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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살아보면 어떨지 모르지만...

인생 조회수 : 1,966
작성일 : 2024-05-19 13:54:07

사는거 별 거 아니고 생각보다 시시하며

돈으로 다 되는 건 부정할 수 없고

팔자 운운 싫지만 결국엔 팔자대로 살다 가는 것 같네요.

 

그냥 제 생각 입니다.

다른 분들이 생각하는 인생은 어떠신가요?

IP : 223.62.xxx.1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5.19 1:57 PM (118.235.xxx.146)

    이하동문입니다. 생긴대로 팔자재로 태어난대로 살다 가는듯요.

  • 2. 그런데
    '24.5.19 1:59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팔자는 자신의.성격이.한몫하는듯 하고 그.성격은 내가 만드는것이고

    지팔지꼰.. 지팔자 지가 꼬는 듯한 글 여기 82만 해도 많이 올라오는것 보면.. 내 인생 내가ㅜ만들어 가는것 같아요

  • 3. 철모르던
    '24.5.19 2:11 PM (125.133.xxx.180)

    하고 싶은거 많고 철 모르던 시절이 좋았네요.
    철들고 세상을 알게되니 결국 모든게 시들해지네요.
    그나마 철모르는 자식들이 있어, 내 젊은날 떠오르며 한번씩 웃게 되고요.
    자식들 마져 철들면 죽을나이 된거겠죠.

  • 4. .......
    '24.5.19 2:19 PM (121.168.xxx.40)

    철모르는 자식들이 있어, 내 젊은날 떠오르며 한번씩 웃게 되고요.
    자식들 마져 철들면 죽을나이 된거겠죠. 22222222222222222

  • 5. 60
    '24.5.19 2:33 PM (220.117.xxx.61)

    60지나면 정신 신체 다 병이 들어요
    주위에 온전한 사람이 없어요
    오래사는거 재앙입니다.

  • 6.
    '24.5.19 2:47 PM (94.88.xxx.151)

    과하게 열심히 산것에 대해 후회는 없는데 마음의 여유없이 나 자신을 갈아 넣은게 어리석다 싶어요
    타고난 성격이라 못 고치는 것도 알지만 지쳐서 앞으로는 느긋하게 대충 살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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