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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대치동 학원가 분위기 저런가요?

리얼리 조회수 : 8,240
작성일 : 2024-05-19 22:30:20

드라마 졸업 보시나요?

정말 청담동 학원가가 저런가요?

 

국어까지 다 학원 다녀야하고

학교별로 시험준비하고요.

 

우리 아이들 대학교는 거저 들어간 기분이 듭니다.

IP : 211.234.xxx.185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5.19 10:37 PM (1.231.xxx.77)

    대치동뿐 아니라 다른곳들도 초등부터 논술 다니는 아이들 많아요.
    예전엔 공부할 아이들만 했다면 지금은 모두가 공부를 하는척이라도 해야하는 사회적 압박이 심해요.
    학원부터 서열화 장난 아니고 엄마들 라이드하고 숙제도 어마어마하고 난리도 아니에요.
    10시까지 야자있던 그시절이 더더 행복했어요.

  • 2. ....
    '24.5.19 10:38 PM (58.142.xxx.14)

    내신학원 학교 별로 다 반이 개설되어 있고
    각과목 선생님 문제 내는 스타일에 맞추어 수업해요.
    조교들이 그 학교 출신인 경우가 많고요. 전과목 수업 다 있어요.
    대치동 주말반에 서울 수도원 전사고, 특목고 내신반은 거의
    있고 주변 강남송파권 학교 내신반도 거의 있어요.

  • 3. ㅏㅓㅣ
    '24.5.19 10:38 PM (220.117.xxx.205)

    어디 사세요
    부럽

  • 4. .....
    '24.5.19 10:40 PM (112.153.xxx.47)

    오래전부터 다 그랬어요.저도 어디사시는지 부럽구만요

  • 5. ??
    '24.5.19 10:48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어디사세요?
    애들 언제 대학 보내셨어요?
    고등이면 수국영(과) 다니고 당연히 학교별 내신반이 있죠.
    외국이신가?

  • 6.
    '24.5.19 10:49 PM (223.38.xxx.19)

    책읽기 학원, 과학, 역사학원은 물론
    초등때 줄넘기, 단소 시험있음
    과외시켰어요.

  • 7. ...
    '24.5.19 10:53 PM (1.235.xxx.154)

    내신 다녀도 소용없었던 아이
    그냥 늘 잘하는 아이
    둘 키웠어요
    자기 하기 나름
    오늘 넘 재미있네요

  • 8. 중학교도
    '24.5.19 11:00 PM (219.255.xxx.120)

    평소에는 섞어서 하다가 시험 한달 전부터 학교별 내신반 나뉘는데요

  • 9. 저는
    '24.5.19 11:00 PM (61.101.xxx.163)

    경험하지 못한 세상이라 ㅎㅎ
    지방이기도 하고 본의아니게 학원과외가 필요치않았던 애들이라..신기해요.
    저도 윗님처럼 학원과외 필요없이 혼자 알아서 스스로 한 애랑 학원과외 필요없이 공부 안한 애를 키워서 ㅎㅎ
    어우.. 숨막혀요..

  • 10. 지방은
    '24.5.19 11:10 PM (118.235.xxx.249)

    안그런가요
    저도 본의아니게 학원이 필요치않은 아이 키웠어도 이런건 다 알고 있는데..
    숨막히고 돈도 많이 들고..그런데도 경쟁이 심해서 수시로는. 대학가기도 힘들고..

  • 11.
    '24.5.19 11:22 PM (61.43.xxx.188)

    교육열 치열한곳 아니더라도
    국영수..
    국어는 기본 아니었던가요?.
    원글님 부럽네요.

  • 12.
    '24.5.19 11:27 PM (218.150.xxx.232) - 삭제된댓글

    요새 트렌드는 국어에요.
    문해력..그거때문에 지방 학군지 6살인데도
    국어 독서 수업 많이 돌립니다.

  • 13. 아휴
    '24.5.19 11:27 PM (218.150.xxx.232)

    트랜드는 국어래요.
    문해력..그거때문에 지방 학군지 6살인데도
    국어 독서 수업 많이 돌립니다.

  • 14. ..
    '24.5.19 11:58 PM (211.208.xxx.199)

    우리집 애 둘 다 서른 넘었는데요.
    서울도 아닌 신도시에서도 다 그랬습니다.
    그걸 모른다는게 더 신기한데요?

  • 15. 라와
    '24.5.20 12:01 AM (211.211.xxx.168)

    국어 학원 안 다니고 수능 점수가 잘 나오셨어요?

  • 16. 요즘
    '24.5.20 12:11 AM (122.44.xxx.29)

    수학은 집을 팔면 가능하고

    국어는 집을 팔아도 안된다는 말이 있다고 하네요. ㅋㅋ

  • 17.
    '24.5.20 12:15 AM (106.101.xxx.5)

    대치동 아니라도 중고등 대상 학원은 다 학교별로 내신 준비해줘요. 그럴려고 다니는 게 학원인데요.

  • 18. 요즘님
    '24.5.20 12:21 AM (220.117.xxx.205)

    진저리나게 와닿습니다

  • 19. ...
    '24.5.20 12:28 AM (42.82.xxx.254)

    시골도 국영수 학원 다 다니는걸요...
    물론 잘하는 아이는 혼자서도 잘하지만...

  • 20. 00
    '24.5.20 12:34 AM (1.242.xxx.150)

    어디 사세요?

  • 21. 아놔
    '24.5.20 12:39 AM (209.171.xxx.225)

    어디사세요?
    지방학군지도 다 저렇게해요

    해외전형인가?

  • 22. 거저
    '24.5.20 1:03 AM (124.54.xxx.37)

    대학들어간 자녀둔분들 꽤 있네요 부러워요 그만큼 돈도 많이 모으셨겠어요..이래저래 패배감만..ㅠ

  • 23. 충남
    '24.5.20 1:45 AM (49.166.xxx.109)

    충남인데도 중1부터 국어학원 보냈어요.
    대치동만 저러는거 아녀요.....

  • 24.
    '24.5.20 7:58 AM (175.118.xxx.204)

    저는 이 곳(82) 사교육을
    불안함을 야기시켜 더더 시키게 하는
    댓글러들이 있는거 같아요.
    뭔가 묻거나 조언을 구하면
    그걸로는 어림도 없다.
    그 등급으로는 멀었다.
    등등 답변들이 획일화돼있다고 해야하나?

  • 25. ㅇㅇ
    '24.5.20 10:06 AM (218.50.xxx.141)

    지방에서 학원 안 보내고 대학 보내신분 부럽네요
    지방에서 살고 싶어요. 지역인재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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