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일제 시대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요

saw 조회수 : 3,130
작성일 : 2024-05-09 23:41:37

지금 이정도에도 국민들 단체로 암걸리게 생겼는데

홧병도지겠는데

당시에는 얼마나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요..

 

 

 

IP : 61.101.xxx.6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니까요
    '24.5.9 11:48 PM (118.235.xxx.82)

    오전에 안 볼 것을..
    지끈거리더니 라인 뉴스에
    하루종일 두통에 시달리고 있어요.

    어떡해요. ㅠㅠ
    미칠노릇

  • 2. 그러게요
    '24.5.10 12:08 AM (125.178.xxx.170)

    생각할수록 열이 받는데
    그 당시는 입에서 입으로 전달하며
    일본놈들 작태에 분노하며 이랬겠지요.

    독립운동가 분들께
    너무너무 죄송하네요.

  • 3. 그쵸ㅠ
    '24.5.10 12:56 AM (223.62.xxx.104) - 삭제된댓글

    외국인들 문헌에 보면 키 큰 조선인들이 허리만큼 오는 왜인들에게 숙이는 게 이해가 안 됐다고
    그냥 맞짱뜨면 이길걸 왜저러지 했다는 글 읽었어요. 읽기만 해도 화딱지 나요
    전쟁으로 정정당당히 맞다이로 들어온 것도 아니고 돈 빌려주고 뒤에서 옭아매는 치졸한 방식으로 식민지화하고
    쪽발들 가만 보면 짱깨들이랑 넘 똑같아요

  • 4. 일제불매운동
    '24.5.10 12:59 AM (81.151.xxx.88)

    우리 후손들도 할 수 있어요. 지금부터 정신 똑바로 차리고 우리나라에서 친일파 매국노 청산 시작합시다. 다시는 윤석열같은 작자가 대통령되는 꼴을 더는 두고 볼 수 없어요. 올해안으로 끌어내리고 싶어요

  • 5. 인터뷰
    '24.5.10 5:17 AM (84.87.xxx.200)

    한 독립운동가의 인터뷰에서 '노예보다 못한 삶이였다. 그래서 독립운동을 했다.'라는 인터뷰 봤어요.. 일본 제국주의는 내선일체를 외쳤지만 조선인들은 일본인들과 평등한 대접을 받을 수 없었죠.
    여권없이 오가자는 주장을 보고 기가 막히더라구요. 누구 좋으라고요? 절대 안됩니다!
    EU는 쉥겐조약에도 각 국의 여권이 다 있습니다. 나라가 다른데 무슨 여권없이 오가요?
    어영부영 하다가 뺏기지 말고 정신차려야 합니다. 혼란스러울 때일수록 힘들고 고단해도 그래도 우리나라일 때, 우리 영토일 때,, 지켜야 합니다.

  • 6. ...
    '24.5.10 6:19 AM (223.38.xxx.113)

    외할머니 얘기 들으면
    여자들 항아리에 쌀 모아
    암암리에 독립군 자금 보내고 했대요.
    6.25때도 여자들이 강했던거 같아요.

  • 7. 일제시대
    '24.5.10 7:21 AM (223.39.xxx.35) - 삭제된댓글

    일본애들 한국으로 수학여행와서 귀족여행하고
    우리나라 못사는 거 구경했다더라구요
    근데 그 당 지지자들은 일제시대 공부하라면 무서워서 못 본데요
    그래서 역사의식이 그 모양. ㅁㅊ

  • 8. 의심
    '24.5.10 8:20 AM (39.7.xxx.117) - 삭제된댓글

    외갓집이 믿는 종교가 남묘호롄게쿄 라면서요?
    보통 한국인들 그종교 잘 안믿잖아요
    잔류일본인들이 그 종교 믿던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75305 음쓰 냉장고 쓰시는 분 어디것 쓰시나요. 2 .. 2024/06/04 1,096
1575304 82쿡 회원가입 아직 안되나요? 아삭오이 2024/06/04 1,362
1575303 고양이뉴스-> 채상병 사건을 파니 김건희 여사님이 나오다... 3 응원합니다 .. 2024/06/04 2,394
1575302 두유제조기로 두유만들때 5 콩은 얼마나.. 2024/06/04 2,876
1575301 염색에 돈 버리지 마세요 55 ........ 2024/06/04 38,760
1575300 정수기쓴지 벌써5년 2 2024/06/04 2,424
1575299 여름엔 아사면 소재가 참 시원한 것 같아요 5 ㅇㅇ 2024/06/04 1,687
1575298 제가 비뚤어진 건가요.? 8 ㅇㅇ 2024/06/04 2,055
1575297 귀여운 이웃 남의 시어머니. 6 2024/06/04 4,013
1575296 저는 야근할거 하고 평가 제대로 받고 싶어요 8 ㅇㅇ 2024/06/04 1,021
1575295 이용훈테너 출연 오텔로 티켓오픈했어요.(오페라덕후) 3 오페라덕후 .. 2024/06/04 1,074
1575294 미우새 실버타운 저는 살라고 해도 못살겠어요 26 2024/06/04 9,399
1575293 북의 전차 청량리에 진입, 이승만 도망결심 1 ,, 2024/06/04 944
1575292 부부간 운동 취미는 뭐가 좋을까요? 덜 힘든걸로요 14 ... 2024/06/04 3,057
1575291 국방부 ‘제약받던 군사분계선·서북도서 모든 군사활동 복원’ 9 .. 2024/06/04 1,125
1575290 프로포폴 맞은 이후 두통 3 .. 2024/06/04 1,759
1575289 누워있을때 잠깐씩 온몸이 정지된 느낌이 들어요 2 ㅇㅇ 2024/06/04 1,027
1575288 운동해서 근육 늘어나면 얼굴살도 탄력이 좀 생길까요? 3 시술은무서워.. 2024/06/04 2,315
1575287 이사 예정인데 제발 한 말씀이라도 부탁드려요. 10 .. 2024/06/04 2,589
1575286 윤석열, 법카 논란의 ‘한우집’서 1000만 원 후원 받았다 10 2024/06/04 2,659
1575285 고백 좀 그만해요. 아저씨들아…女알바생의 호소 15 ........ 2024/06/04 5,975
1575284 엄마 사십대때 옷 입는데 너무 좋아요 10 진지 2024/06/04 4,945
1575283 친일파 후손들은 7 se3 2024/06/04 986
1575282 건조기용 양모볼 4 .... 2024/06/04 1,073
1575281 점심메이트 유감 4 .. 2024/06/04 1,6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