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완전 새차 스크레치 냈어요ㅠ

조회수 : 3,727
작성일 : 2024-05-09 18:22:53

비닐도 안뜯은 차ㅠ

아파트 지하주차장  나가다가

주황색 봉 있죠

꼬깔콘 말고 바닥에 박혀있는 거요.

각을 크게 돌았는지 거기를 치고 나갔는데

보니까 긁힌 자국이 있어요.

고무같은ㄱㅓ라 괜찮을줄 알았는데

꽤 단단한가봐요.

손으로도 흠이 느껴지는데

무슨 방법 없을까요ㅠㅠ

 

IP : 211.250.xxx.102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위추
    '24.5.9 6:26 PM (122.42.xxx.82)

    저도 딱 그위치에서 긁었어요 보험처리로 하셔야죠 뭐

  • 2. ~~
    '24.5.9 6:27 PM (58.231.xxx.152) - 삭제된댓글

    새차 두번 사봤는데요.
    그심정 누구보다 잘압니다.잠도 못잤어요.
    타임머신타고 오분전 십분전으로 돌아갔음 하죠.
    그냥 손대지마시구요.건드리다 덧납니다.
    긁고 박고 그러면서 타는게 차입니다.
    남의차 안긁은게 다행이다하시고요.
    마음 비우세요.
    차는 소모품입니다.

  • 3. 가서
    '24.5.9 6:31 PM (151.177.xxx.53) - 삭제된댓글

    고치세요. 몇 십 만원 안들어요.
    뭘 그리 걱정하고그러심.
    다 그렇죠 뭐.
    저는요 그옛날 강남 고터(옛날고터) 한 복판에서 좌석버스에게 옆구리 씨게 박히고 긁혔는데 글쎄 그 좌석버스가 저 긁고서도 쌩하니 그냥 갔습니다.
    완전초보 20살짜리 그렇게 새차 해먹었네요.
    그 무법 좌석버스 말이죠..경찰관도 걸고서 막 달리던 좌석버스...
    내 몸 상하지 않은걸 감사히 생각했습니다.
    긁히고 나간 자리가 운전석 바로 앞이었거든요. 헤드라이트까지 쑥 들어갔지요.

  • 4. 다들 그래요
    '24.5.9 6:32 PM (115.21.xxx.164)

    새차 한번씩 꼴아박아요

  • 5. ㅡㅡ
    '24.5.9 6:32 PM (121.143.xxx.5)

    저도 비닐은 뜯었지만
    몇 달 타지도 않고
    화단 턱에 앞 범퍼 모서리 긁었어요.
    더 긁으면 수리하려고 하는데
    그러고 나면 더 안긁더라고요.
    다행히 잘 안보이는 데라 그냥 탑니다.
    헌 차 전체 도색하고 다음 날 긁은 적도 있어요.

  • 6. ...
    '24.5.9 6:38 PM (61.79.xxx.14)

    그정도를 뭘 수리까지
    컴파운드로 천대고 문질러 보세요

    https://www.coupang.com/np/search?component=&q=%EC%BB%B4%ED%8C%8C%EC%9A%B4%EB%...

  • 7. ...
    '24.5.9 6:40 PM (14.51.xxx.138)

    살짝 긁힌건 닦으면 없어지게 만드는 크림? 약품? 같은게 있는데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요

  • 8. ...
    '24.5.9 6:43 PM (220.85.xxx.241)

    틴력봉이 의외로 단단해요.
    범퍼쪽이면 보기 싫어도 당분간 그냥 타고 다닐 거 같고
    다른 곳이라면 자차보험 들었을 테니 그걸로 공업소 가야죠 ㅠㅠ
    저는 이제 10개월정도 됐고 아직 만키로 안됐는데 좁은 시골길 잘못 들어섰다가 정리안된 나뭇가지들에 이리저리 스크래치 ㅠㅠ
    양쪽 다 긁을 수 없어서 운전석쪽 희생했어요

  • 9.
    '24.5.9 6:45 PM (211.250.xxx.102)

    손으로도 느껴지는 정도의 스크레치도
    가능한건가요?

  • 10.
    '24.5.9 6:48 PM (211.250.xxx.102)

    받아서 주차만 해두고 있다가
    처음 끌고 나갔어요ㅠ
    너무 속상해요ㅠ

  • 11. ddd
    '24.5.9 6:51 PM (211.36.xxx.42)

    저도 옆에 쫙 긁고 나와서 망했다 무조건 수리해야지
    했는데 혹시나해서 컴파운드 쓰고 광택제 했더니 남편도 전혀 모르더라고요 만원도 안하는데 두개 들어있어서 주차봉 긁히거나 하면 이걸이걸로 다 해결했어요
    https://link.coupang.com/a/bAZKq4
    일단 웬만한건 컴파운드로 해보시고 만약 한후에도 움푹 들어가있다멈 덴트집 가서 덴트 하세요 얼마 안해요

  • 12. ...
    '24.5.9 6:53 PM (14.51.xxx.138)

    걱정하지말고 윗님 말씀대로 하세요

  • 13. ...
    '24.5.9 7:23 PM (58.29.xxx.1)

    그거 자동차 수리점 갔더니 천에 약품 묻혀서 쓱쓱 닦아주고 그냥 가라고 하던데요.

  • 14.
    '24.5.9 8:02 PM (211.250.xxx.102)

    겁나는데
    알려주신대로 한번 잘 해보겠습니다.
    남편 알기전에ㅠ
    여러분 고맙습니다.

  • 15. 묻어서 감사
    '24.5.9 8:50 PM (180.69.xxx.236) - 삭제된댓글

    오오 저도 며칠전 주차장 기둥 보호대 쓸고 지나가는 바람에 살짝 꺼끌해 졌거든요.
    컴파운드로 문질문질 해봐야겠어요~
    제껀 똥차라 괜찮은데 원글님은 새차라 속상하시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73327 사전 청약 제도 폐지한대요. 13 헐… 2024/05/14 5,428
1573326 공항에서 그냥 기억나는 풍경.... 5 ... 2024/05/14 2,266
1573325 어떤 여자가 남자한테 구애? 하는걸 실시간 보는데 13 ... 2024/05/14 4,646
1573324 옆사무실 부부 참 용하네요 7 ........ 2024/05/14 3,580
1573323 유아들 급식 남은 잔반 싸달라는 행정실장 16 ㅇ ㅇ 2024/05/14 4,097
1573322 자녀문제 좋은 댓글 발견 공유해요 17 ... 2024/05/14 2,567
1573321 오랜만에 가슴이 말랑해지는 드라마를 봤어요  2 드라마 2024/05/14 3,380
1573320 뉴질랜드전공의파업,봉급인상요구 11 의사파업 2024/05/14 1,197
1573319 최재영 목사님 작심발언 속시원하네요 10 와.. 2024/05/14 3,746
1573318 제주도 갈치조림과 고등어회 추천부탁드려요. 1 제주 2024/05/14 974
1573317 카페앞지나가는데 알바생이 18 ㅡㅡ 2024/05/14 5,380
1573316 더불어민주당 초선 당선인 채해병 특검 관철 선포식 7 !!!!! 2024/05/14 1,058
1573315 중딩 롯**드로 체험학습 갔어요... 8 날씨좋다 2024/05/14 1,509
1573314 돌잔치 가려는데 선물 6 아기 이뻐 2024/05/14 1,460
1573313 아침에 생활용 이엠을 착각해서 반잔 마셨어요ㅜ 2 잇 ㅠㅠ 2024/05/14 1,502
1573312 띠는 입춘, 태양력 기준으로 따져요. 14 .. 2024/05/14 1,621
1573311 중년 남자들의 셰~한 숨냄새, 이게 체취로 변함, 없애는 법 있.. 11 중년 2024/05/14 5,812
1573310 오늘밤 ebs다큐 2부 방송 - 집에서 죽겠습니다 9 추천 2024/05/14 4,502
1573309 5/14(화) 오늘의 종목 나미옹 2024/05/14 736
1573308 자식이 결혼 안하길 바라는 부모가 있을까요? 43 ? 2024/05/14 5,493
1573307 진짜 10년쯤뒤엔 기대수명 100세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일지도 모.. 16 AI 2024/05/14 2,532
1573306 발을씻자로 누런 때 빼려면 13 뿌려요 2024/05/14 3,814
1573305 우리나라가 OECD국가중에서 동질혼이 가장 낮다네요 32 ........ 2024/05/14 3,352
1573304 "나도 좀 챙겨줘" 이런 메세지를 표현하고 싶.. 5 시도 2024/05/14 1,879
1573303 이제 ai 랑 연애하는 사람 생기겠어요 10 Gpt4o 2024/05/14 2,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