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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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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어린이날,스승의날 다 없앴으면

... 조회수 : 3,756
작성일 : 2024-05-09 13:02:13

죄다 '챙겨주고 챙김받아야 하는날' 로 변질되어서는

 

다른사람은 어떻게 대접받았는지 비교하고 주워듣고 서운해하고

 

그놈의 돈돈... 성의의 문제라고 말만 그렇게 하지만 속마음은 결국 나한테 돈 안주고 선물 안줘서 서운한거잖아요.

 

무슨 날 없애버리고 감사할일 있으면 각자 아무때나 감사표시 하거나 명절로 대체하면 좋겠어요

 

 

IP : 221.146.xxx.16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시르다
    '24.5.9 1:05 PM (116.127.xxx.24)

    추석 도요 설날은 봐줍니다 ㅜ 명절도 시러요

  • 2. ...
    '24.5.9 1:09 PM (175.196.xxx.78)

    그냥 생일만 챙기고 다 없앴으면..

  • 3. ...
    '24.5.9 1:10 PM (115.138.xxx.39)

    그럴려면 결혼할때 부모한테 집값도 도움받지 말아야죠
    자식은 다 받고 부모한테 주는건 싫다는건 너무 이기적이니

  • 4. ...
    '24.5.9 1:15 PM (221.146.xxx.16)

    그럴려면 결혼할때 부모한테 집값도 도움받지 말아야죠
    자식은 다 받고 부모한테 주는건 싫다는건 너무 이기적이니
    -------------------------------------------------------------

    집값 도움 못받는 사람이 훨씬 많을텐데 뭔 뜬구름잡는 소리에요.

    그리고 무슨 빚쟁이도 아니고 자식한테 해준거, 키워준거 갚으라는 생각인거면 낳질 말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자식이 낳아달라고 한거 아니잖아요

  • 5. 우리나라
    '24.5.9 1:17 PM (211.246.xxx.212)

    집값도움 안받고 결혼을 어떻게 해요. 적어도 아들집은 십원이라도 보태요
    그래서 딸만 있는집 보다 노후 불안정하단 기사도 나왔어요

  • 6. ..
    '24.5.9 1:25 PM (211.36.xxx.49)

    그게 님이 없애라고 없어지나요?? 제3자가 볼때는 저기 윗님이 이야기하는거 보다 더 뜬구름 없어보이는 글이네요

  • 7. 저도요
    '24.5.9 1:26 PM (211.46.xxx.113) - 삭제된댓글

    같은생각이에요
    주말에 시부모님 바쁘셔서 어제 퇴근하고 시댁 다녀오는데
    이게 뭐하는짓인가 싶더라구요
    명절,생일 매번 챙기고 가끔 주말에도 만나는데
    어버이날까지 챙기려니 너무 힘드네요ㅠㅠ
    너무 자주만나고
    힘들어요

  • 8. 저도요
    '24.5.9 1:26 PM (211.46.xxx.113)

    같은생각이에요
    주말에 시부모님 바쁘셔서 어제 퇴근하고 시댁 다녀오는데
    이게 뭐하는짓인가 싶더라구요
    명절,생일 매번 챙기고 가끔 주말에도 만나는데
    어버이날까지 챙기려니 너무 힘드네요ㅠㅠ

  • 9. 저도요
    '24.5.9 1:29 PM (39.7.xxx.13)

    매스컴에서 떠들다보니
    의무로 챙겨야 하고 식사도 1인 1만원대 간단히 먹을 수 없으니 식사비부터 부담됩니다.
    형제자매 형편 다 다르니 누구 하나가 계속 부담하고
    부모는 무조건 다 한자리에 모이길 바라고

  • 10. 공감
    '24.5.9 1:33 PM (58.126.xxx.131) - 삭제된댓글

    징글징글.

  • 11. 근데
    '24.5.9 1:33 PM (121.181.xxx.236)

    스승의날은 챙겨주는것 없는데요? 요즘 학교에서 물 한 잔도 안받습니다.

  • 12. 하기 싫으면
    '24.5.9 1:35 PM (59.6.xxx.211)

    원글 부터 하지 말아요.
    남이야 하든말든..

    무슨 심술?

  • 13. ..
    '24.5.9 1:38 PM (14.52.xxx.81)

    국민청원 있으면 좋겠어요.

  • 14. ㅇㅇ
    '24.5.9 1:43 PM (121.161.xxx.152)

    본인부터 안하면 되지..
    남들까지 하지말라는건 또 무슨 심뽀...
    왜 남들까지 싸잡아서 못하게 할까요.

  • 15. ...
    '24.5.9 1:46 PM (106.101.xxx.76)

    액수차이지 백이면 백 결혼할때 부모 도움 받아서 하잖아요
    작게는 몇천부터 많게는 몇십억까지
    부모도 힘들어요 자식은 무슨날에 몇십 주는것도 힘들다 짜증난다 하지만 부모는 평생돈들여 키워주고도 결혼때 한재산 또 뚝 떼어주잖아요
    애 낳았다고 줘야하고 학교 입학한다고 줘야하고
    안주면 다른부모는 해주는데 받은거 한푼없다 소리하고
    부모도 힘들어요

  • 16. 그런날
    '24.5.9 1:46 PM (211.234.xxx.158) - 삭제된댓글

    핑계로 모여서 즐거운 집도 있어요

    자기기 불행하면 다 불행한줄 알아....

  • 17. ..
    '24.5.9 1:47 PM (124.5.xxx.99)

    그러고 보니 뭘 이렇게 다 만들었는지
    추석 설 다 없었으면

  • 18. 선플
    '24.5.9 1:51 PM (182.226.xxx.161)

    의미없는 말이죠..그냥 본인 가정에서 없애는게 가장 빨라요..내가 안하면 그만이죠 남들이 하던지말던지..

  • 19. 그냥
    '24.5.9 1:53 PM (121.124.xxx.33) - 삭제된댓글

    결혼 안하면 되죠
    애 없으니 어린이날 스승의날 안챙기고 시부모도 없으니 일이 90퍼센트는 줄지않나요?

  • 20. 찬성
    '24.5.9 2:12 PM (118.218.xxx.85)

    더불어 새일도 없앴으면 좋겠어요.
    해마다 돌아오는 생일 챙기는 것도 귀찮아요.

  • 21. ...
    '24.5.9 2:39 PM (211.176.xxx.135)

    댓글보니 챙김 받고 싶은 사람들만 썼나 싶네요.

    어버이날 어린이날 없애버리고 하고 싶은 사람들은

    잘들 챙겨서 열심이들 효도하세요~~

  • 22. ...
    '24.5.9 3:16 PM (221.146.xxx.16)

    누가 하지말랬나요..ㅎㅎ 1년 365일 다 챙기세요 누가 뭐라하나요.

    그런 이름붙은 날 없으면 못챙기나요? 그거야말로 이상한 논리네요

    무슨날 이름 붙여서 안챙기면 큰일나는 사회적 분위기가 싫다는거에요.

  • 23. 각자
    '24.5.9 3:21 PM (203.244.xxx.33)

    각자 집안끼리 화목하게 알아서 하면 될일
    없애라 마라 월권임
    누군가에게는 불편한 날이지만, 또다른 누군가에게는 행복한 날임
    뭘 없애라 마라야

  • 24. 진짜
    '24.5.9 3:29 PM (118.235.xxx.154)

    저런 것 좀 다 없애 버렸으면 좋겠어요

  • 25. ...
    '24.5.9 3:48 PM (110.13.xxx.200)

    진짜 다 지긋지긋해요.
    특히 비교가 기본 세팅이라 더 심한것도 있고
    진짜 싹다 없으면 좋겠어요.
    하지만 그런 날이 있어 돈도 쓰고 경기도 돌고
    자영업자들 먹고 살 테니
    정부에선 절대 없애지 않겠죠.
    할매들 또 어버이날 없애자니 서운한 가 보네요.
    장수시대에 언제까지 찾아가야 하는지..ㅉㅉ

  • 26. ㅇㅇ
    '24.5.9 3:49 PM (80.130.xxx.213)

    그냥 가정의 날 로 통합해서 원가족끼리만 오손도손 쉬는 날 하면 좋겠어요.
    어버이날은 좀 너무 부담. 부모님 시부모님 다 챙겨야 하고 용돈 적다고 불만 밥 한끼 먹자고 먼거리 차타고 왔다갔다 맞벌이 직장인들이 무슨 신도 아니고 넘 힘들겠어요

  • 27. ..
    '24.5.9 3:52 PM (115.143.xxx.157) - 삭제된댓글

    여긴 챙김받는 할머니들이 많아서 계속 하고싶다 간섭마라 댓글이 많네요. 젊은 주부 카페는 하기싫어 죽겠다. 남편이 대리효도시킨다 짜증난다 없애고싶다 5월은 가계거덜나는 달이다. 명절, 생일도 있는데 뭐하러 어버이날까지 챙김받으려하나 욕심과하다고 난린데

  • 28. ㅇㅇ
    '24.5.9 8:09 PM (222.236.xxx.144)

    스승의 날은 말만 있지 챙기는 날이 아닌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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