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보험연구원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왠지 조회수 : 1,809
작성일 : 2024-05-17 15:28:27

남편의 연락처를 어떻게 안건지

보험연구원이라면서 기존의 보험들이 가격대비

보장이나 액수가 좋지않은 조건이라면서 연락이 왔다네요

더 좋은 조건으로 새로 들으라면서요

저도 가끔씩 보면 모르는 번호로 연락이 와서 후즈콜로

검색을 해보면 보험광고가대부분이었어요

근데 하도 차단을 해서 그런건지

요즘엔 개인 핸폰번호로도 연락들을 해서 

그것도 나름 전략인건지 자꾸 받게끔 만들어서

짜증이 나더라고요

 

여튼 전 보험연구원이라고 본인을 소개하는 곳은

듣고 본적도 없는데 82님들은 혹시 아시나해서 여쭤봐요

괜히 그동안 꾸준히 잘 납부해서 보장기간이며 보장내용도

잘 갖고 있었는데, 괜히 새로운 곳으로 옮겼다가

이쪽도 저쪽도 다 놓쳐서 만의 하나 크게 아프게 되면

그때 가서 결국엔 아무 보장도 못받게 되면

그건 또 누가 책임을 지나요;;;

그냥 냅두는게 전 훨씬 낫다고 보거든요

근데 귀가 얇은 남편은 한번 알아보는게 어떻겠냐고

자꾸 저러는데 전 왠지 사기(?)같은 냄새도 나고...

설마 사기가 아니라해도 괜히 멀쩡한걸 들쑤셔놓게 될

느낌이 드는데 이거 그냥 제 생각대로 계속 반대입장을 고수하는게 낫겠죠?

 

IP : 114.203.xxx.8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5.17 3:31 PM (119.194.xxx.243)

    예전 보험은 해지하지 말라고 들었어요.

  • 2. 보험
    '24.5.17 3:49 PM (218.158.xxx.208)

    보험 설계사이고 새로운 보험 계약하게 하는 거에요

  • 3. 바람소리2
    '24.5.17 4:33 PM (114.204.xxx.203)

    설계사죠
    이제 더 들 사람 없으니 해지 시키고 새로운거 들게 하는 수법

  • 4. ...
    '24.5.17 4:41 PM (114.203.xxx.84)

    아...그냥 냅두라고 세게 얘기해야겠어요
    얼마나 차이나는 좋은(?) 조건으로 얘기를 들었는지
    남편이 믿을만한 곳 같다면서 몇번씩이나 얘기를 하더라고요;;
    조언주셔서 모두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73947 허리 2인치 줄이려면 몇키로 빼야 될까요 8 .. 2024/05/17 3,821
1573946 피부 촉촉 비결 좀 30 생강 2024/05/17 7,372
1573945 채소과일식. 아침 저녁 중 언제가 좋을까요? 10 건강 2024/05/17 2,707
1573944 자라 바지 34면 거의 허리 25즘되나요? 9 .. 2024/05/17 2,166
1573943 등원도우미 18 오월 2024/05/17 4,733
1573942 여성이 남성보다 취업이나 승진에 불이익받는것 사실 아닌가요? 24 ........ 2024/05/17 2,172
1573941 우리아들 효자인가요? 4 2024/05/17 1,913
1573940 중학교체육대회날 4 뇌물 2024/05/17 1,144
1573939 냉동 아보카도 괜찮나요?? 9 ... 2024/05/17 2,532
1573938 관세청에서도 직구 막은거 몰랐대요 6 ㅇㅇ 2024/05/17 4,829
1573937 쿠팡플레이 볼만한거 추천부탁드려요. 18 미미 2024/05/17 4,004
1573936 아파트 고층하고 관련 있을까요? 심근경색과 다리 풀림 8 고층 2024/05/17 2,807
1573935 5세 소아 여아 대학병원 수면검사 어떻게 받나요? 3 Casper.. 2024/05/17 1,026
1573934 도서관 있는데 스터디 카페 가는거. 9 ... 2024/05/17 2,545
1573933 의사들이 부활한 계기가 두번 8 ㄴㅇㅎㄷ 2024/05/17 2,566
1573932 고현정 너무 떡데있어요 58 유투브 2024/05/17 20,995
1573931 외롭고심심하니 어쩔수없이 옛친구 소환하게 되네요 나이드니 2024/05/17 1,613
1573930 고1아들 성적 나왔는데 13 고민쓰 2024/05/17 4,375
1573929 쌀어묵 드셔보신 분 .. 2024/05/17 708
1573928 오동운 "딸에게 아파트 하나는 해줘야한다는 소박한 생각.. 8 소박의 뜻이.. 2024/05/17 3,439
1573927 아들딸 차별하는 부모 심리 14 ... 2024/05/17 5,463
1573926 연예인중에 옷 너무 못입는 사람 누가 있나요? 29 ... 2024/05/17 7,931
1573925 결혼기념일에 어디서 외식하세요? 5 결기 2024/05/17 1,762
1573924 수원갔다가 선재업고튀어 촬영지 가봤어요ㅋㅋ 6 ㅇㅇ 2024/05/17 3,018
1573923 물까치 베이비가 태어났어요^^ 20 2024/05/17 2,7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