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고은 보니 연예인 수입은 저세상이네요

와.. 조회수 : 41,462
작성일 : 2024-05-12 20:02:46

결혼하고 남편이 홈쇼핑에서 쇼호스트이고

둘이 작은 오피스텔 같은데서 사는거봤는데

지금은 청담동 호화빌라에 사네요

십년됐나요 결혼한지

수십억을벌었네요

별로 나오지도 않은거같은데

IP : 211.200.xxx.116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5.12 8:04 PM (221.151.xxx.109)

    청담동 빌라에 산지 오래 되었어요

  • 2. 그러니
    '24.5.12 8:05 PM (211.219.xxx.121)

    전 국민이 연예인만 바라보며 살고 있자나요
    1. 연예인, 2. 의사. 이거 아니면 길이 없는 거처럼 되어 버렸고
    예외적으로 코인 벼락부자의 길 정도만..
    우리가 이름과 얼굴을 다 알고 있는 연예인들은 진짜 그들만의 세상인 듯요

  • 3. ...
    '24.5.12 8:06 P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원래 빌라에서 살았는데요.???? 동상이몽 말하기를 거기에서 쭉 살았다고 하던데요 ..

  • 4. 남편
    '24.5.12 8:07 PM (49.169.xxx.2)

    피디 아니였어요?

  • 5. ...
    '24.5.12 8:07 PM (114.200.xxx.129)

    원래 빌라에서 살았는데요.???? 동상이몽 말하기를 거기에서 쭉 살았다고 하던데요 .
    그리고 한고은이면 몇백억짜리 빌딩이 있다고 해도 전혀안이상할것 같네요

  • 6. 90년대
    '24.5.12 8:07 PM (118.235.xxx.31)

    후반 처음 뜰때는 청담동 작은 평수 빌라 3층에 살았었어요.

  • 7. ㅇㅇ
    '24.5.12 8:08 PM (119.198.xxx.247)

    지나다 부엌씬만보셨나보네요
    그집이 그집이예요

  • 8. ...
    '24.5.12 8:11 PM (121.132.xxx.12)

    원글님은 도대체 어디서 뭘 본거예요?
    남편은 홈쇼핑 피디였고 2년전쯤 그만뒀다고 나왔구요
    한고은이 계속 살던 집에 남편이 들어와서 신혼살림 차린거예요.

    어디서 뭘 보신걸까~ ㅎㅎ

  • 9. ...
    '24.5.12 8:11 PM (110.13.xxx.200)

    처음부터 넓은 한고은집에서 시작했다고 했어요.

  • 10. ..
    '24.5.12 8:11 PM (118.235.xxx.191)

    게임업계도 벼락부자많잖아요..it쪽도.. 유투버도..
    사업하는 사람들도 떼부자되는거 일도 아니던데..망하는 사람도 있지만..이건 의사도 연예인도 다 마찬가지일테고

  • 11. ..
    '24.5.12 8:13 PM (1.233.xxx.220)

    뭔 소리에요????

  • 12. ...
    '24.5.12 8:15 PM (221.151.xxx.109)

    오늘 대체 무슨 일이예요
    몇년이 훌쩍 넘은 전지현 장보는 사진을 가져와서는 최근 사진이라고 글을 올리지 않나
    오래 살았던 집을 최근에 옮긴 집으로 알고 있지 않나
    다들 되게 오랜만에 인터넷 들어오신 듯

  • 13. ..
    '24.5.12 8:18 PM (182.220.xxx.5)

    오피스텔 아니었어요.
    남편집도 잘산다고 했고요.

  • 14. 레몬버베나
    '24.5.12 8:20 PM (124.80.xxx.137)

    남편 처음 공개할 때부터 널찍한 집 나왔는데 무슨 오피스텔을 보신건지....

  • 15. ㅡㅡ
    '24.5.12 8:36 PM (125.176.xxx.131) - 삭제된댓글

    남편네 집이 원래 부자구요.
    청담동빌라는신혼집이에요.

  • 16. 주말극
    '24.5.12 9:02 PM (125.134.xxx.134)

    시대극 미니 영화 가리지 않고 불러줄때 있음 꾸준히 나왔어요
    주연급이나 톱스타급에서는 부족해도 나름 비중있는 역 제작사 탄탄한 작품 많이 했음 출연료 꾸준했을꺼고 연기를 안할땐 예능을 꾸준히 했어요. 시아버지가 돌아가시기전에 아프셔서 좀 쉬었던것 빼곤 꾸준히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어요

    그녀의 실제성격은 모르나 그렇게 활동할려면 그 바닥에서 처세도 잘 해야하고 줄도 잘 서고 어느정도 노력을 했을껍니다
    세상에 공짜 있나요. 예능에서 보니 말투며 행동도 털털하게 사람들이 박수치게 할만한 행동을 하더군요. 그러니 써주죠

  • 17. ㅁㅁ
    '24.5.12 9:22 PM (210.121.xxx.147) - 삭제된댓글

    남편 cj쇼핑 md 였어요
    시아버지 투병할때 한고은이 남편한테
    퇴사하고 시아버지 간병하면서 부자간에
    남은시간 같이해라했대요
    한고은도 촬영 늦게끝나더라도 꼭 시아버지
    뵈러 가고 열심히 도왔다던데요
    고은씨 마음도 예쁜사람이에요
    심형탁 결혼식 피로연 식대 계산도
    해줬다면서요

  • 18. 곽군
    '24.5.12 9:29 PM (211.217.xxx.235)

    결혼하자마자 신혼집서 예능 주구장창 나왔는데 오피스텔이라니요 그때도 집 좋았는데..

  • 19. .....
    '24.5.13 12:28 AM (211.36.xxx.43)

    연옌이 풀대출 가능하고 벌이도 많으니 의사 남편 대형 병원 차려주는 세상인데요.

  • 20. 남자가
    '24.5.13 10:36 AM (59.17.xxx.204)

    진짜 전생에 우주를 구한 수준이에요

    외모도 그냥 평범하고 그렇던데 와이프 진짜 잘 만났음

  • 21. 그래서
    '24.5.13 11:07 AM (211.201.xxx.183)

    연예인 일에 과몰입하는거 이해를 못하겠어요.ㅎㅎ
    무슨 일 생겨서 연예인이나 아이돌. 어울하다고하면
    막 흥분해서 계속글쓰고 싸우고 이러자나요.
    또 누구하나 소환해서 나노단위로 돌려까기도하고.
    초서민이 재벌걱정해주는거 같아서 노이해.
    외모까는거봐도 거울이나 보고오라고하고싶음

  • 22. 그래서
    '24.5.13 11:07 AM (211.201.xxx.183)

    어울=억울

  • 23. ..
    '24.5.13 11:54 AM (121.159.xxx.76)

    요리 잔뜩 하던 몇년전 그 집이 저 집인데?? 나무톤 인테리어를 흰색톤으로 다시 한거 같던데. 남자가 부자집 아들이잖아요. 잘나가는 연예인이 평범한 남자랑 살겠어요? 한고은이 결혼 전에는미래에 대해 항상 불안했는데 남편이 벌어서(부자집 아들이라서) 자긴 일 안해도 돼서 너무 행복하고 그게 고마워서 밥을 열심히 해준다잖아요.

  • 24. 연예인이라
    '24.5.13 6:20 PM (61.42.xxx.40)

    방송에 나오니 얼굴에대해 이런저런 얘기할수있지
    가서 얼굴이나 보고오라는사람은
    왜 본인도 과몰입인거 모르고 남 지적만 하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78401 개인간병 가능한 요양병원 알려주세요 1 2024/06/14 1,645
1578400 방사선치료로 착색된 얼굴 ㅇㅇ 2024/06/14 1,286
1578399 냉동실 엄나무순 7 별님 2024/06/14 1,142
1578398 엄마는 왜 말을 이런식으로 하죠? 12 ... 2024/06/14 4,526
1578397 정훈희, 김태화 부부 진짜 멋지네요!!ㅠㅠ 18 .. 2024/06/14 8,708
1578396 여자혼자 지방여행 위험하다는 남친... 12 ㅇㅇ 2024/06/14 5,265
1578395 좀전에 강아지 산책 식탐 쓰셨던... ㅇㅇ 2024/06/14 975
1578394 시건방지다는 말 듣는 사람의 특징 18 jkl 2024/06/14 4,471
1578393 호주 캐나다는 땅도 넓은데 11 ㅇㄴㅁ 2024/06/14 3,268
1578392 매운 고추장 찾아주세요 4 부탁 2024/06/14 1,012
1578391 주식 불장 왜 이리 자주오죠? 3 ㅁㅇㅁㅇ 2024/06/14 3,611
1578390 어항과 물고기들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ㅠ 5 구피이모 2024/06/14 1,352
1578389 푸바오 이모님이래요 ㅋ 13 2024/06/14 6,380
1578388 갑자기 화려한 머리띠와 리본핀에 꽂혔어요ㅜ 9 ♡♡ 2024/06/14 1,867
1578387 남 말하는데 타박하듯 하는 사람 4 아오 2024/06/14 1,993
1578386 임윤찬리싸 가기가 이렇게 고단할 일인가 24 ... 2024/06/14 3,920
1578385 쇼핑몰 리뷰 보다가 3 저만그런가 2024/06/14 2,098
1578384 내용 펑 89 ㅇㅇ 2024/06/14 16,959
1578383 결혼조건이 다 좋은데 이성적으로 끌리지 않는 경우 32 결혼조건 2024/06/14 8,807
1578382 (음식) 어떤 조합이 더 이상하게 느껴지세요? 9 해피네 2024/06/14 1,194
1578381 골프 80대 친다는 사람 12 ㅎㅎ 2024/06/14 4,859
1578380 대단한 구청 공무원 납셨네요 뉴스 영상 보니 2 혹시부산인가.. 2024/06/14 2,747
1578379 검사가 검찰청 민원실에다 똥 싸고... 8 2024/06/14 4,067
1578378 Adhd 나이 들어서 후천적으로 생길 수 있나요? 6 ... 2024/06/14 2,309
1578377 다이소에서 있던 일 7 .... 2024/06/14 5,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