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물어본다고 뭘 물어봤는데 (뭐가 잘못된건지도 모르겠어요.)
감히 나한테~ 이런식으로 반응해서 너무 놀랐고요.
그 외 다른 경찰들 몇 명 봤는데 다들
조직애, 동료애가 강하면서도 어깨 뽕이 두둑해요. 경찰되면 다 왜 이렇죠?
저는 물어본다고 뭘 물어봤는데 (뭐가 잘못된건지도 모르겠어요.)
감히 나한테~ 이런식으로 반응해서 너무 놀랐고요.
그 외 다른 경찰들 몇 명 봤는데 다들
조직애, 동료애가 강하면서도 어깨 뽕이 두둑해요. 경찰되면 다 왜 이렇죠?
제가 교사라 다른 사람들 싸잡아서 흉보는 거 싫어하는데 경찰분들이라고 다 인성 좋은 건 아니더라구요. 진짜 민원 넣고 싶을만큼 인성 안 좋고 기고만장한 경찰분들도 있더라구요
그래요? 공무원 중 공부 그닥 못하는 직종 중 하나같은데 이미지가.
저도 경찰은 시민 위하고 인성 좋은줄 알고 마음
열고 마음 놓고 그랬었는데,
안 그렇더라구요. 경찰 믿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어느 조직이고 사람 나름이죠.
제가 만나 본 경찰관들은 하나 같이 친절 했어요.
선입견이 안좋아요.
제 친구 지갑 소매치기 당하고 당시에 경찰서 신고하러 갔는데
경찰이 주소랑 전번 보고 접근해서 좀 만났는데 알고보니 유부남.
저도 가족 실종신고 하러 갔다가 역시나 제 정보 보고 경찰이 연락와서
찾아줄것처럼 집으로 찾아오고 전화오고 따로 불러내더니
알고보니 유부남 ;;; 알고나서도 찾아오고 연락오고 ... 나중엔 그 경찰 부인도 연락오고 ㅋㅋ
저는 지금까지 좋은 경찰들 많이 만났어요
변태 만나 신고했을 때도 위로해주고 격려해주고 분실카드 사건 때도 친절하고 의욕 넘치고 그 외에도 여러 번 있었어요
술 취해 길에서 행패 부리는 여자 데려갈 때는 경찰 돕기도 하고요(그 여자가 경찰에게 주먹질 하고 폭력 쓰는데 나한테는 고분고분해 내가 데리고 경찰차 탐)
상황이 구체적이지 않아서.
경찰 만날 일이 거의 없지만,
살면서 겪었던 경찰들은 모두 친절했어요.
온라인 상으로 겪은 일인데요. 온라인 상으론
친절하지 않은 사람이 대부분이네요.
경찰 카페나 이런데서요.
그룹이나 조직에서
사람나름이지 한둘 겪어보고
일반화하긴 그러네요.
요즘 경찰들 친절하더만요.
접촉사고 나서 가해자가 덮어씌우길래 경찰서 갔는데
듣지도 않고 조사도 안해보고 무조건 저한테 윽박지르길래
왜 자세히 조사도 안해보고 저한테 이러냐고 한소리 했더니
그 경찰
당신, 대한민국 경찰한테 감히 대들어? 대한민국 경찰을 뭘로 보는거얏
하면서 완전 고함치면서 삿대질해서 엄청 무서웠어요
이름도 기억나네요
김ㄷㅂ
인정하기 힘든 글이네요
제가 만난 경찰들은 모두 친절했어요
내게 감히~? 이런 경찰은 한명도 본적이 없네요
저도 최근에 파출소에 신고하러 깄더니..여경이 위에서 아래로 훓어보는 자세...이건 뭐지?
착했던 사촌시동생..경찰되더니, 하루가 다르게 기고만장..생각해보니 그 여경이랑 눈빛이 같아요...2명밖에 최근 못봤지만 근자감 쩌는 눈빛 느꼈네요...
저도 정말 인성 나쁜 경찰 봤어요
친구 남편. 사생활이라 말은 못하지만 ㅆㄹㄱ 였어요
대학원 동기 중에 경찰 하나 있거든요.
경찰에서 장학금 받아 다닌다는데(이거 제 세금인거죠?) 공부는 1도 안해 발표는 매번 교수가 묻는 거 아닌 헛소리 해 ㅠㅠ
거기다 뭔 근자감인지 일부러 유니폼을 입고 와서 맨날 수업 주제랑 다른 자기 중심적인 이야기만 하다 가요. 미쳐요.
안 겪어봤지만 다른 기관같은 친절은 어려울 것 같아요
하는 일이 죄다 범죄자들 다루는 거라서 팀웍도 중요하고
제가 만약 그 조직의 헤드라면 너네 범인 잘 잡아오라고 요구하지 친절하라고 가르치진 않을 것 같거든요
전 친구 집 찾아가면서 길이 너무 헷갈려 파출소 들어가서 물어봤었는데 너무나도 친절하게 알려 주셨어요.
연세 좀 있으신 분이셨는데...
그 이후로 경찰에 대한 이미지가 좋아졌어요.
파출소 순경과 범죄잡는 경찰은 다르죠
형사 즉 경찰이 친절한거 국내외 드라마 일드 미드에도 안나옴
파출소 순경과 범죄잡는 경찰은 다르죠
형사 즉 경찰이 친절한거 국내외 드라마 일드 미드에도 안나옴
원래 친절과 먼 직업임
매일 범죄 다루면서 친절하면 비리경찰이나 소패같을듯
'친절'을 말하는게 아니라 '근자감'에 대해 얘기 중입니다. ㅠㅠ
가진것에 비해 이유 없눈 자신감이요....
다들 문맥 좀.....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576419 | 6천만원이상 자동차 사시는분들 어떤방식으로 사세요? 15 | ... | 2024/06/10 | 4,556 |
| 1576418 | 두달동안 2억을 들고 있어야 해요 3 | ??? | 2024/06/10 | 4,312 |
| 1576417 | 머리 왼쪽 소름끼치는 느낌 5 | 질문 | 2024/06/10 | 3,881 |
| 1576416 | 아래층 누수로 인한 도배 요청 6 | ll | 2024/06/10 | 2,794 |
| 1576415 | 양말 뒤집어 벗는 남편 버릇을 한번에 고쳤어요 40 | 제가 | 2024/06/10 | 17,094 |
| 1576414 | 하다하다 등까지 뜨겁네요 15 | ㅇㅇ | 2024/06/10 | 4,639 |
| 1576413 | 스트레스 받으니 확실히 쇼핑을 더하게 되네요 2 | ----- | 2024/06/10 | 1,304 |
| 1576412 | 여자한명이 국가시스템 다 망치고 있음 17 | 진짜 | 2024/06/10 | 4,069 |
| 1576411 | 3대 독종이라네요 ㅎㅎ 66 | ... | 2024/06/10 | 28,547 |
| 1576410 | 50살이랑 30대초반 4 | ... | 2024/06/10 | 3,526 |
| 1576409 | 커넥션 보시나요? 3 | 지성 | 2024/06/10 | 2,472 |
| 1576408 | 그랜저랑 동급 차량 추천부탁드려요 7 | 나비 | 2024/06/10 | 2,999 |
| 1576407 | 두피열감은 어떻게 뺄수있을까요? 5 | ... | 2024/06/10 | 2,386 |
| 1576406 | 졸업 드라마 궁금요 2 | 드라마 | 2024/06/10 | 1,883 |
| 1576405 | 화이트와 크림화이트 냉장고 선택장애ㅠㅠ 4 | ?? | 2024/06/10 | 1,843 |
| 1576404 | 갈증이 너무 심해요. 9 | .... | 2024/06/10 | 2,212 |
| 1576403 | 삐라 뿌려대는거요 8 | 탈북민 | 2024/06/10 | 1,382 |
| 1576402 | 고등아이 자존감 높힌 비법 있을까요? 3 | 고등 | 2024/06/10 | 2,021 |
| 1576401 | 동료랑 미국대학 얘기하다 10 | ㅇㄴㅁ | 2024/06/10 | 3,338 |
| 1576400 | 종합소득세 신고한 거 2 | ㄷㄷㄷ | 2024/06/10 | 2,371 |
| 1576399 | 핸드폰 s24, s24+, s24울트라 세가지의 차이가.. 6 | 구구 | 2024/06/10 | 1,659 |
| 1576398 | 밀양 쇠파이프 강간범 신상 공개됐네요 링크없음 14 | 특수강간 | 2024/06/10 | 7,670 |
| 1576397 | 건조 약초 끓일때 씻어야 하나요? 1 | 약초 | 2024/06/10 | 699 |
| 1576396 | 둘 중 뭐가 더 낫나요? 2 | MM | 2024/06/10 | 683 |
| 1576395 | 어머, 이제 뇌물 막 먹여도 되는거네요? 8 | 개판일세 | 2024/06/10 | 1,965 |