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피부과 버츄아이 두번 해봤어요 생애처음으로

푸른당 조회수 : 2,027
작성일 : 2024-05-15 14:05:29

피부과 성형외과 문턱은 우리애 점빼러 간거랑

내 얼굴 점뺀거 말곤 없어요

참 우리애 여드름도..

 

 

50초반 되니 윗꺼풀이 내려와서 자고일어나면 눈주변에 눈물이 모여 눈꼽도 끼고

힘들어서 

근데 도저히 상안검이니 하안검이니 용기가 안나고

이것도 계속 가본 사람이 간다고 제 친구가 그러더라구요.

혹시 잘못되면 어짜나..성괴되면 어짜나 별 생각 다들어

고민하다가 누가 알려줘서 눈주변에 약한 고주파 들어가는게 있다고 해서 

해봤어요

처음에는 얼굴전체와 눈주변

두번째는 눈주변 위주로.

 

저는 레이저를 안맞아봐서 효과가 좋았을지도 몰라요

아무튼 얼굴에 암것도 안하고 눈주변에 살 없어요

살이 없는데도 기본 딱 있는 그살들이 조금씩 내려와서

이거해도 소용없음 이대로 살자 하고 했는데

오늘 일어났는데 눈주변이 힘이 있어지고 뜨는게 오히려 이게 더 이상할지경

힘없는 눈을 억지로 뜨는게 버릇이 있다보니 눈주변이 근육이 빵 이런 느낌?

오히려 이게 더 어색할지경이네요

아무튼 오늘 아침에 눈이 많이 또랑해져서.

그렇다고 남들이 알아보는 느낌은 아니예요

저만 느끼는?

남들은 묘하게 달라졌다 정도겠죠 관찰력 좋은 사람 딱 한명 알아보더라구요.

 

수술 싫고 눈주변 조금 개선되길 바라는. 그런 사람이라면 한번해보세요

새로나온 거랑 작년인가 제작년에 나온 국산장비라서 가격도 크게 비싸지 않아요

 

 

저 광고아닙니다.

처음으로 해봤고 한지 20일 되니깐 저는 이제 표가나더라구요.

 

IP : 210.183.xxx.8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보공유
    '24.5.15 2:27 PM (211.219.xxx.62)

    감사합니다.또렷한눈매가 돋보기쓰니
    쌍꺼풀이 한겹씩 벗겨지고
    눈가 탄력위해 아이 크림 바르니 눈에 자꾸들어가 흐릿하고 영불편..어쩌다 사우나좀 쨍하게하면 눈이 쏙들어가 그나마 초롱거리고
    지금은 친정엄마처럼 풀어진? 흐릿한 눈매가
    어색하네요.
    버츄아이있는 피부과 알아봐야하겠군요.
    공장형은 아니지요?

  • 2. ㅇㅇㅇㅇ
    '24.5.15 2:32 PM (210.183.xxx.85)

    공장형한군데 반공장형 한군데 갔는데 반공장형은 의사한테 앞에서 공장형 갔다 좀 제대로 샷 해달라 해서 알겠다고 하고 맞아서 두번쨰는 공장형으로는 안되었던것 같아요 저는 부산이라 부산은 공장형에만 이 기계가 있고 서울은 공장형 아닌 좀 큰곳 개인병원에도 있을거예요. 지방은 체인점 공장형에만 이 기계가 있더라구요

  • 3. 아 ~
    '24.5.15 2:34 PM (211.219.xxx.62) - 삭제된댓글

    그렇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 4. ..
    '24.5.15 2:41 PM (218.48.xxx.188)

    얼마 못가더라구요..

  • 5. 대략
    '24.5.15 4:36 PM (112.161.xxx.23) - 삭제된댓글

    비용 좀 여쭤볼게요

  • 6. ..
    '24.5.15 4:43 PM (211.212.xxx.185)

    얼굴이면 모를까 눈주변에 고주파는 아무리 지금 현재 안전하다해도 향후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가급적 피하시는게 좋을 듯해요.
    고주파가 뭔지 신경세포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찾아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76891 윌스미스 나쁜녀석들 신작 예고편을 봤는데 3 ㅇㅇ 2024/05/21 983
1576890 2년된 장아찌간장 5 ㅇㅇ 2024/05/21 1,071
1576889 자동차의무보험 5 ㅇㅇ 2024/05/21 517
1576888 장염에 자주 걸리는 노인분들 6 며느리 2024/05/21 1,415
1576887 5/21(화) 오늘의 종목 나미옹 2024/05/21 427
1576886 연예인들은 식욕을 어떻게 참을까요? 34 2024/05/21 7,631
1576885 4학년 5 엄마 2024/05/21 811
1576884 사무실 소음 유발자도 adhd일까요? 3 소음 2024/05/21 1,235
1576883 조용하게 미사 참례만 하는 분들 계세요? 20 신앙 2024/05/21 1,909
1576882 구인사 갈건데 주차장에서 절까지 등산로가 어느정도인가요? 7 2024/05/21 1,176
1576881 Top10 광고 경영진이 나이가 있어서 그런가 9 ㅇㅇ 2024/05/21 1,334
1576880 지각하는 아이땜에 너무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ㅜ 6 지각 2024/05/21 1,988
1576879 어제 선업튀에서(스포) 10 ㅇㅇ 2024/05/21 3,091
1576878 기숙사 매트리스에서 진드기가 보인다고ㅠ 7 기숙사 진드.. 2024/05/21 2,256
1576877 윤민수 결혼 18년만 이혼 윤후 부모로 최선을 다하겠다 20 .. 2024/05/21 19,636
1576876 러닝할 때 이어폰~~~ 7 러닝초보 2024/05/21 1,509
1576875 인터넷에서 매너 운운하는 사람들 특징 ..... 2024/05/21 658
1576874 동물들도 adhd 자폐 아스퍼거 3 개고양이 2024/05/21 1,784
1576873 우리나라 고령 가구의 경제 수준 4 ..... 2024/05/21 3,030
1576872 방광염증상이었을까요? 4 qq 2024/05/21 1,289
1576871 층간소음이 거의 없는데 1 .. 2024/05/21 1,091
1576870 한약 잘 아시는 분 5 ㅇㄱ 2024/05/21 746
1576869 이화영 부지사 가족에게 한 검찰의 인면수심 짓거리 9 ,,,, 2024/05/21 1,398
1576868 남편복많은 여자들이 무던한성격이라면 17 열정과 2024/05/21 6,249
1576867 대학생이 아침에 혼자 못일어나요 8 2024/05/21 2,0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