49 PM (211.109.xxx.157) - 삭제된댓글

    그 유창성도 되는 애들은 영유없이 돼요
    푸름이스타일로 좀 신경써줘야 되는 애도 있지만
    저희 애는 윤선생출신인데도 발음좋고 영어잘한다 소리 들어요
    초저때 뒹글거리면서 책 많이 읽고 문해력이 좋아 다른 공부도 아주 잘 했어요

  • 31. 행복한새댁
    '24.5.20 11:11 PM (125.135.xxx.177)

    전 영유 안보냈는데.. 영유가 집앞에 있어서 영유 나온얘들 많아요. 초고 아들램 얘기 들어보니.. 반반이라고.. 원어민 수업때 영유 나온얘들 다 잘하는거 아니고 안나온 얘들 다 못하는거 아니고.. 또래 친구들 평가가 그렇더라구요. 얘들 마다 습득 수준이 다른듯 해요. 예전 영어 대회 있었을땐 윤선생 출신이 싹쓸 했었다던데.. 영유 엄마들은 그런거 게의치 않죠.. 언어의 개방성에 투자하는거니깐..

  • 32. ...
    '24.5.20 11:47 PM (116.41.xxx.107)

    수능,내신영어가 목표라면 필요없고, 어릴때 언어를 접하게해주고 익숙해지는게 목표라면 괜찮다봅니다.
    222222

  • 33. ...
    '24.5.21 12:36 AM (180.70.xxx.60)

    제 아이가ㅡ대딩
    고등때 어떤 친구가ㅡ 영어 5~6등급
    같은 영유 3년 다녔다해서 놀랐다네요ㅡ다른반
    제 아이 반은 7세 1년 반 인데 의대 간 애도 있고
    제 아이도 영어 괜찮거든요

    사람by사람 인 듯

  • 34. .....
    '24.5.21 4:02 AM (51.14.xxx.73)

    영유든 아니든 영어는 중요해요.
    엄마표로 할 자신 없으면 영유가 낫죠.
    대학진학때 선택의 폭이 엄청 넓어져요.
    아이비리그, 옥스브릿지, 싱가폴대학 등등
    또, 취업의 선택도 넓어집니다..
    개구리우물 안에서 평생살꺼면 영유 굳이..
    아니면 영유 강추.

  • 35. nicety
    '24.5.21 6:20 AM (118.235.xxx.134)

    전 영어발음과 아이의 주체성을 바꾸는 거라고 생각해요. 영유 가보니 아무리 놀이식이라고 해도, 너무 교사 주도, 결과물 중심, 평가 중심이더라고요.

    분절된 시간(과목별로 시간 나눠있고), 열악한 공간(유치원이나 학교 같은 시설인가 기준이 없으니)에서 자격증 확인 불가한 성인에게 내 아이의 유아기를 맡긴다는 것이 전 도저히 안될 것 같아요.

  • 36. Dd
    '24.5.21 6:43 AM (1.239.xxx.130)

    힉군지에서 영유는 어느 정도 기본이 되었어요
    영유 생겼던 20-30년전이랑 다른거 같아요
    지금은 아무도 수능 잘보라고 보내지 않아요
    엄마들 유학경험도 다 있고 수준도 높아서 일유대비 선생님 케어도 좋고요
    신체활동 하루 1시간30분이면 충분하다고하네요
    무리해서는 뭐든 하면 안돼죠

  • 37. 배꽃
    '24.5.21 10:08 AM (142.169.xxx.189)

    영유는 수능1등급 목표로 보내는곳은아님
    수능영어는 초3에 a b c 시작해도 머리좋으면 1등급나옴
    단 회화는 고3까지 자신없어함 계속힘들어함


    영유는 영어를 편하게 놀이로 보내는곳
    돈걱정없으면 보내는게맞음
    적응못할아이같으면 보낼필요없음

    5세에 한글 다읽고 쓰기시작할정도면 효과있음

  • 38. ...
    '24.5.21 11:12 AM (152.99.xxx.167)

    영유를 가성비, 입시 등으로 생각하면 이미 실패.
    그냥 과정중 하나로 생각하고 보낼정도의 부담이 없어야 해요
    영유 나와서 이후에 어떻게 서포트 하느냐에 따라서도 많이 달라지니까요
    그냥 하나의 스펙정도로 영어정도는 자연스럽게 한다..를 장착해주는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76197 금요일 저녁 기분이 좋네요 12 2024/06/07 2,675
1576196 친한 언니 둘이 멀어졌을 때..저는? 10 ... 2024/06/07 3,610
1576195 보수 언론과 친일 보수들이 거니 봐주기로 약속하고 석열이 후보 .. 2 2024/06/07 1,052
1576194 Pt에 일억 가까이 써봤자 초딩몸매 14 2024/06/07 6,588
1576193 젤 빠르게 천안 가는 방법은? 4 친구 2024/06/07 1,254
1576192 나혼산 대니구씨가 왜 자꾸 나와요 25 2024/06/07 11,400
1576191 배현진,윤상현..그리고 잔챙이 등을 고발합니다./펌 6 화이팅 2024/06/07 1,842
1576190 파이어족 유튜버들 11 2024/06/07 4,251
1576189 교감 뺨때린 아이 아빠는 없나요? 12 ㅇㅇ 2024/06/07 5,392
1576188 변우석 - 이 동영상 보셨나요 6 왜그래 2024/06/07 2,804
1576187 86세엄마~ 온몸에 땀이 비오듯 흐르고 힘이 하나도 2 불효자 2024/06/07 3,362
1576186 시어머니가 싫은 이유 27 ... 2024/06/07 9,665
1576185 오십대 중반에 수영을 배우는데요 15 오십 2024/06/07 4,848
1576184 오늘의 안주는 무엇 2 2024/06/07 1,102
1576183 인덕션쓰면 냄비가 더러워질 일이 없나요? 10 op 2024/06/07 2,716
1576182 컵라면 오래된 닭가슴살 냉장고에 있던 볶음밥 이렇게 때우는 식사.. 4 2024/06/07 839
1576181 차은우가 같이 이민가자고 하면 가실꺼예요? 46 ㅇㅇ 2024/06/07 4,306
1576180 피자치즈 몸에 안좋죠? 4 ... 2024/06/07 2,597
1576179 카라 구근 2 루시아 2024/06/07 638
1576178 어묵볶음 참 안질리지 않나요? 8 ..... 2024/06/07 2,201
1576177 말기암환자를 일반인이 간병 가능할까요? 21 ... 2024/06/07 4,952
1576176 자녀보험 고민 1 보험 2024/06/07 1,103
1576175 국민연금, 석유 가스 주식 대거 처분 13 ㅇㅇ 2024/06/07 3,576
1576174 용인 동백 맛집 추천 부탁드려요 20 ... 2024/06/07 1,844
1576173 판사가 건실한 중견기업 쌍방울 김성태 회장이라고? 2 쌍방울 2024/06/07 1,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