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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자기한테 잘해준다고 계속

ㄷㄴ 조회수 : 1,970
작성일 : 2024-05-18 19:35:05

강조하는 저희 시모..

어린시절 친구네집,친척집가면

밥 먹었냐..묻지도 않고 밥상차려 대령했다고..

또 자기 후배가 자기를 태우고 여기도 다니고

저기도 다니고..맛난것도 사주고..

저만 보면  똑같은 레파토리를 반복합니다.

저한테도 그러라고 하는 얘기인지..

정작 본인은  남들한테 잘 못합니다.

저한테 떠받들라는 얘기 돌려서 하는 얘기겠죠?

전 제 나름대로 잘했는데,반응이 기분 나빠서

얼마전부터  형식적인 자식도리만 해요.

IP : 175.115.xxx.13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jkl
    '24.5.18 7:36 PM (220.117.xxx.205) - 삭제된댓글

    일명 효도베틀이죠
    끄덕마셔요

  • 2.
    '24.5.18 7:39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저도 살면서 저런 사람들 많이 봤어요
    누가 자기에게 밥 잘 사준다
    누가 자기 모시고 놀러 잘 다닌다
    근데 정작 자기들은 남에게 베푸는 거 없으면서요
    다 손절하거나 가까이 안하고 있는데 진짜 별로에요

  • 3. 다행입니다
    '24.5.18 7:46 PM (112.152.xxx.66)

    저희가 신경못써드려 죄송했는데 주위에서 이렇게나
    신경들 써주시니 다행입니다!
    대화 끝!!!!

    저흰 자꾸 형제들을 비교해서
    둘째가 이번에 큰돈 주더라ㆍ막내가 ~해주더라 ~~!!
    하셔서
    저희 애아빠 백수라서 신경 못써드렸는데
    잘 됐네요 안심입니다! 하고 신경 안씁니다
    주위에서 다들 잘해준다니 저까지 잘 할필요 없죠
    그냥 기본만 합니다

  • 4. 아 그러시구나
    '24.5.18 7:46 PM (123.199.xxx.114)

    그럼 그사람들한테 잘 받으면 되겠네요.
    효도하라고 강요하는 방법도 다양하네요.
    대가리 존나 굴리네

  • 5. 진짜
    '24.5.18 7:48 PM (175.115.xxx.131)

    나이들수록 현명해야지..다짐하는 요즘입니다.
    왜 자꾸 당신 밑천을 드러내는 지..이간질은 기본이구요.

  • 6. 머리나빠
    '24.5.18 8:23 PM (175.209.xxx.48)

    서 그래요
    남들이 잘해준다고 자랑하면 본인이나 기분좋지
    듣는사람은 짜증나서 더 안한다는걸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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