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기침이 안 나아서 괴로워요.

.. 조회수 : 2,281
작성일 : 2024-05-16 10:06:17

감기 걸린지는 3주됐고 ( 독감,코비드 아니고 단순 감기) 

일주전에 너무 힘들어 병원가니 살짝 폐에 염증 있다해서 항생제 맞으며 입원까지 했어요.

염증은 다 나았는데 기침이 그대로라 밤에 잠을 못 자요.

특히 밤에 기침이 심해 잠을 못자는게 계속 되니 너무 힘들어 죽겠어요 ㅠㅠ

 

입원했을땐 침대가 각도 조절돼 그나마 나았는데

집에오니 침대도 평평해서 더 불편하네요.

 

열도 없고 기침만 문젠데

기침 낫는 법 뭐가 있을까요

 

IP : 125.168.xxx.44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페에
    '24.5.16 10:09 AM (112.184.xxx.185) - 삭제된댓글

    문제가 없다면 이비인후과 진료도 보세요. 저도 거기서 원인 찾았어요.

  • 2.
    '24.5.16 10:09 AM (118.235.xxx.198)

    더덕 드세요
    그냥 생으로 고추장 푹 찍어서 한뿌리씩 먹으니
    저절로 차츰 나았어요
    도라지 배 이건 효과 못봤어요

  • 3. . .
    '24.5.16 10:10 AM (58.124.xxx.75)

    뭘해도 안된다면 구충을 권해요
    사실 누구한테 알리기도 싫어요
    하도 견고한 잘못된 신념들때문에 가족도 말을 안듣기도 하거든요
    구충제후기공유카페에 가 보세요

  • 4. ...
    '24.5.16 10:10 AM (221.161.xxx.62) - 삭제된댓글

    이번 감기가 그렇더라구요
    기침이 안나아서 고생이예요
    전 이비인후과에서 기침약 처방받아 먹었어요 저녁에 한포씩 먹고 잤어요

  • 5. .......
    '24.5.16 10:10 AM (180.224.xxx.208)

    요새 기침이 오래가더라고요.
    저도 한참 고생하다가 이제 거의 없어짐.
    여기 게시판 검색해보니 용각산이 그나마 좀 괜찮다길래
    먹어보니 바로 싹 낫는 건 아닌데 조금씩 잦아들더라고요.

  • 6.
    '24.5.16 10:12 AM (58.120.xxx.112) - 삭제된댓글

    저랑 증상이 같네요
    기침하다 토하기까지 하고
    딱 한 달 걸려 지금은 살만해요
    수세미배도라지즙 데워서 종근당인지 거기서 나온
    도라지청 넣어 마시고 조금 나아졌어요

  • 7. 폐에
    '24.5.16 10:13 AM (112.184.xxx.185)

    문제가 없다면 이비인후과 검사를 받으세요. 그리고 기관지가 예민해져서 미세한 자극(찬바람같은)에도 쉽사리 기침이 터져요. 안정되기까지 일년 넘게 가더라고요.

  • 8.
    '24.5.16 10:14 AM (58.120.xxx.112)

    저랑 증상이 같네요
    기침하다 토하기까지 하고
    딱 한 달 걸려 지금은 살만해요
    수세미배도라지즙 데워서 광동인지 거기서 나온
    흑도라지 진액 넣어 마시고 조금 나아졌어요
    82에서 비타민 좋대서 비타민도 함께 먹었어요

  • 9.
    '24.5.16 10:18 AM (59.187.xxx.45)

    소화 잘 되는 것으로 무조건 일주일 이상 소식해야 나아요
    이것저것 챙겨 먹으면 더 안좋아져요

  • 10. dd
    '24.5.16 10:41 AM (211.186.xxx.173)

    기침더 기침 나을 때까지 기침약 먹어야 해요.
    기침할 때마다 기도에 상처 생기고 상처땜에 또 기침하고 그렇게 악순환이라 그래요.

  • 11. 은하수
    '24.5.16 10:46 AM (211.234.xxx.67)

    자모 약국에서 사다 드세요

  • 12. --
    '24.5.16 10:48 AM (211.114.xxx.89)

    전 3달 기침했어요
    저는 심해서 밤에 잠도 못자고 기침을 했답니다
    폐ct 다 찍고 나중에는 기관지 내시경까지 했답니다
    이상이 없는데도 기침이 계속되니 천식 부비동염 비염 인후염 등등 별 병명이 다 생기더군요
    결론은 세월이 지나야 잦아들어요
    용각산도 좀 드시고 미놀같은 인후염 캔디도 챙겨드세요

  • 13. ..
    '24.5.16 10:51 AM (125.168.xxx.44)

    저도 밤에 잠을 못자서 힘들어요ㅜㅜ
    저도 폐 씨티도 찍었어요. 세달까진 가기 싫은데 ㅠㅠ

  • 14. ㅇㅇ
    '24.5.16 11:10 AM (124.80.xxx.21)

    저도 이번 감기에 폐렴까지 왔었어요..한달전에 걸려서 며칠전에 엑스레이 찍어보니 지금은 깨끗하게 나았다고하네요

    저는 입원까지는 안했지만..3주정도 심하게 기침했어요

    병원에서 항생제랑 코대원 포르테 시럽 처방받아서 계속 먹었는데..기침 가래 나아질무렵부터 아주 심한 변비가 생겨서(화장실에서 이대로 죽는줄 ㅠㅠ) 병원에 다시 갔더니 의사
    선생님이 기침가래약인 코대원 부작용 인듯하다고
    약 처방받고 정상으로 돌아왔어요 ~~

    원글님 저처럼 고생하지 마시고 기침가래약도 조심해서 드세요~~

  • 15. 기침 심장
    '24.5.16 11:18 AM (211.235.xxx.68) - 삭제된댓글

    기침 부정맥으로 검색해보셔요
    눕거나 할때 더 심한 오래된 기침은 의외로 부정맥 이 원인일때가 있다고하네요

  • 16. 기침이
    '24.5.16 11:19 AM (211.235.xxx.68) - 삭제된댓글

    심해서 심장혈과 기관지혈 사혈했더니 낫더라구요 사혈알아보세요 양방에선 수술밖에방법이 없을껍니다

  • 17. Zz
    '24.5.16 12:00 PM (223.38.xxx.132)

    저도 3주 기침해서 백일해까지 의심했어뇨 폐사진도 찍고요
    3주지나면서 나아지더라고요

  • 18. 윗분
    '24.5.16 12:01 PM (99.239.xxx.134)

    양방에서 기침을 뭘 수술을 해요?

  • 19. ..
    '24.5.16 12:11 PM (125.168.xxx.44)

    구충이나 사혈은 사이비스럽네요

  • 20. ...
    '24.5.16 12:16 PM (106.101.xxx.5)

    최근 기침으로 많이 힘들어요
    병원 처방약 먹는데 안낫네요

  • 21. hap
    '24.5.16 12:52 PM (39.7.xxx.81)

    이비인후과 처방으로
    액상 개별 포장된 분홍색에
    코~라는 이름 들어가는 약
    기침 나면 먹으라 처방받고
    나았어요.

  • 22. hap 님
    '24.5.16 12:59 PM (125.179.xxx.40)

    코~ 뭔가요
    알려주세요.
    저도 기침때문에 힘들어요

  • 23. hap
    '24.5.16 5:05 PM (39.7.xxx.81)

    찾아보니 코푸시럽이네요.
    애들도 먹는거라고 밤에 기침나니까
    저녁에 먹고 자다가 기침나면
    밤에 하나 또 먹어도 부작용 없다 하더군요.
    계속 기침나서 못자고 토할듯 힘들더니
    거짓말처럼 효과 봤어요.
    달큰한 시럽맛에 애들약이라 뭐 효과있나
    싶었지만 의외로 괜찮았어요.
    사람마다 다른지 몰라도요.
    코로나로 기침나던 건데 나았어요.

  • 24. hap
    '24.5.16 5:06 PM (39.7.xxx.81)

    근데 다른 병원서도
    기침약 처방해주잖나요?
    왜 안잡혔을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77622 면세로 살 카드지갑 푸른당 2024/05/20 615
1577621 일본 하네다 공항에 조말론 향수 파는곳 Dd 2024/05/20 1,251
1577620 유럽 미국은 밀가루 안먹기 이런거 안하죠? 13 궁금 2024/05/20 4,433
1577619 귀걸이 안빼고 늘 착용하시나요? 8 ㅇㅇ 2024/05/20 3,100
1577618 사업자있으신분들 리스보다 할부가 좋은거 아닌가요? 1 .. 2024/05/20 1,100
1577617 40초반 남편의 불륜사실을 알고 있어요. 어떤맘으로 살아야할까요.. 70 2024/05/20 22,780
1577616 몇년 넣어둘때 금투자 예금 ᆞᆞ 2024/05/20 1,441
1577615 쿠쿠밥솥 내솥을 기존거보다 싼거로 바꾸고싶은데 가능할까요?.. 2 2024/05/20 1,076
1577614 삼전 배당금 2 .. 2024/05/20 3,195
1577613 동물복지 계란 맛, 품질 측면에서 더 낫나요? 8 ㅇㅇ 2024/05/20 1,737
1577612 이런 사람은 결혼 하세요 1 흠.. 2024/05/20 3,060
1577611 일랑일랑 말이 예뻐서 향도 제가 좋아할 줄 알았어요 2 낭패 2024/05/20 2,016
1577610 칭찬스티커로 블로그 댓글 좋아요 강요 1 허참 2024/05/20 731
1577609 독일어 st로 시작하는 단어 발음이 슈가 맞나요 1 ㅇㅇ 2024/05/20 722
1577608 ESTA 신청 시 4 궁금 2024/05/20 877
1577607 갑자기 기분이 업~!! 4 오우 2024/05/20 1,204
1577606 며느리가 먹는 거 뚫어지게 보는 시모 21 Qlp 2024/05/20 5,901
1577605 주변에 70대 이상 노년 생활을 행복하게 보내는 분들 유형 18 음.. 2024/05/20 5,241
1577604 선물로 줄 향수 추천해주세요 5 ㄴㄴ 2024/05/20 1,342
1577603 신장질환검사 할때 빈속으로 가야하나요? 6 잘될 2024/05/20 1,110
1577602 정청래 최고위원 발언인데 핵심을 제대로 보셨네요. 14 핵심이네요 2024/05/20 3,255
1577601 아파트 다락방에 옷 걸어놔도 될까요? 7 ddd 2024/05/20 1,153
1577600 반찬통 냄새 5 2024/05/20 1,528
1577599 넷플 에이트쇼에 천우희 10 ........ 2024/05/20 3,890
1577598 근무시간이 변경되어 퇴사하면 실업급여 탈수 있나요? 5 궁금 2024/05/20 2,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