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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출이 확실히 많긴 많네요

ㅇㅇ 조회수 : 2,888
작성일 : 2024-05-20 12:20:37

직딩 싱글이고, 

상황 상 부모님 생활비 부담하고 있고, 이 부분은 

아깝다거나 불만은 없습니다.

문득, 집을 마련하기까지는 돈을 빠르게 모은 것 같은데, 왜 이후에 빨리 늘지 않을까 싶어서

몇 개월 가계부를 좀 꼼꼼히 쓰고 있어요.

 

이번 달 지출, 현재까지 200 이 좀 넘네요.

부모님 보약, 용돈, 어린이날 조카 용돈 다 해서 100 정도 들었고, 관리비 (2가구)는 아직 납부 전이에요.

대충 한달에 관리비 포함해서 250~300 정도 쓰는 것 같아요. 

나머지는 주로 생활비 (식재료 등).

옷이나 장신구에는 취미가 없어요.

수입이 600 정도인데 제 지출이 좀 과한 편 맞는거죠?

IP : 210.94.xxx.8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5.20 12:24 PM (222.106.xxx.66)

    물가가 올라서 그 정도 써야해요.

  • 2. ....
    '24.5.20 12:25 PM (121.137.xxx.59)

    그 정도 쓰게 되더라구요.

    전문직들인데, 검소한 편인 싱글들도 한 달에 500은 써요.
    여행 가끔 가고, 집, 차 유지.
    부모님 조카들 경조사비. 이게 좀 나가요. 주변 수준에 맞춰야되니.
    외식하고 옷, 식료품 쇼핑.
    운동도 열심히 하면 한 달에 100은 어렵지 않게 쓰구요.

    여행 안 하고 주변에 쓰는 돈 적고
    집 밖을 잘 안 나가면 돈이 덜 나가죠.
    그런데 돈 벌어 아무것도 안 하고 집 직장 왕복만 할 수도 없고.

    이래저래 돈은 나가더라구요.

  • 3. ㅇㅇ
    '24.5.20 12:28 PM (210.94.xxx.89)

    딱히 줄일 게 없다 생각했는데
    제 또래 (40중반) 싱글들 한달에 50 쓰네 이런 거 보고
    좀 놀라서요

  • 4. ,,,
    '24.5.20 12:39 PM (119.149.xxx.248) - 삭제된댓글

    한달에 200이면 엄청 적게 쓰네요 옷을 안사셔서 그런듯...

  • 5. 원글님은
    '24.5.20 9:50 PM (211.250.xxx.112)

    타인을 위해 쓰시잖아요. 아이도 없는 분이 왜 조카 용돈을 챙기세요? 그리고 보약도 생각 잘해보세요. 그게 정말 필요한 것인지. 생활비를 책임지면서 보약에 조카 용돈은 과하네요. 원글님의 여생은 순전히 원글님 몫인데 왜 그런데 돈을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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