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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잠깐 봤는데 괜히 봤나 봐요.

골드카드 조회수 : 3,207
작성일 : 2024-05-19 08:26:17

아침부터... 김희선 부럽네요.

밥이나 한잔해? 새 프로그램이 생겼나봐요.

지인 친구 전화로 부르는 그런...

제작진에서 결제 안 해주는 상황에서 2차로 옮기는데 본인 골드카드로 그 가게 다른 테이블 사람들 것 까지 다 계산.

김희선 한텐 아무것도 아니겠죠.

그 와중에 김남희 라는 배우는 김희선 한테 선물받은 명품 벨트를 고무줄바지 위에 착용하고 와서 빵 터졌네요.

김희선 평소 본인 패션은 다 명품 이구요.

결제한다고 보이는 셀린느 가방도 이쁘더라구요.

이쁘게 태어나서 부자로 살고.

그런 인생 쉽게 갖을수 없는데.

전생에 뭘 했길래 그럴까.

부러워서 솔직하게 적어봐요.

 

IP : 223.62.xxx.20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영통
    '24.5.19 8:29 AM (106.101.xxx.104)

    님이. 부럽네요
    남 부러워하는 젊음이
    나이 들어가면서..50대지만.. 별로 부러운 게 없어지네요
    이래도 한 세상 저래도 한 세상
    결국 시간은 지나가고 아무 흔적도 없어지고
    그 시간이 화려했든 단순했든
    무슨 의미 차이가 있나..
    저 인생은 저 재미..내 인생은 요 재미 살면 되는 듯

  • 2. 김희선
    '24.5.19 8:33 AM (110.70.xxx.71)

    탑으로 몇십년 살았는데 돈이 흘러넘치죠

  • 3. ...
    '24.5.19 8:53 AM (1.241.xxx.220)

    김희선은 성격자체도 부러워요. 털털하고 이쁘고, 공주과같은데 이상하게 안미운.ㅋㅋㅋ 사랑많이 받고 자랐네의 원조같은 느낌?
    그래서 그렇게 명품 둘러도 하나도 질투도 안나고 부러운 정도. ㅎㅎ

  • 4. ㅇㄹ
    '24.5.19 8:56 AM (14.63.xxx.11)

    뭘 부러워해요. 그사세 인데.

  • 5. 저는
    '24.5.19 10:02 AM (122.254.xxx.14)

    그 외모와 성격이 진짜진짜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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