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코 앞쪽 성형수술이 많이 어려운 수술인가요?

궁금 조회수 : 1,638
작성일 : 2024-05-10 11:24:17

제가 약간 들창코에요.

콧대가 낮진 않지만 남들보다 콧구멍이 잘 보이는 스타일..

50이 넘어가니 이게 더 두드러져요.

콧구멍도 넓어지는거 같고 사람만날때 코 속이 지저분하지 않을까 더 신경쓰이구요.

언니가 의사고 본인이 시술도 곧잘 해서 물어보니 코는 건들지 않는게 좋다고 하는데..구멍 줄이고 코 속 안보이게 좀 하고 싶어요.

혹시 본인이 했거나 주변서 하신 분 있나요?

제 주변은 아무도 없으니 물어볼 곳이 없네요

IP : 115.91.xxx.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요
    '24.5.10 11:48 AM (222.235.xxx.52)

    귀 뒤의 연골로 했어요. 25년됐는데 구축이 좀 오긴했어도 얼마전 안검하수 하며 물어보니 괜찮은거라고 하네요.

  • 2. 저요
    '24.5.10 11:49 AM (222.235.xxx.52)

    아 그때 콧대랑 콧볼축소도 했는데 이건 흉터가 있어요~

  • 3.
    '24.5.10 11:50 AM (82.78.xxx.208)

    안건들이는게 젤 좋죠.
    저희 언니도 전문의인데 보형물 수술은 절대 안권해요.

    잘 돼서 잘 살다가도 어느날 갑자기 부작용이 생길 수도 있기 때문에요.
    살만 째는 수술은 하지말란 소리 하나 없는데
    보형물 수술은 권하지 않더라구요.

  • 4.
    '24.5.10 12:16 PM (122.254.xxx.14)

    잘못하면 탈렌트 이숙씨 처럼 될수도 있으시니
    진짜 신중하게 잘알아보셔요ㆍ
    제동창도 수술한코가 이상하게 되서 본인도
    아는지 자꾸 의식을해요ㆍ
    동창들도 한마디씩 얘기를 하더라구요
    나이들어서 웬만하면 코는 건드리지않는게 좋겠다싶어요
    그게 얼굴도 늙어가는데 성형잘못되면 ᆢ더 보기 흉해보이기도하고
    성공한 예도 있겠지만 그 반대도 생각해봐야되니 신중하게.잘알아보셔요

  • 5. 바람소리2
    '24.5.10 12:45 PM (223.38.xxx.59)

    티나고 잘 안되더군요

  • 6. ...
    '24.5.10 12:45 PM (61.32.xxx.245) - 삭제된댓글

    코 끝이 낮고 살짝 들창코라서 십년 전에 딱 그 수술 했어요.
    귀뒤 연골로 코비중격(콧구멍 사이 지지대??)을 높였는데 자연스럽고 만족해요.
    콧볼은 축소하면 흉터가 남을 수 있다고 성형외과에서 하지 말라 해서 안하고
    일년에 한번씩 콧볼 좁혀주는 보톡스로 유지하고 있어요
    코는 살짝 잘만 하면 눈 보다 더 효과가 좋은 것 같더라구요.
    암튼 저는 잘 되었고 만족합니다.

  • 7. ...
    '24.5.10 12:47 PM (61.32.xxx.245) - 삭제된댓글

    코 끝이 낮고 살짝 들창코라서 십년 전에 딱 그 수술 했어요.
    귀뒤 연골로 코비중격(콧구멍 사이 지지대??)을 높였는데 자연스럽고 만족해요.
    콧볼은 축소하면 흉터가 남을 수 있다고 성형외과에서 하지 말라 해서 안하고
    일년에 한번씩 콧볼 좁혀주는 보톡스로 유지하고 있어요
    코 성형도 종류가 많은데 말씀하신 수술은 콧날 세우는거랑 다른거,
    암튼 저는 잘 되었고 만족합니다.

  • 8. ...
    '24.5.10 12:49 PM (61.32.xxx.245) - 삭제된댓글

    코 끝이 낮고 살짝 들창코라서 십년 전에 딱 그 수술 했어요.
    정면에서 봤을떄 콧구멍 안이 보이는게 싫어서요.
    귀뒤 연골로 코비중격(콧구멍 사이 지지대??)을 높였는데 자연스럽고 만족해요.
    콧볼은 축소하면 흉터가 남을 수 있다고 성형외과에서 하지 말라 해서 안하고
    일년에 한번씩 콧볼 좁혀주는 보톡스로 유지하고 있어요
    코 성형도 종류가 많은데 말씀하신 수술은 콧날 세우는거랑 다른거,
    암튼 저는 잘 되었고 만족합니다.

  • 9. ...
    '24.5.10 12:50 PM (61.32.xxx.245)

    코 끝이 낮고 살짝 들창코라서 십년 전에 딱 그 수술 했어요.
    정면에서 봤을떄 콧구멍 안이 보이는게 싫어서요.
    귀뒤 연골로 코비중격(콧구멍 사이 지지대??)을 높여 안이 보이지 않도록 했다는데 자연스럽고 만족해요.
    콧볼은 축소하면 흉터가 남을 수 있다고 성형외과에서 하지 말라 해서 안하고
    일년에 한번씩 콧볼 좁혀주는 보톡스로 유지하고 있어요
    코 성형도 종류가 많은데 말씀하신 수술은 콧날 세우는거랑 다른거,
    암튼 저는 잘 되었고 만족합니다.

  • 10. oㄴㄹ
    '24.5.10 1:21 PM (161.142.xxx.16)

    저는 코 성형하고 티 안나는 사람 못봤어요. 진짜 멀리서부터 다른 사람이 코 왜저래 할 정도 아니면 그냥 두세요.
    윗 댓글다신 분 말마따나 이숙씨 선우은숙씨 함소원씨 코 너무 어색하잖아요.

  • 11. 성형은
    '24.5.12 7:01 PM (182.210.xxx.178)

    그냥 쉽게 결정해서 하면 안되겠더라구요.
    요즘 카페나 유튜브에서 정보 많이 얻을 수 있으니,
    손품 발품 팔아서 좋은 의사 찾으면 만족할 결과 얻으실 수 있을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71942 머그샷은 왜 영어로 5 sksm 2024/05/11 3,941
1571941 교촌 영업이익 103.8% 증가 ㅡㅡ 10 ㅇㅇ 2024/05/11 5,817
1571940 백수인데 스터디카페 가는 돈이 부담되네요. 22 ..... 2024/05/11 9,167
1571939 이 시간에 들리는 이상한 소리 4 '''' 2024/05/11 4,228
1571938 요즘 여자들 다 똑같이 생긴 이유가 뭐죠? 16 ..... 2024/05/11 7,841
1571937 실리콘 빗자루 맘에 드네요 3 ㅇㅇ 2024/05/11 2,634
1571936 일본 김 을 수입해 온다고요? 13 .. 2024/05/11 3,666
1571935 전 요즘 여의도에 살고 싶다는 생각 자주 들어요. 13 e 2024/05/11 6,829
1571934 공부를 해야하는데 3 .. 2024/05/11 1,773
1571933 목에 하루종일 가래가 낀 느낌, 이게 역류성 식도염인가요? 3 ㅠㅠ 2024/05/11 3,456
1571932 명칭 알려주세요 4 . . . 2024/05/11 800
1571931 넷플릭스-서울의 봄 떳어요 2 ㅇㅇ 2024/05/11 1,809
1571930 안재현 구혜선 17 나혼산 2024/05/11 26,153
1571929 월급이 덜나왔어요.잘못입금한듯요 7 짜증나네요 2024/05/11 3,305
1571928 넷플 스마일과 바바리안 둘다 보신분 4 급해요 2024/05/11 2,081
1571927 엘지 가정용 맛사지기 좋나요? 백오십정도 하던데 2 ㅇㅇㅇ 2024/05/11 1,574
1571926 건강하면 생리를 오래 하나요? 16 ... 2024/05/11 5,964
1571925 사람들이 죽는꿈 3 .. 2024/05/11 1,702
1571924 요즘은 무엇땜에 살아야하는지 모르겠어요 7 ㅇㅇ 2024/05/11 2,341
1571923 사촌동생 결혼축의금을 누구에게 … 19 축의금 2024/05/10 4,712
1571922 치실 어떤 것 쓰시나요.  12 달래야 2024/05/10 2,614
1571921 등이 아파요 6 살다보면 2024/05/10 2,822
1571920 독도 일본땅 표기 민방위 영상에 민주당 "尹, 영토 지.. 6 .. 2024/05/10 2,079
1571919 쟈딕앤볼테르스카프 어떤가요? 5 ㄱㄱㄱ 2024/05/10 1,942
1571918 이혼시 재산청구 시부모님 상속도 포함되나요 6 상속 2024/05/10 3,5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