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통화 전화해서 간단하게 오늘 잘 보내시라고 말씀드렸어요
뭐 몇 분 통화 안했죠
꼭 해야는건 아닌데 저는 그리 어렵게 생각들지 않아서 했어요
근데.. 정작 친정에는 전화를 .....
친정이 저에게는 시댁보다 더 어려운.....
오전 내내 언제 전화할까 고민이 되고...
이러다 오후가 될테고... 저녁이 될테고...
주저주저하다가 넘기게 될지도 모르고....
이런 제 속마음이 제일 힘들어요
영상통화 전화해서 간단하게 오늘 잘 보내시라고 말씀드렸어요
뭐 몇 분 통화 안했죠
꼭 해야는건 아닌데 저는 그리 어렵게 생각들지 않아서 했어요
근데.. 정작 친정에는 전화를 .....
친정이 저에게는 시댁보다 더 어려운.....
오전 내내 언제 전화할까 고민이 되고...
이러다 오후가 될테고... 저녁이 될테고...
주저주저하다가 넘기게 될지도 모르고....
이런 제 속마음이 제일 힘들어요
남편에게 바톤을ᆢ
전화 포비아라 전 어디든 카톡이랍니다.
망설이다 망설이다 했는데
이렇게 연락만 드려도
그렇게 좋아 하세요.
전 아직도안하고 있네요
내부모에게도안하고 그 아들도 안하는데 무슨
친정 부모님 때문에 많이 맘 고생을 하며 살았어서 이런 날이 너무 힘듭니다..
아무렇지 않게 툭 전화해도 될 날인데 그게 너무 어렵네요
오히려 시댁에는 아무렇지 않게 툭 전화하는게 쉽구요
비슷...
어제 밤에 잠을 설치고ㅠ
오늘 오전 카톡으로 송금 카톡메세지로 끝냈어요
내 부모도 아닌데.ㅋㅋ.
시부모가 날 키워준것도 아니구.ㅋㅋ.
시부모한테 전화는 남편이 하는게 맞죠~~~
어차피 담주에 시부모 뵈러 가서.. 전화 안해요.ㅋㅋ. 전화한다 해도.. 남편이 하죠.
각자부모는 각자전화했어요
친정이 어려워요
통화하려면 심호흡 열번은 해야하고
각자의 입장과 사정이 있으니요...
저는 시댁과도 끊었고, 친정과도 대면대면이어요.
시댁 식구들이 저희에게 워낙 큰 사고들을 쳐서 연을 끊은....
그래서 이런 날이..좀 서글퍼요.
부모의 은혜 ??? 저희 남편이 불쌍해요... 가스라이팅 당해온 것 같고
희생만 강요당했던......
대체 억지로 이런 일을 해야 하죠.
전 안합니다.
마음이 우러날때 하심 좋을거 같네요.
그냥 주말쯤 선물이나 식사햇으면 끝아닌가요.
얼굴 안본거면 모를까 굳이 당일까지 우러나지도 않는 전화 챙길 이유가 있나 싶네요.
이러니 자꾸 어버이날 없애자 말이 나오는 거죠.
억지 효도를 바라는 날을 억지로 만들어놓으니... 어휴.. 너무 싫다.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1582784 | 콜리플라워 먹는법요 2 | 마리메꼬 | 2024/05/08 | 1,069 |
1582783 | 직장나르한테 호되게 당하고 육휴중인데 5 | 직장 | 2024/05/08 | 1,585 |
1582782 | 부정맥이 좀 있는데 갤럭시워치 1 | 느낌상 | 2024/05/08 | 1,670 |
1582781 | 조선일보; 일본 정부 도운 한국 외교부 비판한 조선일보 4 | .. | 2024/05/08 | 1,677 |
1582780 | 심장병인 분들은 대부분 수술하고 완치되나요. 4 | .. | 2024/05/08 | 1,098 |
1582779 | 우리 강쥐는요 6 | ㅡㅡㅡ | 2024/05/08 | 1,182 |
1582778 | 20년 만에 불현듯 연락된 친구.... 12 | 어찌할까 | 2024/05/08 | 7,376 |
1582777 | 그럼 네이버 주가는 폭락하게 되나요? 6 | ㅇㅇ | 2024/05/08 | 3,628 |
1582776 | 대학원생 소득세 신고 어떤 방법으로... 12 | ... | 2024/05/08 | 1,448 |
1582775 | 오늘 급 부처님의 사랑을 느꼈음 11 | 추워디지는줄.. | 2024/05/08 | 3,880 |
1582774 | 일본에 라인도 넘어가네요 25 | 0000 | 2024/05/08 | 6,145 |
1582773 | 라인 강탈 14 | 토끼 | 2024/05/08 | 3,653 |
1582772 | 중국의사 개이득 16 | 역시 | 2024/05/08 | 3,029 |
1582771 | 하나은행 상가대출 3~4프로대 받는분? 3 | ㅇㅇㅇ | 2024/05/08 | 1,147 |
1582770 | 자기 기분 따라 인사 하는 여직원이 있어요. 2 | 회사에 | 2024/05/08 | 1,274 |
1582769 | 자녀가 엄마에 대해 나쁜글을 써놓은걸 봤다면 27 | 마음 | 2024/05/08 | 3,873 |
1582768 | 감당할 수 없는 일들이 갑자기 몰려들때 7 | … | 2024/05/08 | 2,452 |
1582767 | 윤 뽑을때부터 이렇게 될건 당연했는데 22 | ㅇㅇ | 2024/05/08 | 2,600 |
1582766 | 5/8(수) 마감시황 | 나미옹 | 2024/05/08 | 793 |
1582765 | 9호선)고속터미널역에서 김포공항 아침 7시30분에 3 | 공항 | 2024/05/08 | 946 |
1582764 | 윤석열 말이 너무 쎄한게 16 | ... | 2024/05/08 | 6,887 |
1582763 | 쿠팡 연애의발견 1 | 드라마 | 2024/05/08 | 915 |
1582762 | 양쪽 새끼 손가락 쪽과 다리쪽도 저리네요 2 | 며칠째 | 2024/05/08 | 941 |
1582761 | 종소세 삼쩜삼하고 제가 신고 하는거 하고 차이가 많이 나요. 1 | 3.3 | 2024/05/08 | 1,066 |
1582760 | 근데 비즈니스 좌석만 800정도되지 않나요 19 | 이건 | 2024/05/08 | 5,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