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인데요 중간고사 평균 5.5등급이네요.
정시 준비하라 할까요?
고1인데요 중간고사 평균 5.5등급이네요.
정시 준비하라 할까요?
막판에 정시 넣더라도
내신 놓으면 정시도 놓는겁니다
애 마음 흔들지 마시고요
세특까지 챙기는건 어려울것 같아서요. 내신 공부야 당연히 계속 하는걸로 생각하고 있어요.
안되면 정시도 안되는거에요~~~
마지막까지 내신을 놓으면 안됩니다
게다가 1학년인데~~~
아직은 내신을 챙기는 게 결국 수능도 준비하는거에요. 지금부터 정시하라고 하면 한없이 늘어지기만 해서 수능대비도 안됩니다. 일단 올리면 된다고 주요과목이라도 내신 절대 놓지말라 하시고 엄마는 정시로 가겠구나 속으로만 생각하세요
우상향 목표로 일단 시키세요
세특에 목숨걸지 않지만
그래도 애들이 세특에서 보람 느끼고 내신 더 잘 챙기게 되기도 해요
정시 진도가 내신에 다 있으니 꼭 해야해요
수능은 수1/수2/탐구과목 죄다~고2때 배우는 과목인데,
지금부터 정시파라고 하면, 그냥 공부 안 하는겁니다.
동아리 활동, 보고서. 세특 등등 열심히 챙기지는 말고,
그래도, 고1/고2 학교 공부는 성실하게 하라고 하세요.
선택과 집중요. 정시에 도움되는 과목(국영수사과)은 내신공부도 열심히 세특은 패쓰 ~~ 정시쪽으로 방향 틀어야해요.
내신 상승곡선을 만드세요.
점점 내신 포기하는 아이들이 늘어나서 내신 끝까지 챙기는게 유리합니다
강남8학군 6등급 원광대 갔어요. 원래도 공부 안하고 (학원은 겁나 다님. 학원비로 월 몇백 깨짐. 학원을 보내서 그정도 받은건가 싶기도함)
재수는 절대 안된다는 아빠의 고집때문에 일단 수시로 붙여놓고. 군대 바로 가던가 군대 갔다와서 정신차려서 다시 공부 할꺼면 하라고 했어요. (어디라도 붙어서 다행이다 싶습니다)
정시로 인서울 간다고 뻘소리 했어요. 믿지도 않았지만 수능 점수 처참했구요. 일단 어디라도 붙여놓고 편입을 하든 정신차린뒤에 재수 삼수 하라고 했어요. ㅠㅠ...
세특까지 챙기기 버거우느 정시로 틀고싶으신거죠?
지금부터 정시러가 되자고 하면
고3까지 시간이 너무너무 많아서 마음이 해이해져요.
결국 내신도 놓치고 수능도 망칩니다.
그리고 아무리 학군지라 해도
상위권 아니고서야 정시보다 수시가 더 유리할 듯.
정시를 논하기엔...지금부터 바짝 고2말까지 땡기세요
학군지도 아닌데.. 떱 우리집도 있어요.. 사춘기가 이제 왔는지 뾰루퉁...아흐
학군지에서 세특을 놓치면 정시도 위험하지않나요?
2~2학기 기말까지 내신 열공하고
그때도 저등급이면 정시 올인해야죠
일단 학원비는 적당히 쓰세요.
인보낼수는 없고...뭐 성적이 드라마틱하게 올라가긴 쉽지않아요. 그래도 내신 놓지말고 버티셔야 그나마 대학 갑니다.
저라면 이사할듯요.
안 돼요. 고1 때 정시 한다고 3년 후 시험 준비가 잘 되겠어요?
그거 어른도 잘 안 되잖아요. 수시 준비가 정시 준비도 되는 거예요.
우리도 대치 내신 6,7 등급 ㅠㅠ
수능 한다고 공부 안하고 결국 현역때 영어 수학만 1,2등급받고 국어 3 과탐 다 6등급으로 깔더니 재수했어요. 모의고사 점수로 강대들어가긴 했는데 공부 안하던 놈이 갑자기 시동걸려 빡세게 하니 병걸려서 휴원하고 7월부터 다시 공부했네요. 모의로 중대점수까진 나왔는데 쉽게 공부한 수학이 3등급 나와버리니(윤석열….ㅠㅠ) 건동홍 중 한곳 다닙니다. 다니더니 다시 삼수한다고 설레발치길래 편입이나 준비하려면 해보라고 했어요. 수능은 당일 운이 참 커요. 학군지 내신 진짜 힘들어요. 딱 이동네만 유일하게 정시가 수시보다 쉬운 듯.
정시 선택하는 순간 내신때마다 놀고 있는 내 아이를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무조건 수학 열심히 시키세요. 국영수과 학원에서 히는 내신수업 무조건 하게 해야지 나중에 정시도 점수 나와요
내신이 수능특강이나 이런 곳에서 나올거여요
정시 20% 일때도 정시했는걸요
내신 버리라는건 엄마만 아사고 아아한테는
내신 중요성을 알리고 챙기게 하시구
세특이나 이런건신경쓰지 마세요
어차피 수시는 버리는카드
정시를 향해 가세요
고1들어가니 수학은 수능 1-2개 틀리는 애들도
있을만큼 단단하게 해놨더라구요
수학 단단히 하세요
고1은 그런시간입니다 국어 지문 분석 수업들으시구요
고1은 부러운 시간입니다~ N수생들한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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