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날때까지 절대 안깨우시나요?
직장인 자녀들 휴일엔 보통 몇시에 일어나나요?
1. ..
'24.5.12 7:45 AM (58.234.xxx.57) - 삭제된댓글네 ...서의
2. ...
'24.5.12 7:48 AM (58.234.xxx.57)네....
3. 당연
'24.5.12 7:48 AM (106.102.xxx.197)전 밥보다 잠이라....휴일에 엄마가 깨우면 진짜 빡쳤어요. 아무 할일도 없고 좀 쉬는데 왜 깨우는지.
밥먹으라 깨웠다하면 분노가ㅎㅎㅎ
근데 남편은 잠보다 밥이라 자다가도 밥먹으라 깨우면 먹고 또 잤다고 하더라구요. 서로 이해불가.4. gg
'24.5.12 7:51 AM (116.121.xxx.10)20대땐 12시까지 잠…
나중엔 그렇게 못자여 잘수있을때 자야합니다.
제발 깨우지마시길5. 윗님
'24.5.12 7:53 AM (14.58.xxx.207)말씀이 맞아요
지금 50대인데 정말 푹자고 싶어도 새벽에 저절로 눈떠져요ㅠ
어제 12시에자서 5시에 눈떠졌어요 ㅜ6. 음..
'24.5.12 7:57 AM (211.248.xxx.34)오후1시에도 일어나던데요 피곤했을테니 그러려니 하구요..따로 챙겨주진 않고 알아서 식사하고 해서 저도 따로 신경안써요
7. ....
'24.5.12 7:59 AM (114.200.xxx.129)휴무날에 왜 깨우는데요 .. 20대때 엄마가 그런 행동 한번도 한적없어요.. 진짜 윗님처럼 짜증제대로 날것 같아요..저도 밥보다는 잠이랑 뒹굴뒹굴이 더 편안했던것 같아요
8. 전업
'24.5.12 8:01 AM (223.39.xxx.194) - 삭제된댓글원글님 직장 경험 없죠???
깨우지 마세요. 정말 피곤해요9. 왜
'24.5.12 8:03 AM (175.223.xxx.203)깨워요??????
10. ᆢᆢ
'24.5.12 8:03 AM (116.127.xxx.101) - 삭제된댓글깨우지 마세요!!
11. 직장 경험 있죠
'24.5.12 8:08 AM (223.38.xxx.195)저도 그때는 12시까지 자고 그랬는데
남편이 자기는 젊었을때도 휴일에 늦잠 안잤다고
10시 넘으면 애들 방문을 열고 일어나라고 ㅜ12. ...
'24.5.12 8:08 AM (114.200.xxx.129)직장생활경험이 없다고 해도 평일에 하루종일 일하다가 휴무날 하루 쉬는데 깨울마음이 생기나요.??? 저희 엄마는 무조건 쉬는날은 쉬라고 그래야 에너지 보충할수 있다는
이야기는 많이 하긴 했던 기억이 있네요 . 근데 저희 엄마도 직장생활 경험은 해본적은 아예 없었어요..13. 010
'24.5.12 8:21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애들 방 문은 본인 나올때까지 절대 안열어요
어제 딸도 "나에겐 내일(휴식할수있는 일욜)이 있따~!!!"하고 들어가더군요14. ...
'24.5.12 8:32 AM (125.178.xxx.10)요즘 50대 60대 부모들은 안깨우는거 같고 옛날엔 엄마들이 많이 깨웠죠. 저 20대 직장 다닐때 휴일에 늦잠자면 엄마가 노는날 일찍 일어나 부모 아침 차려줄 생각 안하고 잔다고 잔소리하셨죠.
15. ㅇㅂㅇ
'24.5.12 8:46 AM (182.215.xxx.32)남편분 안습...
16. ..
'24.5.12 8:49 AM (39.7.xxx.186) - 삭제된댓글운동 시작한지 5년 넘었는데.. 너무 일찍 일어나서 부시럭대서 죽겠어요 저희집은. 주중엔 5:30 일어나 운동갔다 집에와서 씻고 밥먹고 나가고, 주말엔 7시에 일어나 운동가요. 이런지 5년 넘었는데.. 내가 푹 자지를 못해요
17. .....
'24.5.12 9:08 AM (222.110.xxx.211)그것때문에 남편과 맨날 언쟁ㅠ
군대간 아들 휴가나왔는데 버릇나빠진다고 빨리깨우라고...
대학생아들 주중 맨날 늦다가 일요일 늦잠자고싶은데
방마다 돌아다니며 깨워요..
저는 아이들 방에서 일어날때까지 안깨웁니다.
제가 잠이 더 중요한 사람이라서요.
나때문에 아이들 버릇 나빠졌다는 고집불통이랑 사느라
말수가 줄었어요ㅜ18. ㅁㅁ
'24.5.12 9:26 AM (39.7.xxx.32)아들이 운동 시작한지 5년 넘었는데.. 너무 일찍 일어나서 부시럭대서 죽겠어요 저희집은. 주중엔 5:30 일어나 운동갔다 집에와서 씻고 밥먹고 나가고, 주말엔 7시에 일어나 운동가요. 이런지 5년 넘었는데.. 내가 푹 자지를 못해요
19. 존중
'24.5.12 10:23 AM (175.120.xxx.173)남편이 꼰대로군요.
전 백수도 안깨워요.
저마다의 라이프 스타일이 있는거죠.20. ...
'24.5.12 11:17 AM (124.111.xxx.163)어우 남편 등짝을 때려서라돞말리세요.
50넘어서까지 직장생활 하는 사람 입장에서 휴일에 12시넘어서까지 못 자면 죽어요
평일 수면시간이 안 그래도 부족한에 휴일에라도 채워야죠. 이렇게 사는게 건강한 건 아니지만 건강하게만 살아서 직장생활이 되나요 어차피 내 수명과 시간을 팔아서 돈을 받는게 직장생활인 건데.21. 네
'24.5.12 1:54 PM (1.235.xxx.154)저는 밥보다 잠
학교다닐때도 방학은 늦잠
사람마다 다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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