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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대구라고 그렇지

... 조회수 : 5,489
작성일 : 2024-05-11 18:41:59

11개월 영아를 두고 아이엄마한테 시댁식구들 밥차리라고 하는 경우가 있나요?

요즘은 대구경북도 MZ며느리들한테 예전처럼 함부로 못한다고 하던데요

IP : 110.11.xxx.42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5.11 6:42 PM (61.254.xxx.115)

    거기는 아직도 그런동네임.

  • 2. ㅇㅇ
    '24.5.11 6:44 PM (211.234.xxx.124)

    엊그제 대구 친정이라고 글 올린 분계셨는데
    밥 밥 그놈의 밥... ㅡㅡ

    ㅇ서방 밥해줬냐 ㅇ아빠 밥 차려줬냐 가 인사라고 하셨어요

  • 3. ㅇㅇ
    '24.5.11 6:49 PM (175.195.xxx.200)

    어쩌면 며느리가 초대했을지도 모르지요
    그쪽동네서 나고 자랐으면 충분히 그럴 수 있고요
    걍 시가 식구들이 밥 차리라 했다고 기정사실화 해버리네요.

  • 4. 대구시댁
    '24.5.11 6:55 PM (218.155.xxx.132) - 삭제된댓글

    저 산후조리할 때 도우미가 밑반찬해놓고 갔는데
    주말이라고 올라오신 시어머니가 냉장고 열어보시곤
    자영업하는 자기딸 11시 넘어 끝나는데
    이것 좀 먹이고 싶다고 혼잣말을 몇 번이나 하셔서
    그냥 와서 먹고 가라고 했어요.
    밤 12시에 시누이네 식구들 와서 밥먹고 그냥 가던데요.
    새벽 1시에 설거지 제가 했어요.
    그 때 등신병신같았던 제가 넘 싫어요.
    그 때 남편하고도 엄청 싸웠어요.
    그런 일들이 너무 많아 결혼 후 한 5년의 정말 이혼 각오하고 싸웠는데 그 땐 저보고 싸가지없다던 시누이 시어머니 아무말도 못해요. 본인들도 뉴스, 동치미 뭐 이런 프로보며 깨닫는게 있나봐요.

  • 5. ...
    '24.5.11 6:59 PM (14.52.xxx.37)

    대구시댁글 보니 정말 징글징글하네요
    많이 힘드셨겠어요

  • 6. 대구는
    '24.5.11 7:01 PM (121.133.xxx.137)

    걍 지들끼리만 살아야한다고 봄
    특히 대구남들
    절대 타지역 여자랑 결혼하지마!!!

  • 7. 대구시댁
    '24.5.11 7:04 PM (218.155.xxx.132) - 삭제된댓글

    그 당시 82에 글 올리면
    왜 그러고 사냐는 댓글도 있었지만
    이렇게 시댁 뒷담화하는 며느리 정말 별로라는 댓글도 많았어요

  • 8. ...
    '24.5.11 7:09 PM (220.71.xxx.148)

    제가 통계를 내본건 아니지만 부산 아가씨들은 고향 좋은데 일자리 없어 아쉽다는 소리 많이 하고 대구 아가씨들은 그런 말 못들어봤어요 저도 친가외가 다 그쪽인데 사촌 여자애들 2/3은 결혼해서 서울 올라왔죠

  • 9. ㅎㅎ
    '24.5.11 7:31 PM (1.254.xxx.22)

    원래 그쪽 동네는 성리학이 어쩌구 저쩌구하며 조선시대 타령하는 곳이네요. 여자분들 시집가려면 정신줄 바짝 차리셔아 합니다

  • 10. 제발
    '24.5.11 7:31 PM (61.254.xxx.115)

    그동네 사람끼리 결혼하고 살면 좋겠어요 타지역 사람들 기함하게 하지말고요

  • 11. 가족
    '24.5.11 7:34 PM (117.111.xxx.81) - 삭제된댓글

    대구로 시집 간 사람이 있어요. 그간 있었던 일이 소설보다 더 합니다.
    여자 사람 취급 안 한다 며느리는 하녀로 안다 는 것만 기억하시고 그쪽 남자 누가 만난다고 하면 말리세요. 그게 답입니다.

  • 12. ㅇㅇ
    '24.5.11 7:36 PM (122.47.xxx.151)

    대구뿐만이겠어요.
    전라도 충청도는 왜 빼요
    섭섭하게

  • 13. 케케묵은조선시대
    '24.5.11 8:02 PM (210.126.xxx.111)

    대구 그쪽이 조선시대 마인드가 아직도 지배하는 곳이잖아요
    공식석상에서 두 임금을 섬길수 없다는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내 뱉는 국회의원이 그쪽 출신임
    손바닥에 왕 자 쓴 윤석열을 보고 어떤 늙은이는 섬길수 있는 임금을 만났다고 했다던가

  • 14. 회사에서도
    '24.5.11 8:02 PM (180.70.xxx.154)

    대구 시댁 가진 (타지역 출신) 여직원들 공통적으로 치를 떨어요.
    그 동네는 남 이목 엄청 신경 쓰고 허풍 허세 충만한 동네라서
    남들 하는 거 다 해줘야 하더라고요.
    며느리 도리도 엄청 강요하고.

  • 15. ..
    '24.5.11 8:03 PM (211.230.xxx.187) - 삭제된댓글

    윗님. 그 지역 션택적 유산으로 남녀 성비 비율 차이가 타지방보다 높았어요.

  • 16. ㅇㅂㅇ
    '24.5.11 8:05 PM (182.215.xxx.32)

    한때 대구경북의 세째 아이 성비보면 입이 떡벌어지죠..

  • 17.
    '24.5.11 8:05 PM (118.235.xxx.55)

    이 크지도 않은 땅에서 전라도 충청도 시가도 치떠는 사람들 많은데
    꼬옥 한 지역 사람들이 대구를 집중 공격을 해요.

  • 18.
    '24.5.11 8:06 PM (118.235.xxx.55)

    항상 하는말은
    전 서울인데요
    ㅎㅎ.

  • 19. 정답이구요
    '24.5.11 8:08 PM (125.132.xxx.86)

    대구경북 이거 진짜 맞습니다 맞아요

    그 동네는 남 이목 엄청 신경 쓰고 허풍 허세 충만한 동네라서
    남들 하는 거 다 해줘야 하더라고요2222222

  • 20. ..
    '24.5.11 8:09 PM (114.200.xxx.129)

    여기에 올라오는 막장 시가들 그럼 그럼 다 대구사람들이겠네요.????
    남들이 보면 대구에서만 일어나는일인줄 알겠네요 ..

  • 21. 유명
    '24.5.11 8:12 PM (222.113.xxx.170)

    대구가 우리나라에서 가장 심하다 하더라고요
    가부장적인 분위기..

  • 22. ㅎㅎㅎ
    '24.5.11 8:15 PM (218.155.xxx.132) - 삭제된댓글

    대구경북 이거 진짜 맞습니다 맞아요

    그 동네는 남 이목 엄청 신경 쓰고 허풍 허세 충만한 동네라서
    남들 하는 거 다 해줘야 하더라고요333333

    서로 모은 돈으로 아파트 전세금 마련하고
    예단예물은 서로 생략하고 커플링만 있으면 된다니까
    내 아들이 고아냐고 예단 예물 다하라고 ㅎㅎㅎㅎ
    참고로 집은 저희집에서 보태주셔서 샀어요.

  • 23.
    '24.5.11 8:18 PM (39.116.xxx.150)

    대구에 사는 새내기 시어머니인데요
    저도 그렇고 제 주위 시어머니들 며느리 어려워하고
    며느리가 오라고 하기전에 아들, 며느리 사는 집 안 갑니다.
    대구라고 댓글에 나오는 시댁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 24. ..
    '24.5.11 8:43 PM (118.221.xxx.98) - 삭제된댓글

    통계가 그래요.
    여아 낙태가 높아 남녀성비 비율이 크고
    남편 가사일 하는 비율도 전국 꼴찌
    최저시급도 제대로 안주고요.
    데이터 기반 비난입니다.
    나는 안 그래, 우리 집안은 안 그래..
    이건 모집단이 너무 적잖아요.
    82만 대구.경북 얘기 나오는 게 아니라
    20.30 사이트에서도 그쪽은 남녀차별 심하다고
    입을 모아 얘기해요. 심지어 대구 출신 20대 여자애들이
    그쪽에서 탈출하려고 공부했고 서울로 왔다..이래요.

  • 25. ,,
    '24.5.11 9:13 PM (73.148.xxx.169)

    그 지역은 지들끼리 살아야 함. 특이 정도가 종특

  • 26. ..
    '24.5.11 10:14 PM (14.35.xxx.185)

    대구시댁.. 정말 짜증납니다..
    그냥 여자는 종이예요.. 밥밥밥.. 그것도 미칠거 같아요.. 서울여자 아주 돌아버리겠어요

  • 27. 물론
    '24.5.12 12:08 AM (61.84.xxx.189)

    충청도 시골 전라도 시골 만만치 않은 건 알아요.
    근데 충청도 사람 은근히 맺고 끊는 거 있어서 아니면 진짜 안 봅니다. 연 끊은 며느리들 지인 중에 서너명은 있어요.
    전라도는 시가가 이상해도 남편들이 대체로 아내 비위를 맞춰요.
    근데 대구는 시가랑 연 끊는 게 아니고 여자를 쥐어 짜서 자기네 한테 맞추려는 성향 강하고 남편들도 그게 당연하고 아내 편 안 들어줘요.
    제 친구 친척 직장 동료들의 여러 사례 보면 그래요.

  • 28. 실화
    '24.5.12 2:09 AM (223.39.xxx.27)

    남의 집에 시집와서 아들 못 낳으면 허빵이다
    = 쫓겨나야 한다

  • 29. ..
    '24.5.12 2:12 AM (61.254.xxx.115)

    그냥 하는소리가 아니라 통계로 대구경북은 부인이름이랑 같이 공동명의하는 케이스가 전국 최하위에요 다 남자이름임.글고 셋째 여아 낙태비율도 전국1위였죠 여아 살해1위 악명 어디가나요? 오히려.전라도는 부인 위하고 딸에게도 증여하는집 많이 봤음.삼성 이재용 부인만해도 대기업인데 딱 딸둘낳고 안낳았잖음.아들타령도 안하고.경상도처럼 여자 무수리로 알고 쥐어짜는 동네 없죠.

  • 30. ...
    '24.5.12 12:19 PM (76.169.xxx.9)

    경상도 대구에 부정적 선입견이 생겼어요.
    총선에도....
    그 쪽 사람들 고집스럽고 편협하고
    비민주적인거 같음요.

  • 31. 성주가 시가
    '24.5.12 2:15 PM (118.47.xxx.156)

    다 맞는 말입니다.
    딸들에게 대구,경북은 쳐다보지도 말라고 했어요.

  • 32. ㅎㅎ
    '24.5.12 5:45 PM (125.185.xxx.27)

    밥밥밥은 전라도 아닌가
    오십첩반상 ㅍ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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