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춘희 님이요

궁금 조회수 : 4,247
작성일 : 2024-05-13 10:27:19

정말 나이에비해 늙지않은 동안의 미모... 안경도 넘 잘어울리시고 머리숱도 풍성하셔서 스타일리쉬 하신것 같아요. 확실히 나이들면 여성성을 강조하기보단 자기만의 멋이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 여러채널에서접해서 자주 보고있는데. 따님성함도 지진희 씨로 지씨더라고요. 이분 사생활은 잘 안알려져있지만.. 이혼하셨나 싶은 생각도 들고요.  아님 따님이 엄마가너무 멋져서 성을 따랐나 싶기도 했어요~

 

청담동이랑 성수동 건물 봤는데 정말 멋졌어요. 전 이분처럼 나이들고 싶어요. 혹시 지춘희님 옷 입으셨분이나  개인적으로 친분있으신분. 이분에 대한 이야기좀 들려주세요~

IP : 211.114.xxx.10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Zz
    '24.5.13 10:37 AM (211.234.xxx.46)

    예전 미스지컬랙션 할때 옷이 다 이뻤어요
    심은하 청춘의덫 협찬하고 이영애 불꽃 협찬하고
    특유의 둥근카라, 이중카라가 목선을 아름답게 하고
    무릎아래 치마가 단아함을 더 해주고요
    화장 안한게 더 이쁜 여자들에게 어울리는 옷이었어요

    사실 쇼핑몰 진출 한 다음부터는 아무래도 옷의질 디자인이 평범해졌어요 아직 갤러리아 가면 꼭 지춘희 옷보러 가요

  • 2. Zz
    '24.5.13 10:39 AM (211.234.xxx.46)

    아 옷 많이 갖고 있어요
    투피스 몇벌에 주름치마에 블랙롱코트
    르베이지랑 옷 재질은 가장 비슷한 것 같아요
    예전부터 44사이즈 만들었었고… 55가 젤
    이쁜 디자인들이죠

  • 3. 아메리카노
    '24.5.13 10:46 AM (211.109.xxx.163)

    저도 지춘희 스타일 좋아해요
    깔끔하게 떨어지는 스타일

  • 4. ....
    '24.5.13 11:01 AM (110.70.xxx.148)

    두번 이혼.
    첫결혼에 낳은 딸.
    두번째는 딸있는 남자와 결혼.
    엄밀히 자기 딸은 아니지만 이혼 후인데
    둘째딸 결혼 시
    아주 멋지게 해줬어요.

  • 5. ....
    '24.5.13 11:03 AM (121.137.xxx.59)

    사생활 얘기 전에 들은 적이 있는데
    아마 따님이 엄마 성을 물려받았나보네요.

    친구 중에 30대에 어머니 성으로 바꾼 애가 있더라구요.

  • 6.
    '24.5.13 11:28 AM (211.234.xxx.38)

    아 예전에 라이벌?? 최재훈웨딩인가 지금도 청담에 있는걸로 아는데 지춘희도 최재훈도 결혼이랑 자식은 잘 안되서 뭐든 다 백프로는 없구나 업계에서는 그랬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79984 담배냄새 경고문 붙이니 냄새 안나요 5 2024/06/22 2,774
1579983 ADHD 약 안 맞는 분들 어떤 증상이셨어요? 1 .. 2024/06/22 1,694
1579982 45평생 살아보니 복있는 여자는 따로 있는듯.. 39 복있는여자 2024/06/22 32,001
1579981 구하라 금고 도난 사건 6 지금 그알 2024/06/22 7,375
1579980 자전거 뒤에 유아안장 설치해서 아이 등하원 시키는데요 11 2024/06/22 3,117
1579979 카레 안좋아하는 아들 6 요리할필요 .. 2024/06/22 2,322
1579978 16 00000 2024/06/22 3,703
1579977 카드 전월실적 문의드려요 6 웃음의 여왕.. 2024/06/22 1,746
1579976 갓 태어난 신생아 다리에 보온팩둔 간호사  5 어찌이럴수가.. 2024/06/22 5,102
1579975 (스포 한스푼) 커넥션 오늘도 진짜 재미있네요 14 심장 터지겠.. 2024/06/22 3,673
1579974 죽은 강아지사진에 쓰담하는 냥이 8 ... 2024/06/22 3,207
1579973 남편의 이런 행동 어떤지 한번 봐주세요. 16 ... 2024/06/22 7,135
1579972 지방국도 가판대 복숭아 파는 분이... 하... 7 . 2024/06/22 6,221
1579971 공유오피스,,라는 곳에 와 있어요 6 공유오피스 2024/06/22 3,578
1579970 젠슨황 엔비디아 주식 1200억 이상 팔았대요 6 ㅇㅇ 2024/06/22 5,844
1579969 세계 전시 성폭력 철폐의 날 맞아 베를린 평화의소녀상 앞에서 집.. 2 light7.. 2024/06/22 866
1579968 담주중에 1박2일 부산 야구원정가는데 맛집추천 좀요. 5 ... 2024/06/22 1,148
1579967 74년생 폐경 수순인가요? 12 ㅁㅁ 2024/06/22 5,506
1579966 씀씀이가 큰 친구랑 여행을 와서 힘드네요 103 .. 2024/06/22 26,622
1579965 펌. 생각보다 심각했던 채해병 동료들 상황 16 ㅜㅜ 2024/06/22 4,607
1579964 조국은 눈밑 지방재배치 시술 안되나요? 20 2024/06/22 6,300
1579963 딸 친구들이 파자마파티를 왔는데요 24 ㆍㆍ 2024/06/22 6,894
1579962 외국에도 헬스장이 많나요? 11 헬프미 2024/06/22 2,539
1579961 중고생 여름신발 2 11 2024/06/22 1,320
1579960 냉동 딤섬 어디서 구입하세요? 5 .... 2024/06/22 1,4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