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몇억 혹은 몇십억짜리 팔아놓고 as는 없는데 어째야 하나요?

층간소음 조회수 : 2,164
작성일 : 2024-05-07 14:56:36

요즘  가전이  비싸져서  몇백  혹은  몇천만원대들도  있지만 어쨋건  그런거 팔고도  as안해주면  난리가  나는데  아무리  싸도  억 단위인  집이건만 층간소음은  엄연한  건설사  하자인데  왜  건설사들은  as를  안해주나요?

건설사들은  우린  팔았으니  끝이고  니들끼리  싸워  하는거잖아요  지금은..

그러니  점점  각박해지고  내집에서  뛰는건  언감생심  꿈도  못  꾸고  걸어다니는것  마저  고양이나  도둑처럼  다녀야하고  인테리어  멋지게  해놓은들  뭐하나요?

애들  놀이방  매트  깔아두고  샤워할때  물소리  들리네  심지어 부부관계시 소리 들리니  조심  좀  하고  살자 등등

이건  심각한  사생활  침해인데  건설사들은  나몰라라

무슨법을  어떻게  뜯어고쳐놔야  건설사들이  꼼짝  못하고  층간소음  하자  인정하고  as를  해줄까요?

소음이라는게  개개인의  차이가  있어서  애매하다  하지만  요즘은  층간소음  재는  기계(?)들도  있고  층간소음 기준도  있다고  들었는데  그런  기계에  잡히고  기준이  있다는건  "층간소음이  있다"라는걸  인정하는거고  그렇담 집  자체에  하자가  있다는게  인정된거잖아요

국회의원들  재벌  건설사들이랑  얽혀있어서  입법자체가  안될거다  라고  하시겠지만  이건  전국민중  대다수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참고살고  이웃들이랑만  싸우는  결과만  벌어진것  같아요

영화  기생충처럼  부자는  아무런  피해를  입지  않고  지하에서  무슨  상황이  벌어지는지 조차 모르는데  가난한  사람들은  피터지게  싸우고  누군가는  죽어나가는  이  상황

무슨법을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요?

IP : 112.153.xxx.6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국개들이
    '24.5.7 2:59 PM (118.235.xxx.225)

    법을 바꾸면 되는데 야당이나 여당이나 밥그릇 싸움에만 마음이 있죠.
    주복 살았을때 소음 거의 없었어요.
    기술이 없는게 아니였어요.

  • 2. 윗님
    '24.5.7 3:13 PM (151.177.xxx.53) - 삭제된댓글

    그 주복도 소리 엄청나요. 윗 집이 조용했던 거에요.
    설계만 잘해도 소음 없어요....이건 인정.
    지금 소음없는 아파트에 살고있고 소음 없애는 설계도 아주 단순한건데!!!
    왜 안하나 몰라요.

    리모델링 아파트 들어가지 말래요. 층간소음이 더 시끄러울수밖에없는 구조래요.
    증간에 공간이 생긴다나...

  • 3. 원글
    '24.5.7 3:14 PM (112.153.xxx.65)

    그러니까요 기술부족이 이유라면 이해가 가죠 저도 지금 주복 살고 층간소음 문제 전혀 없어요
    근데 전세라 여기서 천년만년 거주할게 아니니 다른곳으로 이사해야 하는데 솔직히 저희 식구들 밤 늦게 들어오는 편에 그때서야 뭘 먹고 치우고 샤워하고 세탁기 돌리고 그러다보면 당연히 왔다갔다 소리 날 수 밖에 없는 상황인데 아랫층 사람이랑 얼마나 마찰이 많겠나요?

  • 4. ...
    '24.5.7 3:21 PM (42.82.xxx.254)

    살인사건이 날 정도로 국민정신건강에 문제를 일으키는 부실시공인데, 왜 법규가 안 만들어지는지...
    뻔한 이야기 같아 넘 씁쓸합니다..정말 국민을 위한 정치인은 없는걸까요...

  • 5. 잘지은
    '24.5.7 3:26 PM (118.235.xxx.13)

    주복은 소음 없는거 주민들이 다 인정했어요.

  • 6. @@
    '24.5.7 4:37 PM (49.165.xxx.103)

    온 국민들이 아파트에 미쳐 대충 지어도 물이새고 서랍이 안닫히고 윗집아저씨 소변소리가 더 들려도 수십억을해도 못사서 안달인데 계속 대충짓죠

  • 7. ...
    '24.5.7 4:40 PM (114.204.xxx.203)

    정부가 제대로 관리 처벌 안하니 그래요
    순살 아파트도 웃기고요

  • 8. 법안
    '24.5.7 5:06 P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

    맞아요
    건축법과 하자에 관한 법안마련이 시급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77903 라식상담 가는데 5 소심 2024/06/13 807
1577902 팬티추천해주세요. 노라인으로요. 2 // 2024/06/13 1,212
1577901 노홍철과 빨간마후라 21 ㅡㅡ 2024/06/13 4,876
1577900 나비 피하다 골로 갈 뻔 5 휴휴휴 2024/06/13 1,952
1577899 기분이 그런데 예민한가요? 6 2024/06/13 1,221
1577898 토끼풀이도 사회현상 같네요 3 마할로 2024/06/13 1,592
1577897 영어고수님들 부탁드려요 6 질문 2024/06/13 823
1577896 시간 날 때 / 시간 나실 때 둘 중 어떤게 맞나요? 5 언젠가는 2024/06/13 3,224
1577895 저두 토끼질문.. 다리를 못건너면 어떻게되는건가요? 3 토끼 2024/06/13 1,201
1577894 경단녀 취업 사는게 넘 힘들어요 7 우와 2024/06/13 3,220
1577893 토끼 해석은 따로 없나요? 6 ㅇㅇ 2024/06/13 1,252
1577892 레몬 대신 라임 1 리자 2024/06/13 1,207
1577891 냉감이불 에어컨없어도 시원한가요 ? 13 ㅁㅁ 2024/06/13 2,855
1577890 인생카레 만들었는데.. 6 아이고 2024/06/13 2,035
1577889 이재명은 북한을 왜 못 간건가요? 19 .... 2024/06/13 2,292
1577888 김치냉장고요~~ 2 총총 2024/06/13 980
1577887 아기상처소독에 에탄올 ㅜ 5 .. 2024/06/13 1,366
1577886 감자보관 2 아지매아지매.. 2024/06/13 1,093
1577885 나는 토끼 모양 열쇠를 들고 다리 위를 걷는다. 5 ... 2024/06/13 1,179
1577884 저 부자되어서 남편 인생 구하나봐요 (토끼) 3 ㅇㅇ 2024/06/13 2,151
1577883 해석을 왜 못해서 난리들인지 7 ㅡㅡ 2024/06/13 1,318
1577882 내가 맞벌이를 안 한 ( 안 했던 ) 이유 24 수박 2024/06/13 5,723
1577881 이 토끼는 어떤가요?? 4 해석좀 2024/06/13 1,098
1577880 부러움vs질투 차이.. 고2. 영어 모고지문에서 7 영어지문 2024/06/13 1,368
1577879 토끼 3 2024/06/13 8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