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내 자신의 일로만 고민하고 싶어요

ㅇㅇ 조회수 : 1,205
작성일 : 2024-05-09 17:55:50

다늙은 엄마의 남친 하소연을 듣고싶지도 않고 형제자매의 대출이자 걱정도 안하고싶고 시어른의 식사걱정도 안하고싶네요

나도 애들 학업에 남편 돈벌이에 내 일까지 무겁고 무거워요

친정든든하고 시댁 자애로운 사람들 부럽네요.

내가 그런 친정이 되어주려 애써봅니다.

IP : 58.227.xxx.20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5.9 6:48 PM (118.216.xxx.106)

    저도 종종 그 생각해요
    오로지 나자신에 대한 걱정만 해보고싶다
    20년째 친정 생활비 드려요
    물론 제가 벌어서요
    그 흔한 명품 하나 없네요
    지금까지 드린 돈 합치면 원하는 곳으로
    이사도 가능하네요
    받을 수도 없는 빚 생각에 가끔은 쓰립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74948 장례식 후 답례품 21 문의 2024/05/10 5,427
1574947 장시호 녹취록에 격노한 이재명 16 윤거니시즌2.. 2024/05/10 5,388
1574946 중등 수행평가, 가정주부라는 직업에 대해서~ 8 콕콕 2024/05/10 1,916
1574945 82덕분에 월세 문자 잘 보냈어요~ 6 2024/05/10 3,078
1574944 전세 낀 매물이 대개 좀 더 싸게 나오나요? 2 .. 2024/05/10 1,587
1574943 밥먹으러 가려다가 남편 들여보냈어요 7 지금 2024/05/10 4,615
1574942 허훈, 허웅같이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30 어무이 2024/05/10 7,057
1574941 아들 여친 처음 만날때 7 ㅇㅇㅇ 2024/05/10 5,161
1574940 벤츠 소형으로 좋은게 어떤걸까요? 9 벤츠 2024/05/10 2,166
1574939 이제 욕쟁이라고 공격하는 것도 18 ㄴㅇㄷ 2024/05/10 2,014
1574938 로또를 샀는데 잃어버렸어요 4 2024/05/10 1,811
1574937 아까 병원에서 정말 어이없는 얘기 들음 1 ... 2024/05/10 5,059
1574936 김치에 젓갈을 많이 넣으면 갈색빛이 돈다고 말해주세요. 2 ... 2024/05/10 1,614
1574935 월 2~30 돈도 증여세(금) 걱정해야되나요? 11 2024/05/10 4,724
1574934 부동산 여러군데 내놓을때요 10 bb 2024/05/10 2,244
1574933 금융소득과세 누구 말이 맞는걸까요? 5 금융소득 2024/05/10 1,950
1574932 윤통이 한동훈에게 쌍욕도 했었군요 12 ... 2024/05/10 6,606
1574931 자궁근종 커지는 속도 얼마나 빠른가요 14 .... 2024/05/10 4,327
1574930 밀가루 설탕 빵 떡 면 과자 끊은지 2개월 변화 26 내몸혁명 2024/05/10 11,613
1574929 독신 중년의 마음 17 .... 2024/05/10 7,341
1574928 압구정현대 갔다가 느낀 점 52 미키 2024/05/10 30,975
1574927 좀전에 세무사시험 조언주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9 .. 2024/05/10 3,522
1574926 5/10 마감시황 나미옹 2024/05/10 627
1574925 이런경우 저소득층 혜택 받는게 맞나요? 2 궁금 2024/05/10 1,345
1574924 경기지역화폐, 동물병원에서 쓸 수 있던가요. 8 .. 2024/05/10 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