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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하게 살 필요가 없는 걸까, 결국 자기포장 잘 하는 사람이 유리한 게 이 세상룰은 맞네요.

... 조회수 : 1,956
작성일 : 2024-05-10 09:01:43

노력과 피땀눈물로 이룬 성과라고 믿고,

그 들이 쓴 책들을 내 돈주고 사서 읽기 까지 하고,

존경하는 마음을 가졌었던 사람들중 대부분이,

세월 지나면서 과장된(=거짓말) 내용이 많고, 관종에 잘난 척 하는 사람들이었다는 걸, 알게되네요.

3자가 쓴 책이면 몰라도, 본인이 쓴 성공스토리 책은 그냥 거르는 게 낫겠네요.

 

 

 

IP : 87.178.xxx.20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ㅣㄴㅂㅇ
    '24.5.10 9:15 AM (118.235.xxx.139) - 삭제된댓글

    남들이 어떻게 살든 저는 정직하게 살고 덜벌어도 남 속이지 않을래요 나 자신에게 좋은 ㅈ마람이고 싶고 내 자식에게도 그런 모습으로 사는 부모의 모습이 자산이 되리라 믿어요
    님도 선에 대한 믿음을 잃지 마세요

  • 2. ㅣㄴㅂㅇ
    '24.5.10 9:16 AM (118.235.xxx.139)

    남들이 어떻게 살든 저는 정직하게 살고 덜벌어도 남 속이지 않을래요 나 자신에게 좋은 사람이고 싶고 내 자식에게도 그런 모습으로 사는 부모의 모습이 자산이 되리라 믿어요
    님도 선에 대한 믿음을 잃지 마세요

  • 3. ...
    '24.5.10 9:17 AM (211.218.xxx.194)

    사람사는게 다 거기서 거기고, 성선설도, 성악설도 아닌듯.
    그러나 열심히 해서 성공한 사람도 가치는 있죠.

    저도 본인이 쓴 책은 안삽니다. 홍보책을 돈주고 살이유는 없죠.

  • 4.
    '24.5.10 9:49 AM (221.143.xxx.13)

    좋아하는 편인데
    자기개발서는 한 권도 안사봤어요.
    두고보며 다시 읽고 싶은 책 위주로 삽니다.

  • 5. 저도
    '24.5.10 9:49 AM (12.144.xxx.2)

    그냥 정직하게 내가 할수 있는 한도에서 살거예요. 가끔 어쩔수 없어서 거절하는 것도 맘이 불편한데 내경력, 능력 과장하고 포장하면 제 명에 못 살 거예요

    그래서 그런지 관종들 책을 몇 장만 봐도 표가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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