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서서히 몸무게 줄고 있어요

감량 조회수 : 3,194
작성일 : 2024-05-08 09:54:24

50대 후반

2월 25에 58.3

3월 25에 57.3

4월 25에 56.3 

5월 8일 오늘  55. 9kg...

목표는 6월 말까지 54 kg 만들기..

더 빠지면 좋구요.

 

간식끊고 외식 잘 안하고

밀가루 줄이고 자극적인 맛, 찌게 국

줄이니까 서서히라도 빠지긴 빠져요.

 

 

 

 

 

 

IP : 218.239.xxx.7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좋아하는거끊기
    '24.5.8 9:56 AM (211.55.xxx.249) - 삭제된댓글

    좋아하는 것들만 끊어도 3 kg 수월하게 빠지더라구요.
    저도 과자, 커피, 빵 입에 대지 않고 3kg 빠졌어요.
    지금은 조금씩 먹어도 몸무게 유지하구요.
    다이어트는 좋아하는 것을 끊으면 되는 거

  • 2. 축하!!
    '24.5.8 9:57 AM (121.133.xxx.137)

    오십대 후반이면 한달 1킬로 감량
    아주 이상적이죠
    게다가 표준체중 범주에서 감량하시는거니
    더욱 대단하시구요
    저도 오십대초에 일년동안 11킬로 빼고
    지금 후반 됐어요
    그 때 안뺐으면 어쨌을꼬 싶어서
    매일 스스로 칭찬합니다 ㅎㅎ
    분명 원하시는대로 될거예요! 응원해요

  • 3. 혹시
    '24.5.8 10:04 AM (116.120.xxx.19)

    운동은 안하신거에요? 저도 다이어트중인데 밀가루 커피 끊는게 너무 힘드네요ㅜ

  • 4. 2년10키로
    '24.5.8 10:08 AM (211.214.xxx.93)

    저도 지난 2년간 10키로 감량중입니다.
    난생 처음 60키로 넘기더니 순식간에 62키로까지 찍히는거보고 수영시작해서 1년간5키로 감량.
    그리고는 정체되어서 수영은 지속하고
    식단도 같이시작.
    혈당스파이크안오게 조절했더니
    5키로 또감량
    총10키로 감량했어요.
    근데 인바디는 체지방이 아직도 30프로ㅠㅠ
    이제 근력운동 병행하고 단백섭취늘려
    근육 늘리려구요.
    여전히 갈길이 남았지만 뿌듯합니다.
    나이 40후반.키 157입니다

  • 5. ㅇㄱ
    '24.5.8 10:08 AM (223.38.xxx.111)

    격려 감사합니다 !
    급격한 다이어트로 60에서 52까지 오르락 내리락 요요가 심해서 서서히 빼고 있어요.
    미용보담 건강때문에요.

    요가 주3회 생활속 7000보 걷기 계단오르기 정도 주말에 뒷산 걷기 해요
    주말에 뒤

  • 6. 바람소리2
    '24.5.8 10:14 AM (114.204.xxx.203)

    젤 좋은 방법이죠
    운종도 좀 하면 더 좋소요

  • 7. ....
    '24.5.8 10:22 AM (112.216.xxx.18)

    잘 뺴고 계신듯 ㅎㅎ

  • 8.
    '24.5.8 10:35 AM (210.205.xxx.40)

    빼는 속도하고 일관성이 매우 좋네요 잘하고 계신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76964 전북 부안군쪽 괜찮으세요? 8 ... 2024/06/12 2,622
1576963 홈쇼핑 스트라이프티 괜찮은거있을까요 인생의 2024/06/12 915
1576962 와~ 지진 서울까지 느껴집니다 26 지진 2024/06/12 11,876
1576961 대전인데 집이 흔들렸어요 5 2024/06/12 1,822
1576960 청주입니다 1 지진... 2024/06/12 1,510
1576959 서울송파 집 흔들림 1 ㅇㅇ 2024/06/12 2,510
1576958 헉 지진났어요. 1 수원. 2024/06/12 1,630
1576957 지진..침대 흔들렸어요 12 지금 2024/06/12 3,499
1576956 원래 6월이 1 오늘도 덥겠.. 2024/06/12 1,599
1576955 방금 침대가 흔들렸어요 4 ... 2024/06/12 1,979
1576954 혹시 약사님 계실까요 2 ㄱㄴ 2024/06/12 881
1576953 50 남편의 노인냄새 ...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 39 아내 2024/06/12 15,098
1576952 꿈을 꾼건가? 3 2024/06/12 1,166
1576951 상대편이 메셔지 읽었는지 확인 어떻게하나요? 3 ㄱㄴㄷ 2024/06/12 1,562
1576950 저는 지금 만족해요. 3 ... 2024/06/12 1,550
1576949 히어로가 아닙니다 재미없는데요 22 2024/06/12 3,940
1576948 상가 임대료 3 ... 2024/06/12 1,051
1576947 감정 다스리는 호흡 경험해보세요 49 ... 2024/06/12 9,365
1576946 교복 자율화가 아니었다면 공부를 열심히 했을까 9 ? 2024/06/12 1,747
1576945 미스터션서인 시작 할때 바이올린소리인가요? 7 저는 2024/06/12 1,594
1576944 요리를 잘 하는 방법이 있나요? 간을 못 맞춰요 26 그림 2024/06/12 2,373
1576943 돈은 없지만 내가 가진 것은 11 ㅇㅇ 2024/06/12 3,931
1576942 모기잡는 리퀴드 3 이건 2024/06/12 1,611
1576941 넷플 영화추천 7 ... 2024/06/12 4,419
1576940 전기밥솥에 잡곡밥 안칠 때, 안불리세요? 33 2024/06/12 5,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