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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질체력인 건지 그냥 타고난 집순이인 건지...

조회수 : 1,400
작성일 : 2024-05-09 14:58:09

저에게 이틀 연속 외출은 무리네요.

아니 어제 한나절 기 좀 빨리는 외출 후 애 간식챙겨 학원보내고 저녁해 먹고 잤는데 오늘 부득이하게 잠깐 나가야 할 일이 있어 나갔거든요. 근데 그거 아세요?

나가자마자 집에 들어가고 싶은 느낌. 그냥 팍팍 쳐지는게 목적지 도착도 전에 진 다 빠지고 지치고.

볼일 3가지 였다면 꼭 오늘 해야 할 2가지만 하고 바로 들어왔어요.

이런 내 자신이 싫어요.

더 나이들면 어쩌나 싶구요.

 

 

IP : 223.62.xxx.24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5.9 3:04 PM (114.200.xxx.129)

    그것도 먹고 살만한 환경이니까 저질체력으로 살겠죠 .. 돈을 벌어야 되는 환경이면..
    저질체력이다 하면서 살수는 없잖아요.. 저 오늘 휴무라서 뒹굴뒹굴하면서 82쿡하는데..ㅎㅎ
    저도 먹고 살만한 환경이면 집순이로 살고 싶네요..

  • 2. ㅇㅇ
    '24.5.9 3:45 PM (222.233.xxx.216)

    저도 체력이 약해 오후 5시면 너무 피로가 몰려와서 퇴근이 걱정됩니다.
    돈을 벌어야하니 이 악물고 일하고 ㅜㅜ

    저녁에 집 가면 다행히 남편과 아이의 다이어트로 계란만 삶으면 되서 쉴 수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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