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부골프회동? 정말 초라하고 비굴한 인간이네요.

ㅇㅇ 조회수 : 7,066
작성일 : 2024-05-07 23:51:17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4050507130001891

 

'함성득-임혁백' 비공식 라인 가동 물밑 조율
지난 2년 李 외면했던 尹 총선 참패 후 변화 尹 "총리 추천해달라, 李 불편한 인사 안 써"
尹 "골프회동·부부동반 모임 제안, 李 번호도"

 

특히 인사와 관련 "서로 대화를 나누는 동안에는 총리 인사를 하지 않겠다", "보수 지지층을 고려해 야권 내에서도 중도성향의 인사를 총리로 추천해 달라", "몇 분을 알려주면 미리 검증해 영수회담 테이블에서 결정해 보자" 등 폭넓게 제안했다고 한다.

하지만 이 대표 반응은 시큰둥했다. '국정기조' 전환을 우선했기 때문이다. "윤 대통령처럼 그립이 센 분 밑에서는 허수아비 총리를 임명해 봤자 의미가 없다"는 취지였다

 

---

사법적으로 조국가족 도륙내서 대통령 자리오르는 효과보더니,

다음 정적대상인 이재명을 2년내내 사법적으로 죽여보려고 기를쓰다가,

총선참패하고 탄핵당하게 생기니

 

자기가 그토록 범죄자라고 프레임씌우고 사법적으로 정치적으로 죽이려던 이재명대표에게

바로 꼬리 살랑살랑치며

여권인사중 이재명 대표에게 위협대상은 비서실장으로 앉히지 않겠다,

총리추천해달라,

부부동반 골프모임갖자..

 

 

와, 이게 진짜 윤석열 입에서 나온 워당인가요?

센척 옹고집피우며 나라를 개판 만들다가

야당압승으로 200석 탄핵할수 있는 지형 근처가 형성되며 

자신의 신변상 위협이 느껴지니 하는 꼴이 가관이 아닙니다.

 

애초에 윤석열에게는 이념도, 대통령으로서 목표도 없던거에요.

그저 대통령되는 것 자체가 목표였고,
물러나서도 안전하게 호가오위하는 것 그자체가 목표인 인간인거에요.

 

정말 비굴한 인간이네요.

 

--

반면 이재명 대표의 반응보세요.

진짜 지도자의 올바른 판단과 제대로된 대처가 무엇인지 보여주네요.

IP : 121.134.xxx.208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5.7 11:56 PM (39.118.xxx.199)

    대한민국의 보수의 이념과 지형을 파괴한 자
    그저 왕노릇 하고 싶어, 국민 위에서 군림하며 본인 존재감 과시하고 싶은 인간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그만 내려 온나.

  • 2. ㅇㅇ
    '24.5.7 11:56 PM (121.134.xxx.208)

    법카 7만8천원 어쩌고 하며
    배우자를 범죄자 만드려고 기소하고 법정에 세우며 망신주기에 열올리던 인간이
    부부골프회동???

    진짜 뇌구조를 뜯어보고 싶어요..
    기도 안찹니다..

  • 3. 꼬리를내려요?
    '24.5.8 12:27 AM (66.169.xxx.28)

    전혀요.

    바퀴벌레처럼 숨어있는 마누라를 위해,
    처가 소유 땅 그린벨트 풀어주고, 장모는 가석방 시키려고 또 시동 걸었어요.

    게다가 민정수석에 김주현이라니?
    세월호 사건 수사 개입 의혹 있던 정치검사, 한명숙 표적 수사도 했던 인간이죠.

    결국,
    주가조작, 학력 위조, 경력 위조, 디올 백 받아먹은 마누라 방탄해 줄
    정치검사 출신을 민정수석에 앉혀놓고, 기레기들 앞세워 협치하는 척 언플 중!

  • 4. ㅇㅇ
    '24.5.8 12:33 AM (121.134.xxx.208)

    저 비글도 저때 한 순간 진실인거죠.
    총선대참패후 지지울 23% 폭락 나오니 앗뜨거해서
    꼬리살랑살랑치며 차기 유력주자 이재명대표에게 살려달라 시그널..


    또 몇밤지나니 당장 무슨일은 안 생기네 싶어
    방탄용 검찰출신 민정수석 앉히고 공작질이지만
    다음 국회 열리며 온갖 특검압박으로 서서히 목졸라 가고
    그러면 조중동도 손절하면
    다시 무릎끓고 이재명에게 살려달라 자세취할 겁니다.

    조선 김대증 주필이란 넘이 오죽하면 야당에게 비굴하게 굴지말고 하야선택하라 할까요.

  • 5. 미친듯
    '24.5.8 12:39 AM (118.235.xxx.207)

    지금 이 시점에 부부동반 골프회동이라니.저게 제정신인가싶네요

  • 6. 아니
    '24.5.8 12:51 AM (61.43.xxx.204)

    죄없는 사람을 400번 압수수색하고 지금도 매주 법정 불려나가게 해놓고서 부부동반으로 골프를 치자고?

  • 7. 윤의
    '24.5.8 1:17 AM (118.235.xxx.20)

    다급함이 느꺼지네요
    힘있는자에게만 머리숙이고 자신의 자리가 불안해질때만
    머리 숙인다고 하더니
    지지율 20% 대로 떨어지니까 다급해졌나봐

  • 8.
    '24.5.8 1:43 AM (119.204.xxx.29)

    와 진짜 인간적으로도 싫으네요

  • 9. ..
    '24.5.8 2:11 AM (172.116.xxx.231) - 삭제된댓글

    이재명 수사는 문재인 정부에서 부터 한 거다 라며
    지금 우리도 같은 처지니 같이 잘해보자라는 말까지 했다고
    김건희가 짜 낸 계략 냄새 확실하죠. 윤석열은 그냥 꼭두각시
    부부동반 골프모임 이것 만 봐도 누구 머리에서 나온건지 알겠고
    자리 만 만들면 야당 대표도 자기가 주무를 수 있다는
    과거 경험에서 얻은 쥴리표 자신감

  • 10. ...
    '24.5.8 2:17 AM (58.148.xxx.29)

    속으로는 계속 죽이려고 하면서도 앞에서는 듣기 좋은 거짓말을 하는것에 전혀 꺼림이 없는...아 너무싫다

  • 11. 이래서
    '24.5.8 2:24 AM (75.97.xxx.166)

    이재명이 문정부한테 핍박 받았다는 얘기가 나온거네요
    이재명과 문대통령은 친하게 보이는데 왜 이런 말이 나올까
    이재명 강성 찐팬이 만들어 내는 얘기라면 못됐다 하고 생각했었는데...

  • 12. ..
    '24.5.8 2:50 AM (172.116.xxx.231) - 삭제된댓글

    75.97님
    문정부 안에도 기득권은 견고했습니다
    자신들의 권력을 계속 이어가려 했고 이는 아직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선민의식에 쩔어있는 국힘이나 민주당의 기득권 세력은
    가족이라곤 환경미화원이 대부분, 번듯한 벼슬을 해본 친인척 하나 없는 이재명
    지들 눈에는 근본없는 껌딱지로 보이겠죠.
    이런 사람이 국민을 위한 대 행정가라는 게 위협이 됩니다
    핍박하고 소멸하려 합니다
    대대손손 호의호식하는 친일파 세력이 이들의 롤모델일 겁니다.
    물론 지들은 다른 가치를 내세우고 있다고 스스로 최면을 걸겠지만
    밑바닥 욕망은 똑같다고 봅니다

  • 13. 윤가 특기
    '24.5.8 5:56 AM (123.214.xxx.132)

    문통한테 역심을 품었으면서도 검찰총장 되기 위해서
    마음에도 없는 검찰 개혁을 한다며
    김건희까지 풀가동해서 사기치고 다녀서 성공했었죠.

    인생자체가 사기로 점철된 부부
    댓글대로 김건희와 합작한 개소리이고

    제 버릇 개 못주고
    재미봤던 스킬 시전 중

  • 14.
    '24.5.8 6:41 AM (61.84.xxx.183) - 삭제된댓글

    미친새끼 앞뒤말이 항상다른놈이란걸 누가모를까봐
    안철수 합당할때도 합당하고 바로 뒤돌아서서 버린놈
    아닙니까
    지당대표들버리는거 보세요
    저놈은 진짜 싸이코패스가 맞아요
    얼른 탄핵해야합니다
    골프? 참 모양새 좋겠습니다 저모지리하고 골프치는날
    둘다 골로 갈거를 모르는건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75242 사과주스 알러지 - 반품 문제 8 고민 2024/05/13 944
1575241 아이들이 스무살 되기전까지가 좋았네요 10 인생여행 2024/05/13 4,529
1575240 지춘희 님이요 6 궁금 2024/05/13 4,156
1575239 무릅관절염에 자가골수 줄기세포 치료 어떤가요? 3 무릎관절염 2024/05/13 2,042
1575238 이삿짐센터 직원이 가서 쉬고오라고 하는데요. ㅎ 13 이사 2024/05/13 4,504
1575237 아이 칠판 화이트보드 흑칠판 양면 꼭 필요할까요? 2 2024/05/13 427
1575236 스웨덴 국립미술관 컬렉션 전시회 7 ... 2024/05/13 1,359
1575235 하이브 주가요 15 어이쿠 2024/05/13 2,054
1575234 남편이 육각형남자같은데 19 남편이 2024/05/13 4,474
1575233 남편이랑 휴일보내는게 너무 힘들어요. 8 ... 2024/05/13 4,044
1575232 요즘 부의금이요 4 ..... 2024/05/13 3,978
1575231 남편이 바람피는 상상.. 4 .. 2024/05/13 2,131
1575230 출근하다 타이어 펑크나서 4 출근 2024/05/13 1,217
1575229 쑥버무리나 쑥개떡 7 .... 2024/05/13 1,722
1575228 사람을 미워하는 일 9 82 2024/05/13 2,177
1575227 여름휴가........ 8 .. 2024/05/13 1,403
1575226 겉으로 보이는 동안이 무슨 소용 3 2024/05/13 2,508
1575225 네이버 8 이토 히로부.. 2024/05/13 1,083
1575224 척추 1 건강 2024/05/13 800
1575223 내용 펑 합니다 34 궁금이 2024/05/13 4,218
1575222 배에 힘주는 것과 배를 집어넣는 건 다른가요 5 ㅇㅇ 2024/05/13 1,819
1575221 조국, 새로·처음처럼 마시고 독도行…대일 굴욕 외교 심판 11 가져옵니다 2024/05/13 2,354
1575220 4인 가족 스위스여행 영상 보고 스위스 가고 싶어졌어요 9 희망 2024/05/13 2,356
1575219 선업튀에서 타입슬립 횟수는 어떻게 정해진건가요? 2 선재야 2024/05/13 1,550
1575218 5/13(월) 오늘의 종목 나미옹 2024/05/13 5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