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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척 하고 가방 하나 질러 놨어요.

조회수 : 5,708
작성일 : 2024-05-19 16:27:45

명품이라 하기에도 뭣해요.

여기분들 수백만원 짜리 가방도 잘 들고 다니시던데.

오십만원 미만 이고 남편이란 작자한테 화가 나서 겸사겸사 질렀어요. 저는 브랜드 특유의 무늬나 마크가 없거나 겉으로 잘 안 보이는 눈에 안 띄는 무난한 스타일을 좋아하거든요.

데일리백 으로 메려고... 그냥 검정색 크로스백 이에요.

그런데 나이 50 다 되 가도록 이런 비싼? 가방은 첨이라서요.

그냥 잘 갖고 다님 되겠죠?

IP : 223.33.xxx.22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무
    '24.5.19 4:31 PM (223.38.xxx.27)

    암요!!
    이미 지른 것은 즐겁게 잘 사용하시면 되죠 ^^
    저도 담주에 가방 사러 갈래요!!

  • 2. 짝짝
    '24.5.19 4:33 PM (1.225.xxx.101)

    잘하셨어요 잘하셨어요!
    저는 쫄보라 오십만원 짜리 가방도 손떨려 못사지만
    여기저기 실컷 들고 다니세요.
    검정이면 아무데나 어울리겠네요~~^^

  • 3. 잘하셧어요
    '24.5.19 4:36 PM (211.234.xxx.75)

    득템 축하 드립니다^^!

  • 4. ㅡㅡ
    '24.5.19 4:38 PM (106.102.xxx.18)

    어떤건가요 저 지금 크로스백 검색중이었어요

  • 5. ㅎㅎ
    '24.5.19 4:39 PM (118.235.xxx.106) - 삭제된댓글

    82는 뭐 비싼거 나를 위해 샀다 하면 왜이리 축하해주나요

  • 6. 잘했어요.
    '24.5.19 4:40 PM (223.39.xxx.228)

    자기를 위해서 선물도 해야해요.

  • 7. 이유가
    '24.5.19 4:41 PM (1.227.xxx.55)

    뭐든 필요해서 샀으면 됐죠. 예쁘게 들고 다니셔요.

  • 8. ,,
    '24.5.19 5:00 PM (106.102.xxx.248)

    답글 달려고 로긴했음요
    참 잘하셨어요

  • 9. ..
    '24.5.19 5:07 PM (223.62.xxx.197)

    크로스백이 활용 만점이죠
    잘하셨어요

  • 10. 바람소리2
    '24.5.19 6:11 PM (114.204.xxx.203)

    그정돈 사도 됩니다
    저도 화나면 쇼핑 다녔어요 ㅎㅎ

  • 11. 푸른당
    '24.5.19 6:17 PM (210.183.xxx.85)

    저는 폴렌느 가방 사고 싶은데 끽해봐야 70인데도 들었다놨다 ㅠㅠㅠㅠ

  • 12. 후...
    '24.5.19 7:54 PM (58.29.xxx.14)

    오..윗님 폴렌느 저두요.ㅜ
    진정 사고 싶다능..

  • 13. 머 사셨는데유
    '24.5.20 12:50 AM (124.50.xxx.74)

    궁금하잖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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