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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이라도 편하게 하면 좋지 싶어요

아침햇살 조회수 : 948
작성일 : 2024-05-08 10:25:20
요아래 출근이 직장생활의 반이라는 글보고나니
저도 직장생활할때가 생각이 나고 백프로 동감하네요
한시간 정도 전철출퇴근 혼잡속에  낑겨타야
지각안하고  그런생활 생각해보니  
 
애낳고 직장그만두고  젤좋았던게 출퇴근 해방이었어요 저도  이젠 먼 옛날의 추억이네요
 
작년부터 애가 기숙사다녀 할일도 없고해서 아침에 자주 남편 출근시켜줘요
 남편직장이 차로는20분 정도인데  대중교통으로는
50분 정도 걸려요
겨울추울때하고 여름 더울때는거의 매일해주고요
 
저도 출퇴근 해봐서  아 오늘은 안갔으면 좋겠다
누가 차로 태워주면 좋겠다 생각한적이 꽤나 있었어서
글고남편도  솔직히 태워주면 좋아하기는 합니다.
 
남편은 차에서 커피한잔 마시고 간식도 좀 먹고  
그게 여유가 좀되는거구요 
그리고 제일 좋은건 의도하건 의도치 않건 매일 20분씩
이야기를 할수 있다는것
 말도 계속해야 대화거리가
많아지고 더 잘하게 되는것 같아요 
 
 
 
 
 
 
 
 
IP : 210.205.xxx.4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5.8 10:27 AM (175.120.xxx.173)

    보기 좋네요.

  • 2. 맞아요
    '24.5.8 11:03 AM (125.130.xxx.125)

    집이랑 직장 가까운게 제일 좋은데...
    예전에 회살아 집 가까워서 걸어서 출퇴근했었는데
    정말 너무 좋았음.

  • 3. 저두
    '24.5.8 12:40 PM (112.145.xxx.70) - 삭제된댓글

    차로 5분거리 직장이라.
    8시 40분쯤 집에서 나가고
    점심시간에 집에 갔다 와요,
    방학 떈 집에가서 애들 밥 주고 옴. ㅋㅋㅋ

    너무 좋아서 그만 둘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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